2025.07.03 09:52
넥슨이 6월 진행했던 차기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알파 테스트의 이용자 지표를 공개했다.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최적화, 액션성, 타격감 등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빈딕투스' 알파 테스트는 PC 게임 플랫폼 스팀의 데모 버전 시연 온라인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6월 9일부터 17일까지 8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중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1위로 선정됐다.넥슨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에 189개국 42만6176명의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총 누적 플레이 시간은 115만1621시간으로 이용자 1명이 평균 3시간 가까이 플레이했다.플레이어들이 물리친 몬스터 수는 4262만 마리, 보스 전투에 도전2025.06.17 17:51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의 온라인 전시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가 마무리됐다. 넥슨과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게임사 차기작들이 대거 최상위권에 들었다.이번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미국 시각 기준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다. 각 참가사들이 무료 데모 버전을 공개하고 개발진 혹은 스트리머, 크리에이터들이 기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켠 채 게임을 실제 플레이하는 형태로 운영됐다.참가작 중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은 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였다. 지난해 3월 프리 알파 테스트에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공개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다. 국산 인기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 IP의 후속작이자 매력적2025.06.11 10:41
넥슨이 차기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공개 알파 테스트에 나섰다. 국내외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던 지난해 3월 프리 알파 테스트 버전 대비 많은 진전이 이뤄졌다.'빈딕투스' 알파 테스트는 9일부터 17일까지 약 1주 동안 진행된다. 스팀에서 최다 동시 접속 4만911명으로 45위에 오르며 여러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이번 알파 테스트 버전에서 프리 알파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부분은 단연 서사성이다. 기존의 '리시타'와 '피오나'에 더해 '델리아', '카록'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한 것은 물론 원작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작 지점 콜헨 마을이 플레이 가능한 지역으로 구현됐다.특히 콜헨의 무녀 티이와 여관 주인 에른와스,2025.05.27 08:51
넥슨이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Vindictus: Defying Fate, 이하 '빈딕투스')’ 알파 테스트 트레일러 풀버전(Ver.2)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빈딕투스는 켈트 신화 세계관을 배경으로, 정교한 그래픽과 묵직한 타격감, 생동감 넘치는 전투 연출로 몰입감 있는 액션 플레이를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리시타, 피오나, 델리아, 카록 등 4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동료 NPC가 전투를 지원하는 '펠로우 시스템', 4인 협동 전투, 마을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도입됐다. 주요 스토리 컷신과 NPC 대사 등 내러티브 요소도 강화됐고, 레벨, 무기 제작 등 성장 시스템이 추가되어 깊이 있는 플레이가2025.04.21 16:07
넥슨이 21일 공개한 액션 RPG 차기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신규 캐릭터 '델리아' 예고 영상이 국내외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빈딕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날 오전 11시에 공개된 영상은 약 50초 길이로 구성됐다. 긍지 높은 왕녀라는 델리아의 캐릭터성과 거대한 양손검으로 펼치는 호쾌한 전투 방식 등을 담았다.네티즌들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왕녀님 드디어 오셨다", "이 감정, 틀림 없는 사랑이다", "이 게임이야말로 넥슨의 미래 먹거리" 등 호평을 남겼다. 해외 네티즌들도 "지난 5년 동안 본 어떤 할리우드 영상보다 흥미롭다", "15년 전 원작 찾아보고 왔는데, 정말 말도 안되더라"는 등 좋은 반응을 보였다.델리아는2025.04.14 18:15
넥슨이 차기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의 알파 테스트를 오는 6월 시작한다. 프리 알파 버전에서 공개된 두 캐릭터에 더해 원작 '마비노기 영웅전'의 캐릭터 2종이 새로이 등장할 예정이다.'빈딕투스' 공식 유튜브에는 14일, 약 30초 길이의 신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프리 알파 테스트 당시 주인공이었던 '리시타', '피오나'와 더불어 설원을 배경으로 기둥을 들고 있는 '카록', 바스타드 소드로 무장한 '델리아', 새로운 보스 몬스터 '블러드 로드'의 모습이 공개됐다.카록과 델리아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초창기 캐릭터였던 리시타, 피오나와 더불어 각각 4번째, 11번째 캐릭터로 등장했던 캐릭터들이다. 리시타의 쌍검, 피오나의 방패·칼2024.03.19 00:00
넥슨이 개발 중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의 프리 알파 테스트가 지난 14일부터 스팀을 통해 시작됐다. 플레이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불필요한 요소는 모두 제거하고 핵심인 액션을 살렸다는 인상이다.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넥슨의 효자 게임인 마비노기 IP를 활용한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을 기반으로 한 신작 콘솔·PC 액션 RPG 게임이다. 마영전을 개발할 당시만 하더라도 밤낮없이 지속되는 묵직한 전투와 중세 판타지의 무거운 매력을 앞세운 '액션 게임'을 강조했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온라인 게임인 만큼 다수의 유저를 만족시키기 위한 타협점을 찾아야 했었기에 그 지점이 하드한2024.03.08 09:34
넥슨은 8일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Vindictus: Defying Fate)'의 신규 캐릭터인 '리시타'의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언리얼 엔진5로 개발 중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넥슨 대표 IP '마비노기 영웅전'의 켈트신화 기반의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신작 콘솔·PC 액션 RPG다. 원작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스토리 진행과 함께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의 전투 시스템,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 마비노기 영웅전들의 유저들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신작이다.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KST)까지 스팀을 통해 프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개발 초기단계부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7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8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9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 협의”…선별적 봉쇄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