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6 10:49
사도사도, 송강호 유아인과 다정한 대박기원 인증샷 '당신은 부족하지 않은 파트너'...훈훈해사도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유아인이 송강호와 함께 친밀한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지난 11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도 Star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송강호와 함께 '사도대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도'의 포스터 사진이 프린트된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특히 들뜬 표정으로 촛불을 끈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아인은 송강호와의 연기호흡에 대해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을까, 따라 할 수 있을까, 나이어린 후배지만 부족하지 않은 파트너로서 옆에, 앞에 마주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라고 밝혔으며, 이어 영화 '사도'에 대해 "내 짧은 연기 인생 중 가장 마음으로 끌렸던 작품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 되고 싶었던 세자 사도의 이야기로,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냈다.사도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도, 정말 기대되는 작품", "사도, 배우진들 완전 대박이다", "사도, 극장가서 봐야지", "사도, 문근영 너무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9.15 23:38
'사도'송강호, 역시 개념연예인 1등...'세월호 특별법 촉구 위한 공개 서명까지''사도' 송강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지난해 8월, 송강호는 김혜수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공개적으로 촉구하며 함께 각자 노란 팻말에 위로의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뜻을 고백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강호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기원하고 응원합니다"라고 전했고 김혜수는 "곁에서 함께하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마음을 보탭니다"라고 밝혔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도 , 대박", "사도 , 클라스가 다르다", "사도 , 짱이네", "사도 , 멋있다", "사도 ,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23:14
'사도'송강호, 세월호 특별법 촉구 위한 공개 서명 모습 재조명...'역시 송강호''사도'송강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송강호는 김혜수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공개적으로 촉구하며 함께 각자 노란 팻말에 위로의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뜻을 고백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강호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기원하고 응원합니다"라고 전했고 김혜수는 "곁에서 함께하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포함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마음을 보탭니다"라고 밝혔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도 송강호, 대박", "사도 송강호, 클라스가 다르다", "사도 송강호, 짱이네", "사도 송강호, 멋있다", "사도 송강호,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22:25
'사도'송강호, 김상경과의 불화설은 봉준호 감독의 계략...'무슨 일이지?''사도'송강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에 대한 김상경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과거 김상경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영화 ‘살인의 추억’ 촬영 당시 불거진 송강호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당시 그는 “‘살인의 추억’ 송강호와 불화설이 있었다. 사실이냐”는 강호동의 질문을 받았다.이에 김상경은 “영화에서 내가 송강호에게 맞는 장면이 있다. 봉준호 감독이 이 장면을 일부러 첫날 촬영했다”며 “송강호와 내가 맡은 인물은 극 중 대립하는 인물이다. 봉준호 감독이 머리가 좋은 거다. 일부러 사이가 안 좋게 만든거다. 나도 원래 친한 사람 아니면 상대배우와 친하게 안 지낸다. 오히려 말을 아낀다. 송강호와 불화설도 이런 맥락 때문에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해 주목을 받았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도 송강호, 헐 진짜?", "사도 송강호, 그랬구나", "사도 송강호, 전혀 예상 못했었는데", "사도 송강호, 이 방송 기억난다", "사도 송강호, 어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21:23
'사도'송강호, 과거 김상경과의 불화설은 순전히 감독탓...'뒤늦은 화제''사도'송강호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에 대한 김상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과거 김상경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영화 ‘살인의 추억’ 촬영 당시 불거진 송강호와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살인의 추억’ 송강호와 불화설이 있었다. 사실이냐”고 묻는 강호동의 질문에 “영화에서 내가 송강호에게 맞는 장면이 있다. 봉준호 감독이 이 장면을 일부러 첫날 촬영했다”며 말을 꺼냈다.이어 “송강호와 내가 맡은 인물은 극 중 대립하는 인물이다. 봉준호 감독이 머리가 좋은 거다. 일부러 사이가 안 좋게 만든거다. 나도 원래 친한 사람 아니면 상대배우와 친하게 안 지낸다. 오히려 말을 아낀다. 송강호와 불화설도 이런 맥락 때문에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도 송강호, 봉준호가 나빴네", "사도 송강호, 그랬구나", "사도 송강호, 몰랐다", "사도 송강호, 이 방송 기억난다", "사도 송강호, 어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13:40
사도, 송강호-유아인 역대급 케미 예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 팬들 기대만발영화 '사도'(연출 이준익, 제작 타이거픽쳐스)가 9월 개봉한다.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14일 오후 '사도' 9월 개봉 소식을 알리며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에 아버지 영조로 분한 송강호와 뒤주에 갇혀 8일만에 죽음을 맞이하는 비운의 아들 세자 사도 역의 유아인의 강렬한 대립이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예고편 속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라는 카피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상복 차림으로 무릎을 꿇은 채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도와 슬픔에 잠긴 군주 영조의 모습을 담아냈다.사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사도, 무조건 봐야지" "사도, 유아인 대박이다" "사도, 송강호랑 유아인이라니 너무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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