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7 22:07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김사랑에 "원래부터 지은동은 내 여자, 끝까지 가보자" 고백해 눈길'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가 김사랑에 "끝까지 가보자"고 고백해 화제다. JTBC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에서는 지은호(주진모 분)가 서정은(김사랑 분)에게 다시 한 번 자신의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서정은의 남편 최재호(김태훈 분)은 은호의 소속사 대표를 만나 "내 아내 앞에 나타나지 말아라. 가만히 잊지 않을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를 전해 들은 은호는 화를 누르며 정은에게 전화를 걸었다.지은호는 "나 보고싶지 않아요?"라고 도발적인 물음을 던지며 "남편이 있다는 걸 알지만 포기할 수 없는걸 어떡하냐. 원래부터 지은동은 내 여자 였다. 나는 지은호가 아닌 박현수고, 너는 서정은이 아닌 지은동이다. 이렇게 된 거 끝까지 가보자, 둘 중 하나가 죽을 때까지"라고 사랑을 고백했다.이에 정은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은호의 진심에 눈물을 쏟았다.한편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다.2015.05.26 13:52
주진모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다 우연히 배우가 된 사연을 털어놔 화제다. 과거 주진모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우연히 CF모델과 영화 주연배우로 차례로 발탁되고 힘겨운 무명시절도 없이 훌쩍 커버렸던 신인시절 과거사를 직설화법으로 솔직하게 고백했다. 주진모는 "군 제대 후 뭘 해서 먹고살까 고민을 하다가 출판사 영업을 하게 됐다"며 "생각보다 잘 안됐다. 문전박대도 많이 당했다.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 시험 준비로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을 때 광고계에 있던 아는 형이 머리가 짧은 역으로 나를 급조해 사진모델을 한 번 했다. 모델료로 20만원을 받았는데 아르바이트치고 괜찮았다"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시험 공부를 하는데 여러 프로덕션에서 섭외 전화가 왔다. 그때는 프로덕션이 뭔지도 몰랐다"고 데뷔 전 시절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또 모델을 시켜주려나 보다 생각해 아르바이트 한다는 생각으로 찾아갔다. 광고는 자양강장제 CF였는데 주연을 맡은 친구와 함께 농구를 하다가 바닥에 쓰러져 "한 게임 더 해?"라고 말하는 지금까지도 유명한 광고였다. 그는 이어 "운동장에서 촬영이 시작됐고, 주연을 맡은 친구가 농구를 너무 못해 계속 NG가 났다.2015.05.26 13:05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사진 한 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품 배우들의 최근 술자리'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엔 박중훈을 중심으로 장동건, 현빈, 주진모, 차태현, 황정민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명품 영화배우들이 모여 환상의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하는 은동아, 대박이다" "사랑하는 은동아, 저기 있는 기분은 어떨까" "사랑하는 은동아, 인맥 장난 아니네" "사랑하는 은동아, 다 멋지다" "사랑하는 은동아, 이런 모임은 무슨 모임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4 15:22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의 조각 같이 빛나는 외모가 돋보였다. JTBC 새 금토드라마‘사랑하는 은동아’ 측은 4일 주진모의 첫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세상 어디에도 없을 순정남의 귀환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진모는 블랙 셔츠에 화이트 재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기자회견장 마이크 앞에 앉아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주진모에게서 톱스타다운 여유로운 편안함이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 속 주진모는 마치 조각상을 보는 듯 반듯한 이목구비와 깊이가 느껴지는 그윽한 눈빛으로 여심을 완벽하게 저격하고 있다. 바라만 봐도 가슴 설레는 ‘심쿵 유발자’ 주진모가 첫 촬영부터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어떤 폭탄발언을 했을지, 또 이는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주진모가 연기하는 지은호는 오로지 첫사랑 지은동을 찾기 위해 톱스타가 된 집념의 사나이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국민배우지만 어린 시절 홀연히 사라진 은동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고 있다. 겉으로는 까칠하고 도도한 철벽남이지만 사실은 자상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주진모는 “1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설레면서도, 첫 촬영이 늘 그렇듯이 긴장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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