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0 11:30
현대자동차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시장을 겨냥한 픽업트럭 '산타크루즈' 공개를 앞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5일(현지시간)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산타크루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SUV와 픽업트럭 '장르파괴'...산타크루즈 어떤 차?산타크루즈는 2015년 북미국제오토쇼에 콘셉트카 ‘HCD-15 산타크루즈’에서 파생된 모델이다. 현대차 콘셉트카에서 실제 양산 모델로 나오기 까지 5년 이상이 시간이 걸린 셈이다. 산타크루즈 외형은 픽업트럭이다. 현대차가 8일(현지시간)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보면 전면부는 4세대 투싼과 닮았고 승객 탑승 공간과 적재함이 분리됐다.현대차는 '스포츠어2021.02.20 12:20
현대자동차의 산타 크루즈 픽업트럭이 스파이샷이 또다시 유출됐다.20일 외신 카스쿱스에 따르면 현대차가 개발 중인 산타 크루즈 픽업트럭이 도로 위에서 여러 번 발견된 가운데 최근 눈길에서 혹한 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새롭게 포착됐다.유출된 사진을 살펴보면 전면부는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유사하며 양쪽에 대형 범퍼 통합 헤드라이트(전조등)와 상단에 LED(발광 다이오드) 주간주행등(DRL)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어 위로 휘어진 허리라인과 플라스틱으로 된 무거운 하체 클래딩, 상어 지느러미 모양의 안테나도 살펴볼 수 있다.산타 크루즈 픽업트럭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와 같은 플랫2020.05.11 09:06
현대 픽업트럭 산타크루즈가 테슬라의 사이버트럭과 GM 산하브랜드 GMC의 허머(Hummer) 전기픽업트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기대되는 픽업트럭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러시아 자동차전문지 타란타스뉴스(tarantas.news)가 1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타란타스뉴스는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가장 많이 기대되는 픽업트럭 3대를 뽑았다. 첫 번째로 기대되는 픽업트럭은 지난해 처음 소개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다. 혁신적인 전기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은 특이한 광학장치와 커다란 바퀴를 가진 독특한 외관이 눈에 띈다.3개의 엔진장치가 장착돼 있으며 가속시간이 2.9초밖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행거리는 800㎞다. 이 사이버트럭의 예약2020.02.05 09:06
오는 2021년 출시 예정인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현대차가 이 모델로 북극권에서 혹한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현대차는 개발이 완료돼 막바지 생산 준비에 나선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으로 북극권에서 극저온 혹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은 지난 2015년 북미오토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된 지 5년 만에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 앨러바마 공장에서 생산하게 된다. 현재까지도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의 자세한 사양은 베일에 쌓여 있다. 외장 면에서 산타크루즈는 산타페의 이중 전조등과 차세대 투싼과 같은 그릴의 3D패턴을 갖고 있다. 현대가 일반2019.11.15 07:56
올해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의 선전으로 미국에서 쏠쏠하게 재미를 본 현대자동차가 픽업트럭으로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현지 언론사 더드라이브는 자국 정부가 현대차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에 대해 공식적으로 승인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앨라배마 공장에 산타크루즈 생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4억6000만 달러(5384억 원) 상당의 투자를 추진한다고 더드라이브는 보도했다. 이번 산타크루즈는 2015년 선보인 소형 픽업트럭의 산타크루즈를 기반으로 하며, 현대차는 앞으로 새로운 픽업트럭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복안이다.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은 2021년부터 산타크루즈를 생산2015.09.08 09:24
글로벌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크록스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한 남성 로퍼 ‘산타 크루즈 2 럭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산타 크루즈 2 럭스’ 상부는 컨버스 소재를 사용해 캐주얼 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선사한다. 안창은 크로슬라이트 폼 베이스에 메모리 폼을 한번 더 덧대어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해 오래 신어도 발의 피로함을 덜어준다. 밑창은 크록스 독점 기술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유연하게 구부러져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코튼 치노 팬츠와 체크 패턴 셔츠를 매치하면 가을 느낌 물씬 나는 댄디룩을 연출할 수 있다. 네이비/헤이즐넛, 카키, 아미그린/카키, 에스프레소/월넛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전국 크록스 매장과 크록스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크록스 마케팅팀 정선영 차장은 “크록스 로퍼의 안창은 푹신함과 편안함으로 이미 인정받고 있지만, 신제품 ‘산타 크루즈 2 럭스’ 로퍼는 기본 크로슬라이트 안창에 메모리 폼까지 덧대어 한층 더 편안함을 갖춘 컴포터블 슈즈로 선보이게 됐다”며 “가을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 슈즈로 2030세대 남성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2015.04.23 15:04
현대차가 올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콘셉트카 ‘산타크루즈(프로젝트명 HCD-15)’의 양산 계획을 조심스레 밝혔다. 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사장)은 23일 현대차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산타크루즈의 경우 디자인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며 “이에 픽업트럭에 대한 접근을 조심스럽게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미 시장의 경우 자급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시장으로 픽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87%”라며 “아시아, 중동, 중남미의 경우 일본 브랜드들이 선점을 하고 있으며 비중은 57% 가량 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또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시장은 조심스럽게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방안 검토를 끝낸 후 향후 계획을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2014.08.27 20:00
◐아르헨티나 국영석유기업 YPF, 미국 산타크루즈 지역 석유&가스 발견- 잠재적 하루 생산량 석유 370배럴, 가스 20만 입방미터- 4200m의 시추 및 탐사를 허용해 유전지역 개발 시행◐아르헨티나 국영석유회사 YPF, 중국의 시노펙(Sinopec)과 2027년까지 석유탐사 확장- 탐사, 시추, 개발, 처리 등의 석유부문 사업에 3억 달러(약 3050억원) 투자-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YPF와 시노펙 각각 70%, 30% 참여비율 설정◐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곡물거래소, 올해 밀 파종 13.3% 증가 - 올해 마지막으로 심은 영역까지 포함하면 밀파종 면적은 410만 헥타르로 추정- 최근 좋은 날씨로 그나마 밀 수확량 전체적으로 증가 예측- 향후 부에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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