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15:35
경북 청송 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삼자현터널’이 개통됨에 따라 지역발전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에 현동면 도평리 ~ 부남면 대전리를 잇는 국도31호선 도로가 시원하게 뚫리게 됨으로써 지역 개발촉진과 국토의 균형 발전은 물론, 교통편의 및 도로 안정성이 좋아져 교통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청송군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2017년 7월 5일에 착공한 ‘삼자현터널 국도건설공사’가 오는 6월 7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자현터널은 5월 31일 임시개통(규정속도 30km/h)을 하며, 6월 7일 정식으로 개통(규정속도 60km/h)될 예정이다. ‘삼자현터널 국도건설공사’는 총사업비 49,354백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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