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10:20
생활가전 기업 쿠쿠가 코로나상생 국민지원금(제5차 긴급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쿠쿠는 국민지원금 지급에 맞춰 9월 30일까지 밥솥, 인덕션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주방 가전은 최대 60%, 공기청정기, 청소기, 비데 등 생활가전은 최대 2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로 쿠쿠는 코로나19 여파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고객들이 필요한 생활가전을 구매할 때 드는 경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전국 쿠쿠 서비스센터(이하 전문점)에서 국민지원금을 사용해 쿠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전국 101개 지점 중 ▲서울 강남점, 관악점, 노원점 ▲인천점, 연수점 ▲강2021.09.07 17:34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다음달 29일까지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1099억 원을 지급예정이다.지급 대상은 지난 7월 기준 부평구 인구 49만138명 중 가구 소득 하위 80%인 구민으로 지원액은 1인당 25만 원이다. 지급 방법은 신용·체크카드와 인천e음(부평e음)두 가지로 진행한다.온라인 신청 및 지급 대상자 조회는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본인이 이용하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또는 부평e음 앱에 접속하면 안내에 따라 쉽게 대상자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다.국민지원금 신청 첫 주인 6일부터 10일까지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6일 월요일에는 1·6년생, 7일 화요일 2·7, 8일 수요일 3·8, 9일 목요일 4·9,2021.09.05 12:0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지급 시기와 맞물려 국민지원금 지급대상·금액 안내, 카드 사용 승인, 지원금 충전 등의 내용으로 정부·카드사를 사칭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5일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과기정통부는 이용자들에게 스미싱 피해예방을 위해 국민비서 사전 알림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비서·카드사 외에 출처가 불분명한 안내문자를 받은 경우 또는 정부·카드사를 사칭한 의심스러운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를 받은 경우 한 번 더 유심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의심 문자로 판단한 경우 클릭하지 말고 바로 삭제하고 문자를 열람하였다면 문2021.09.05 06:00
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 지급 소식에 편의점이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화하고 할인 혜택을 늘리는 등 바삐 움직이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오는 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상주 명품샤인머스켓’ ‘송원 홍로사과’ ‘농협 머스크멜론’ ‘농협 프리미엄 제주 왕애플망고’ 등 고당도 박스 과일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이는 취식 또는 선물을 위해 프리미엄 과일을 구매하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유창식 이마트24 마케팅팀장은 “고객이 이마트24 가맹점을 방문해 상생 국민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상품을 늘리고, 9월 한 달간 간편 먹거리‧2021.08.11 18:00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전담TF를 구성해 재난지원금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전담TF는 서이남 부군수를 단장으로 사회복지과장이 총괄반장을 맡고 있으며 운영팀, 지급결정팀, 인력관리팀, 언론대응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가구소득 하위 80%의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에 특례기준을 적용해 전 국민의 약 88%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이번 지원금 지급을 위해 사회복지과 전 직원이 참여해 지원금 신청·접수 건에 대해 조사·결정할 계획이며, TF는 지급기준과 사용처 등 중앙정부와 전라남도의 시행지침2021.08.03 14:10
1인당 25만 원씩 전 국민의 약 88%가 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관련 안건이 최근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원금 사용에 관한 관심이 늘고 있다. 3일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재난지원금의 용도 제한 규정을 지난해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동네 마트나 식당·편의점 등에서 쓸 수 있지만, 대형마트를 비롯해 백화점·온라인몰·유흥업종·노래방·면세점 등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다. 문제는 일부 업종의 경우 매장에 따라 사용 가능한 곳과 불가능한 곳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인데, 유통업계에서는 대형마트가 이 사례에 해당한다. 대형마트 내부의 안경원과 유아복 판매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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