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16:48
◇철도공단·수자원공사 등 6개 공공기관,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코레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등 대전·충청지역 6개 공공기관이 지역 영세자영업자의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 9일 기부금 1억 5000만 원을 대전시에 전달했다.이들 6개 기관은 지난해 7월 대전·충청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협의회를 결성하고,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 지역 내 영세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 비용 1억 5000만 원을 지원했다.올해로 2번째를 맞은 고용안정 지원사업은 지원대상을 지난해 소상공인에서 영세자영업자로 확대하고, 고용·산재 보험료2021.03.12 06:00
“온라인 발매를 도입해야 하는 명분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국내 말산업계의 위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모든 산업·사회·문화가 ICT 기술을 활용한 융합시대로 바뀌는 것에 발맞춰 경마산업도 새로운 발매 수단을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마 온라인 발매 금지는 철폐해야 할 시대착오적 규제입니다.”7일 경기 과천 서울경마공원 관람대 내 서울마주협회장실에서 만난 조용학 제12대 서울마주협회장 당선자는 인터뷰 첫 말문을 현재 마주협회와 말산업계의 최대 현안인 ‘온라인 발매 도입’으로 시작했다.조용학 당선자는 지난달 25일 국내 최대 마주협회인 서울마주협회 정기총회에서 압도적인 득표율(협회원 440명, 투2021.02.28 11:30
서울마주협회 제12대 회장에 당선된 조용학 마주(馬主)가 경마 정상화와 온라인 발매 법안 국회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서울마주협회에 따르면, 서울마주협회는 지난 25일 경기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2021년도 서울마주협회 정기총회'를 갖고 제12대 회장으로 조용학 마주를 선출했다. 이번 협회장 선출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부응해 협회 최초로 비대면 우편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창립 이래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협회장 선거에 총 360명의 협회원이 투표했으며, 조용학 마주가 269표를 얻어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서울마주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마산업의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2020.08.28 13:36
서울마주협회가 정상적인 경마 중단 등 경마업계 어려움 속에서도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28일 서울마주협회에 따르면, 서울마주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충남 예산과 경기 광명 등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과 서울 용산구 쪽방촌 독거노인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마주협회 강석대 회장은 "지난 2월 경마중단과 무고객 경마시행 등 최근 코로나19로 한국경마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며 "그러나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을 멈출 수는 없다"고 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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