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1 05:55
명절에 마음을 담아 주고 받은 선물 중에서는 과일이나 육류 등 신선식품이 많다. 받을 때 만큼은 기분 좋게 받지만 막상 정리하는 시간과 마주하면 고민이 깊어진다. 당장 먹기 어려운 양이라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막연하기 때문이다. 식자재 전문유통 업계와 전문가들은 명절에 받은 신선식품을 장기관 보관하면서도 잘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육류는 일정 양만 소분해 냉동 보관하고 과일은 종류 등에 따라 보관 방법이 달랐다. ◆육류는 소분해 냉동 보관, 해동은 냉장실 육류는 단기간에 먹을 수 있는 양은 냉장실에,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만큼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8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9
“모든 석유 인프라 날려버리겠다”...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과 해병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