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9 06:00
세아그룹 양대 지주 회사인 세아홀딩스(대표 이태성)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7일 종가 8만1300 원을 나타내고 있지만 1년 전 주가(12만8000 원)으로 회복하기는 사실상 힘들 전망이다. 이는 세아홀딩스의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혼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재 세아홀딩스 유동비율은 150.3%이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유동비율은 기업 지불능력을 판단하는 지표이면서 재무안정성의 판단 기준이다. 재무안정성은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안정적이다.최근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한 포스코의 상반기 유동비율이 193%인 점을 감안하면 세아홀딩스 재무 상태는 보통이2015.03.27 15:58
세아홀딩스가 이순형 대표이사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서영범 기획본부 상무를 신규선임했다. 세아홀딩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양화로 본사 회의실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감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의 주주참석률은 91.36%로, 이 중 의결권이 있는 주식 수는 399만9100주였다.주총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이순형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은 재선임을으로 임기를 3년 연장했으며, 서영범 기획본부 상무는 신규 선임됐다. 신용인 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는 감사로 신규선임됐다. 아울러 세아홀딩스는 브랜드, 상표권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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