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7 06:56
소상공인이 새희망자금을 추석 연휴 전에 받으려면 2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연휴 직후에 받을 수 있다.특별피해업종의 경우는 국세 코드만으로 곧바로 확인되지 않으면 일반 업종에 준해 100만 원이 우선 지급되고 특별피해업종으로 확인되는 대로 집합금지업종은 100만 원, 영업제한업종은 5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추석 전 1차 지급 대상 241만 명에서 빠진 소상공인은 추석 이후 지방자치단체 등을 통해 행정정보를 확보하는 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3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4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7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8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9
“모든 석유 인프라 날려버리겠다”...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과 해병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