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6 16:18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오는 3월 21일까지 ‘소파 맛집’ 프로모션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퍼니싱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까사미아는 편리하고 편안한 사용감, 좋은 디자인과 소재 등을 갖춘 소파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그 결과 까사미아의 지난해 소파 카테고리 매출은 2019년 대비 141%가량 신장했다. 특히 모듈형 클라우드 소파 ‘캄포 시리즈’는 구름 위에 앉은 듯한 편안한 착석감과 원하는 대로 조합이 가능한 모듈 기능으로 소파 전체 매출 중 30%의 비중을 차지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이에 까사미아는 캄포와 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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