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1 10:51
비비안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녀 1400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화이트데이 선물로 속옷 선물을 받을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여성 응답자 96%가 ‘그렇다’고 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속옷 선물 아이템으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커플 란제리’를 1위로 선택했다. 2위는 남녀 모두 ‘커플잠옷’이라고 답했다. 선물하고 싶은 란제리 스타일과 선물받고 싶은 스타일에 대해서는 남녀의 생각이 달랐다. 남성의 40%는 ‘화려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란제리’를 가장 선물하고 싶다고 답했고, 반면 여성의 54%는 ‘세련된 심플 스타일 란제리’를 받고 싶다고 응답했다.2019.02.12 11:00
남영비비안은 12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속옷 선물을 제안했다. 남자친구를 위한 속옷 선물로는 드로즈를 추천했다. 남영비비안의 남성브랜드 젠토프에서는 단색의 심플한 스타일이 특징인 남성용 드로즈를 출시했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돼지 캐릭터 무늬가 돋보이는 커플 트렁크팬티도 선보이고 있다. 속옷 선물이 아직 부담스러운 초보 커플에게는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셔츠형 파자마를 추천했다. 비비안은 세련된 스트라이프가 무늬와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커플 파자마를 내놨다. 여성은 코랄 컬러, 남성은 블루 컬러로 배색 포인트를 줬다.2015.11.04 10:44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는 오는 8일까지 브라프라 및 원더브라 입점몰을 통해 진행 되는 ‘원더브라 라스트 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원더브라 라스트 찬스’는 11월 8일 브라데이를 맞아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할인 행사로 최대 70% 할인을 진행한다.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과 원더브라 6종 구매 시 5만원, 8종 구매 시 7만원 즉시할인 등의 온라인 이벤트도 같은 기간 함께 진행한다. 또 각각 단일 상품으로 브라 1만9000원, 팬티 9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 실속 있는 단품 구매를 노린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다. 원더브라 관계자는 “브라데이는 브라의 끈을 숫자 11, 브라컵 모양을 숫자 8로 인식해 착안된 이벤트로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에게 속옷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브라데이 취지에 맞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서로간 마음을 나누자는 의미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속옷계의 밀리언셀러인 원더브라는 2009년 한국에 첫 런칭한 이후 매년 40%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세 브랜드로, 여성 속옷이라는 단일 품목만으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입증 하고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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