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3 10:41
강원지방기상청은 3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령했다.같은 시각 영동 6개 시·군과 북부·중부·남부 산간에 발효 중인 태풍경보는 강풍주의보로 약화됐고 태풍경보가 발효 중인 동해 중부 앞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졌다.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발효 중이다.행정안전부는 폭풍해일주의보가 발령된 해안저지대 주민들에게 비상품을 준비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또한 어선 출항 금지, 낚시객·야영객 안전지대 대피 권고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강풍주의보는 4일 새벽, 풍랑경보는 6일 오전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2019.04.05 16:06
오늘 내일 날씨에는 비소식이 있다. 명절 '한식'이자 토요일인 6일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정보 : 2019년 04월 05일 16시 00분 발표< 기상 현황과 전망 >* 예상 강수량(6일 낮(12시)부터 7일 밤(21시)까지)- 전국(강원영동과 경북, 남해안 제외, 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6일), 제주도 : 5~10mm- (7일 06~21시) 남해안 : 10~20mm- 강원영동, 경북: 5mm 미만 o 현재(16시) 전국이 대체로 맑습니다. o 오늘(5일)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o 내일(6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2019.04.05 09:33
강원도 산불이 일파만파이다. 부산 해운대 운장산에서 시작한 산불이 고성산불 인제 산불 속추 산불 강릉산불로 확산되고 있다. 그야말로 강원도 산불 대란이다.오늘은 청명이다. 또 내일은 한식이다. 우리 속담에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매한가지라는 말이 있다. 청명은 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이다. 다. 청명(淸明)이란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말 그대로 날씨가 너무 좋아 봄에 막 시작하는 농사일이나 고기잡이 같은 생업 활동을 하기 좋은 날이다. 선조들은 청명에 가래로 논이나 밭을 고르거나 흙을 떠서 옮기고 나르는 가래질을 하며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준비했다.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라는2019.04.05 07:20
[속보] 산불 긴급 휴교휴업 령… 학교 등교 하지 말라, 속초+ 고성 + 강릉 + 동해 망상 수학여행 중단=춘천 봄내중 +안성 명륜중 산불로 속초·고성·강릉·동해 52개교가 무더기 휴업한다. 강원도 교육청은 5일 속초 초·중·고 25개 학교 모두 , 고성은 24개교 모두 , 강릉은 옥계초·중 2개교, 동해 망상초교 등에 긴급 휴업령을 내렸다. 정부와 산림 당국은 5일 날이 밝으면서 진화 헬기 45대와 진화 차량 77 대 그리고 1만4여 명의 인력을 투입 진화에 나섰다. 인제에서 시작된 불은 밤사이 초속 20∼30m의 강풍을 타고 번져 고성 속초 강릉 동해 망상으로 확산됐다. 인명피해는 1명 사망, 11명 부상 그리고 대피 인원은2019.04.05 06:58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속초 시내와 고성 해안가로 번지면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등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2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숨진 사람은 김 모(58)씨로 4일 밤 산불이 휩쓸고 간 고성군 토성면의 한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집에 있다 변을 당한 70대 여성 1명도 사망했다. 강풍을 타고 산불 기세가 꺾이지 않아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2019.04.05 00:57
강원도 속초 고성산불로 2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집게됐다. 4일 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7분경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 아래 일성콘도 인근 도로와 인접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 소방당국에 따르면 고성군 토성면 도로에서 김모(61·속초)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고성에 거주하는 지인을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키기 위해 속초에서 이동하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를 고성 인근 병원으로 안치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고성군 죽왕면 주민 A(72)씨가 강풍에 날아온 물체에 머리를 맞아 현장에서2016.12.27 10:05
기상청은 27일 오전 9시를 기해 속초·고성·양양·인제 등 4개 시·군 산간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로 한 단계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강릉 평지에도 대설주의보를 발령해 강원도내 13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다. 지난 26일 오전 11시부터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 21㎝, 평창 용평 스키점프대 13㎝, 대관령 12.5㎝, 강릉 왕산면 대기리 11㎝, 정선 사북 10㎝, 횡성 안흥 10㎝, 태백 5㎝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동해안과 산간에는 5∼20㎝, 많은 곳은 30㎝ 이상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내륙은 2∼7㎝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은 낮까지 눈이 내리다가 차차 그치겠으나, 산지와 동해안은 밤까지 많은 눈이 내리겠다"며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면서 내린 눈이 얼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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