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1 20:16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유튜버이자 박찬홍 감독의 아들 박위와 열애 중이라고 발표했다. 송지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성탄절을 앞두고 제 삶에 선물과도 같이 찾아온 소중한 사람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휠체어에 앉아 송지은에게 입맞춤 하는 박위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지은은 휠체어에 탄 박위 옆에 쪼그려 앉아 사랑스러운 눈맞춤을 하고 있다. 송지은은 "사랑하는 저의 연인인데요. 제가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오랜 기간 송지은이라는 사람을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박위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송지은과 함2016.09.26 11:45
'런닝맨' 송지은의 이상형 고백에 이광수가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핫한 3분 동영상' 만들기 미션을 수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수는 7년 전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과 데이트에 나섰다. 송지은은 이광수에게 네일샵 데이트를 하자고 권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네일아트를 받으며 서로의 새끼손톱에 각자의 이니셜까지 새겨 넣으며 설레는 마음을 내보였다. 이후 이광수는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 7년전 이상형으로 고백한 송지은의 마음이 변함없는지를 확인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예스"로 송지은이 7년간 이광수를 향한 마음이 변함없음을 입증했다. 이에 송지효가 갑자기 "에이 재미없다"며 "오늘 하루 광수를 보면서 단 하나도 실망한 구석이 없느냐"는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송지은은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데이트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는지"를 송지은에게 물었다. 이에 송지은이 예스로 대답하며 거짓말 탐지기를 통과했다. 이번에는 송지효가 나서서 이광수의 속마음을 거짓말 탐지기로 진단했다. "데이트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는지"라는 동일한 질문을 하자 이광수는 "지은아 나 자신있어"라고 말한 뒤 "예"라고 대답해 거짓말 탐기기를 통과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송지효는 갑자기 이광수의 머리를 툭치며 사심투척을 응징해 폭소를 자아냈다.2016.08.15 16:28
TS(티에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였던 한선화가 오는 10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그 가운데 재계약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선화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또한 걸그룹 시크릿의 나머지 멤버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자아내고 있다.한선화는 최근 SNS를 통해 “그대들만보아랏”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동영상 속에는 아무 말 없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한선화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한편 한선화가 소속되어 있는 TS(티에스)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보이그룹 ‘B.A.P(비에이피)’의 멤버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힙합그룹 ‘언터쳐블’의 멤버 슬리피, 디액션 그리고 걸그룹 ‘소나무’의 멤버 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이다.2016.06.07 17:24
시크릿 멤버 한선화, 정하나, 송지은이 화사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스칼라티움에서 진행된 벤처미디어 이슈데일리 창립 5주년 및 뷰티패션 전문매체 투비스의 창간 기념행사에 참석한 시크릿 멤버들은 한류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한류문화상은 한독화장품의 박영준 전무가 전달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멤버인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사진 촬영 때도 미소를 잊지 않으며 확실한 팬서비스를 제공했다. 시크릿 멤버들의 상큼한 미모와 밝은 미소는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한 시크릿은 'Magic' 'Madona' '샤이보이' '별빛달빛' 'Poison' '사랑은 Move' 'I'm In Love ' 'YouHoo'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걸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유닛 활동도 활발했다. 전효성은 솔로 활동은 물론 연기자로도 재능을 발휘했으며, 한선화는 '연기돌'을 넘어 진정한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송지은 또한 솔로 활동과 함께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연기자로 가능성을 보였다.한편 시크릿은 멤버들의 적극적인 유닛 활동과 함께 시크릿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6.04.26 17:22
송지은의 임신소식으로 최명길의 간이식 수술이 불투명해졌다.26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 126화에서 신혼인 봄(송지은 분)은 임신 진단을 받아 엄마 배국희(최명길 분)에게 간이식 수술을 못해주는 상황이 그려진다. 안길수(김유석 분)는 건배주 발표회 자리에서 전 직원들에게 자신의 악행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지만, 봄(송지은 분)을 탓하며 끝까지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다.안태호(김민수 분)는 풍길당에 사직서를 내고 아버지 안길수에게도 자수를 권하지만, 길수는 말을 듣지 않는다. 안길수는 풍길당 사장직에서 해임된 후에도 "누구 맘대로 날 내쫓아. 말도 안 돼"라며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 사장 집무실로 올라 간 안길수는 "난 절대로 못 물러나"라며 분노를 폭발한다. 풍길당 대주주인 강태준(최재성 분)이 사장실로 들어오자 안길수는 사장 명패를 쥐어 들고 "다 나가라"며 호통친다. 이에 강태준은 "지금 해임안이 결정됐다"고 통보한다. 그럼에도 안길수는 직원들을 모아 놓고 끝까지 "내가 풍길당 사장"이라고 푼수를 떨고 경찰이 들이닥쳐 "공금횡령 혐의로 조사할 게 있다"며 연행한다.태호는 봄에게 "아란이 깨어나면 우리 떠나려고. 장모님 부탁해"라고 인사를 한다.2016.04.20 15:20
송지은과 서이안이 최명길에게 간 이식을 해주겠다고 나선다.20일 밤 방송되는 KBS1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 122화에서 배국희(최명 길 분)네 온 가족이 국희가 간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다. 남편 최정기(이영하 분)는 배국희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내가 살려주겠다"고 한다. 정기는 국희를 안고 "심장이라도 빼서 당신을 살려줄게"라고 위로하고 국희는 정기에게 안겨서 "무서워요. 정말 나 어떻게 해요"라고 오열한다. 배국희는 남편 최정기와 첫째 딸 아란(서이안 분), 둘째 딸 봄(송지은 분)과 함께 담당 의사를 찾아가 진료 소견을 들어본다. "이미 치료 시기를 많이 놓친 상황"이라는 의사의 말에 최정기는 "방법이 없느냐"고 물어본다. 이에 의사는 "간 이식 수술은 고려해 볼 수도 있다"고 일러준다. 이 말에 국희는 반대하고 정기와 아란, 봄은 모두 이식 수술을 찬성하고 나선다. 아란은 남편 안태호(김민수 분)에게 "나 엄마한테 간 이식 해드릴 거야. 당신이 동의해 줘"라고 부탁한다.봄 또한 남편 강마루(이재준 분)에게 "마루야. 나 엄마한테 간 이식 해드릴 거야"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봄을 키워준 엄마이자 시어머니인 이미달(유혜리 분)은 간 이식을 하겠다는 봄을 반대하고 나선다.2016.04.19 16:43
송지은이 암에 걸린 사실을 미리 알려주지 않은 것에 대해 김유석에게 울분을 터트린다.19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엄마 배국희(최명길 분)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봄(송지은 분)은 안길수(김유석 분)에게 찾아와서 "엄마가 아픈 거 알고 계셨죠? 알았으면 미리 말씀해 주실 수 있었잖아요"라고 따진다. 안길수가 "이제 알게 됐나"라고 묻자 봄은 "우리 엄마 쓰러지게 절대 안해요. 사장님 뜻대로 안되게 할거예요"라고 쏘아붙인다.한편, 풍길당 안길수 사장과 강태준(최재성 분) 등 주요 인사들이 모여서 효모연구소 착공식을 거행한다. 사회를 맡은 강마루는 "배국희 연구소 착공 기념 커팅식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한다.안길수는 배국희(최명길 분)에게 "배 부사장님. 효모연구소 착공을 축하드립니다"라고 입에 발린 소리를 한다. 이배달(최대철 분)과 최정미(이현경 분)는 어렵게 문을 연 김밥집에 도둑이 들어 크게 낙담한다. 이에 가족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 집기와 재료 등을 다시 마련한다. 최정기(이영하)는 집안 경제 사정으로 동생 최정미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자 아내인 국희와 부부싸움을 한다. 술에 취한 최정기는 자신을 데리러 온 국희에게 "잘난 배국희씨 아니야? 당신이 있는 집에는 안가.2016.04.18 16:44
물류창고에서 트럭에 갇혔던 송지은이 배국희에게 가까스로 구출된다.18일 저녁 방송되는 KBS1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에서 배국희(최명길 분)는 제니(정다솔 분)로부터 봄(송지은 분)이 물류창고에 있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가 트럭 안에 갇혀 있는 봄을 구해낸다.앞서 방송된 119화에서 안길수(김유석 분)는 건배주 레시피 유출로 배국희를 쫓아내려고 한 자신의 계획이 봄에게 발각되자 봄을 물류창고로 유인해 트럭에 가둬버렸다.120화에서 최아란(서이안 분)은 안길수가 봄을 어딘가에 잡아 두었다는 말을 듣고 그의 안전이 걱정돼 임원회의에서 배국희를 해치려고 안길수가 꾸민 여러 가지 사건들을 밝히지 못한다.안태호(김민수 분)는 아내 최아란이 아버지 안길수를 남몰래 협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척이나 혼란스럽다.아란은 한강에서 남편 태호를 만나 "당신한테 미안해. 당신 모르게 하고 싶었어"라고 말한다. 이에 태호는 "너나 아버지 둘 중 누군가가 멈추지 않으면 끝나지 않겠구나"라고 말한다.트럭에서 풀려난 봄은 안길수를 찾아가지만 "니 엄마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는 주제에……"라는 핀잔을 듣는다. 봄은 "그게 지금 무슨 말씀이세요"라고 물어본다. 이에 길수는 "네 엄마 잘 돌보라"라며 퉁명스럽게 일러준다.2016.04.15 16:21
송지은이 배국희에게 또 누명을 씌우려는 김유석의 범행 지시 현장을 목격하고 분노한다.15일 밤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119화 예고 영상에 따르면 봄(송지은 분)은 '배국희(최명길 분)가건배주 레시피를 몰래 빼돌렸다'고 조작을 지시하는 안길수(김유석 분)를 현장에서 목격하고 증거 확보에 나선다. 안길수는 회사 계단으로 괴한을 불러 "배국희가 건배주 레시피를 팔아먹었다고 조작한 자료야. 이번엔 확실하게 해"라며 서류를 건넨다. 마침 계단에 있던 봄은 그 과정을 다 지켜보고 안길수를 불러 세워 “사장님이 무슨 짓을 꾸미는지 다 봤어요. 이러시는 거 부끄럽지 않으세요”라고 따진다. 이후 봄은 황급히 괴한을 따라 내려가 주차장에 있던 남편 강마루(이재준 분)에게 "그 사람을 막아"라고 부탁하고 마루는 급히 몸을 던져 자동차 앞에 막아선다. 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간 배국희는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되었다는 말에 놀라고 의사는 "모든 치료는 가능성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한다. 이에 국희는 "아무 것도 못하고 떠나는 것은 허무하잖아요"라고 말한다. 한편 안길수는 자신에게 휴대폰으로 협박 동영상을 보낸 사람이 아들 안태호(김민수 분)인줄 알고 매몰차게 대한다.2016.04.14 16:44
송지은이 최명길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예고 됐다.14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암 진료센터에서 걸려온 전화를 봄(송지은 분)이 대신 받고 의아해 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배국희(최명길 분)가 그동안 가족들에게 숨겨온 암 발병 사실이 곧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앞서 방송된 117화 엔딩에서 최정기(이영하 분)는 주방에 쓰러져 있는 아내 배국희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118화 예고 편에 따르면 국희는 자신을 병원에 데려가려던 남편 최정기를 만류하면서 빈혈이라고 둘러댄다. 이에 국희네 가족을 비롯해 이미달(유혜리 분)네까지 모두 합심해 국희의 몸보신을 시키려고 애쓴다. 봄은 방안에서 엄마 배국희의 전화벨이 울리자 "배국희씨 휴대폰입니다"라며 대신 전화를 받는다. 곧 이어 "암센터 진료 예약이라니 무슨 소리냐"고 깜짝 놀라는 봄의 목소리를 듣고 배국희는 방안으로 들어와 황급히 전화를 빼앗는다. 봄은 배국희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고 배국희는 봄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우리 딸도 엄마 곁에 있는 데 금방 낫지 않겠어'라고 생각한다.안길수(김유석 분)는 사사건건 장모 배국희의 편에서 직언을 하는 아들 안태호(김민수 분)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끝내 태호를 승진명단에서 제외시킨다.2016.04.12 17:06
송지은이 이재준을 따라 미국을 가야하는지를 놓고 고민에 빠진다.12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에서 강태준(최재성 분)은 이사회에서 배국희(최명길 분) 부사장 건을 상정하고 안길수(김유석 분)는 펄펄 뛰며 반대한다. 예고 영상 앞부분에서 이미달(유혜리 분)은 "내가 꿈에 큰 잉어를 잡아서 치마폭에 넣었더니"라고 말하자 사장어른인 김을년(김용림 분)은 "그거 태몽 아니여"하고 맞장구를 친다. 미달은 "내가 이 나이에 무슨 임신이요"라며 깜짝 놀란다.풍길당 이사회에서 강태준은 "배고문님을 부사장으로 모시자"고 제안한다. 이에 안길수는 "부사장이라니 말도 안 된다"고 펄쩍 뛴다. 배국희는 "이사님들이 의견을 모아준다면 저는 따르겠습니다"고 밝힌다. 안길수는 배국희를 옥상으로 불러내 "죽을 수도 있는 병 숨기고 풍길당에서 뭐하자는 겁니까"라고 따지고 국희는 "죽긴 왜 죽어. 나 안 죽어. 절대"라고 맞선다.한편 엄마 배국희의 병을 모르는 봄(송지은 분)은 미국 지사 발령이 난 남편 강마루(이재준 분)를 따라 같이 떠나야 할지를 두고 고민한다. 전통주 복원 문제를 놓고 뺏으려는 자 안길수와 지켜가려는 사람 배국희가 각축을 벌여가는 KBS1 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정의연)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2016.04.08 16:45
송지은이 시음회에서 술이 바뀐 것 같다고 김유석을 추궁한다. 8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우리집 꿀단지' 115화 예고 영상에 따르면 봄(송지은 분)은 엄마 배국희(최명길 분)가 시음회에서 술맛을 구별하지 못하자 술이 바뀐 것 같다고 안길수(김유석 분)에게 따진다. 시음회 후 동생 봄과 강마루(이재준 분), 남편 안태호(김민수 분)와 모인 자리에서 아란(서이안 분)은 "누가 일부러 바꾸지 않았으면 이 술이 바뀔 리가 없잖아요"라고 주장한다. 봄도 맛을 구별하지 못한 것이 엄마의 실수가 아니라며 "누가 분명 고의로 바꾼 것이다"며 맞장구를 친다. 이에 아란은 자신이 사장실에 들여다 놓은 말 조각작품을 들여다보며 "제가 그랬죠. 뒤통수 조심하시라고"라며 휴대폰으로 영상을 확인한다.안길수는 "배국희 고문을 테스트하겠다"고 선언하고 풍길당 대주주인 강태준(최재성 분)은 "그게 무슨 말이냐"고 따진다. 이에 안길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믿고 맡길 수 있을지 검증을 하자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한다.한편 배국희가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안길수는 그녀의 상태가 위중한 게 신경이 쓰인다.안길수는 배국희를 옥상으로 불러낸 뒤 "안색이 안 좋아 보입니다. 공기 좋은데 가셔서 좀 편하게 쉬시다가 오세요"라고 권한다.2016.04.05 16:38
김유석은 자신이 최명길에게 누명을 씌운 동영상을 본 후로 밤잠까지 설치며 급기야 코피를 터트린다.5일 밤 방송되는 KBS1 저녁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 영상에 따르면 안길수(김유석 분)는 사무실에서 코피를 터트리고 이를 본 며느리 최아란(서이안 분)이 코피를 닦아주며 "아버님. 아무도 믿으시면 안 돼요"라며 위하는 척 한다. 윤선영(최수린 분)은 남편 안길수가 신경쇠약으로 약을 챙겨먹는 것을 보고 큰 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걱정한다. 최아란은 효모연구소 설립을 위해 풍길당 전임 사장이자 엄마인 배국희(최명길 분)가 시아버지 안길수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을 보고 속이 상한다.안길수는 배국희를 함정에 빠트리려고 한 자신의 악행이 담긴 동영상을 본 뒤로 불안해 잠을 자면서도 배국희의 환영에 시달려 '효소효소'라고 소리친다. 최정기는 배국희와 길을 걷다가 화원을 보고 달려가서 "당신이 좋아하는 매화가 벌써 끝물이네"라며 매화 화분을 하나 사 들고 와서 국희에게 건넨다.한편 배국희는 사위 강마루(이재준분)의 착한 심성 때문에 딸인 봄(송지은 분)까지 덩달아 고생하는 것을 보고 불쑥 화를 낸다. 국희는 내친김에 이미달(유혜리 분)과 강태준(최재성 분)을 찾아가 "3개월이라도 봄과 마루를 데리고 살게 해 달라"고 눈물로 부탁한다.2016.04.04 15:33
김유석이 CCTV를 찾아내자 서이안은 그의 악행이 담긴 USB를 송지은에게 맡긴다. 4일 밤 방송되는 KBS1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안길수(김유석 분)는 수입 인삼 중금속 유출 사건 관련 혐의를 배국희(최명길 분)에게 뒤집어씌우려다 누명을 씌우는 자신의 모습이 찍힌 동영상을 받고 위기를 느껴 풍길당에서 또 쫓겨날 상황에 처한 국희를 다시 붙잡는다.안길수는 자신의 악행이 담긴 동영상을 보고 충격을 먹은 상태에서 죄를 폭로하겠다는 협박 전화까지 받고 신경 쇠약 직전까지 이른다. 이사진들과 회의를 주재하던 안길수는 갑자기 휘청거리고 안태호(김민수 분)와 최아란(서이안 분)은 그런 길수를 부축한다. 이에 길수는 허겁지겁 괜찮다고 하며 일어선다. 동영상 문건으로 사장실에서 혼자 괴로워하던 길수는 바닥에 고꾸라진 후 우연히 책상 모퉁이에서 CCTV를 발견한다. 그 CCTV는 최아란이 강릉 공장으로 좌천돼 내려가기 직전 안길수가 또 무슨 사건을 꾸밀지 몰라 감시하기 위해서 몰래 설치해 둔 것. CCTV를 보자 분노한 안길수는 구석에 내동댕이쳐서 고장을 낸다.한편 최아란은 시아버지 안길수가 엄마 배국희에게 여러 번 누명을 씌우려고 했던 장면이 담긴 USB를 숨긴 액자를 동생 봄(송지은 분)에게 건네주며 "이거 잘 간직해 줘.2016.04.01 14:47
정다솔의 차에서 탈출한 송지은이 가까스로 결혼식을 올린다. 1일 밤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110화 예고 편에 따르면 봄(송지은 분)은 자신을 납치한 제니(정다솔 분)의 차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뒤 강마루(이재준 분)와 무사히 결혼식을 치른다. 하지만 봄이 폐백을 올리던 중 할머니 김을년(김용림 분)이 복통을 일으켜 신혼여행 겸 가족여행은 최소 된다. 안태호(김민수 분)의 엄마 윤선영(최수린 분)은 아란(서이안 분)과 이혼소리가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아가씨들과 소개팅을 주선한다.태호는 부모인 안길수(김유석 분)와 윤선영에게 "부모님과 제 아내 중 어느 한쪽을 택해야 한다면 아내를 선택하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힌다.안길수는 원가 절감을 한다며 풍길당 술에 수입 인삼을 사용하려 한다.앞서 방송된 109화에서 안길수는 "술에 들어가는 원료로 유기농 쌀 대신 수입쌀을 사용하겠다"고 밝혀 배국희(최명길 분)와 충돌을 일으킨 바 있다. 배국희는 "품질은 풍길당 고객들과의 약속"이라며 "반드시 유기농 쌀을 사용해야 한다"고 안길수에게 고집했다. 하지만 안길수는 "원가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늘어놓았다. 또 109화에서 풍길당 술 원료 배합 비밀 문건을 배국희에게 건네 준 뒤 문건 유출 죄를 뒤집어씌워 쫒아내려던 안길수는 자신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110화에서는 수입 인삼을 놓고 국희에게 책임을 묻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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