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5 02:20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인생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는 ‘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는 2003년 업계 최초로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하고 잠과 수면환경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데, 이 중심에 바로 조은자 부소장(50세)이 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수면환경연구소에서 조 부소장을 만나 연구소의 성과와 계획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 부소장은 1997년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의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해 올해 24년째 수면환경연구소를 지키고 있다. 그녀는 “잠은 삶의 질, 국민건강과 연결되는 것이2015.11.10 17:51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수면 전문 서적 '밤을 경영하라'를 출간한다.신간 '밤을 경영하라'는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최지호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수와 공동 집필한 저서다. 밤 시간 잠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숙면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의 각종 연구 결과를 더해 공신력을 높였을 뿐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기능성 침구를 선택하는 방법도 전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수면 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는 업계 최초 수면 전문 연구기관으로 보다 건강한 수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2003년 설립 이후 국내 유수 대학·병원과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맞춤형 체험컨설팅 등을 연구하고 있다. 해외 전문연구기관과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브자리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난 해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을 론칭하기도 했다.또한 고분자, 섬유공학, 일반공학분야와 천연소재를 활용한 가공분야에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소취 기능을 강화한 N-Bio 천연 가공, 집먼지 진드기의 접근을 방지해주는 알러지케어 가공 등이 대표적이다. 2015년 이후 이브자리 생산 전 제품에 알러지케어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침구에 다양한 신소재를 적용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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