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9 09:56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은 IDG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DS자산운용으로부터 27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물류용 수소드론 개발 투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DMI는 이번 투자 유치를 위해 상환전환우선주(RCPS, Redeemable Convertible Preferred Stock) 26만383주를 주당 10만3693원에 발행했다. 증자 이후 DMI에 대한 ㈜두산의 지분율은 100%에서 약 86.96%로 변동된다. 이로써 DMI는 지분율 100% 기준으로 약 2100억원의 시장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DMI는 이번 투자 자금을 ▲제품 라인업 강화 ▲우수 인력 유치 ▲해외 영업활동 강화 ▲수랭식 연료전지 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수랭2022.01.11 08:45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의 수소 연료전지 드론이 미국 남가주가스(SoCalGas)의 파이프라인 검사에 투입된다. 미국의 드론업계 관련 매체 드론DJ는 10일(현지 시간) 한국의 DMI가 남가주가스 및 청정 에너지회사 GTI와 삼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파이프라인 검사, 장기 비즈니스 및 공공 서비스에 수소 동력 드론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3사는 남가주가스 중부 및 남부 캘리포니아의 2만4000평방마일에 걸쳐 2180만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파이프라인 검사를 위해 DMI의 DS30 무인항공기(UAV) 드론을 투입할 예정이다. DMI의 DS30 드론은 최대 11파운드(5kg)의 무게로 120분의 비행이 가능하다. 임무당 1마일2021.09.15 06:00
'무주공산인 수소 드론(Drone:무인항공기) 시장을 잡아라' 모빌리티(이동수단) 사업을 하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과 에너지 업체 SK E&S가 차세대 먹거리로 꼽히는 수소 드론 시장 공략에 나선다.14일 미국 투자업체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27년 글로벌 드론 시장 규모는 1000억 달러(약 117조 원)에 이를 전망이다. 현재 이 시장에서 활약 중인 드론 제품은 거의 모두 리튬배터리를 장착한 드론이다. 다만 이 드론은 비행 가능 시간이 약 30분 정도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대규모 토지 측량 작업, 넓은 해역에서 실종 인원 수색 업무 등에 활약하기에는 비행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이다. 리튬2021.09.06 11:17
두산그룹 수소사업 부문이 오는 8일 열리는 '2021 수소 모빌리티(이동수단)+쇼(H2 Mobility+ Energy Show 2021)'에 참가해 첨단 수소 기술력을 뽐낸다. 두산그룹은 이달 8~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 행사는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수소산업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혁신 기술, 제품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전시는 수소모빌리티, 수소 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4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두산2021.08.27 17:07
수소 모빌리티(이동수단) 사업을 하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미국 인공지능(AI) 전문업체와 손잡고 수소드론 보급을 늘린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DMI와 ‘AI 클리어링(Clearing)’이 수소드론 보급을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건설현장에서 수소드론을 띄우게 될 것으로 보인다. AI 클리어링은 자사의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수소드론 운용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화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건설 현장에 드론이 투입되고 있지만 사용 분야가 제한적"이라며 "DMI 수소드론은 건설 현장2021.05.17 17:07
수소 드론(drone:무인 소형 항공기) 제조 업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방위사업청(방사청)과 8억 원 규모의 수소 드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한국 군(軍) 감시·정찰 임무에 최신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갖춘 소형 드론이 등장한다. 한국 군은 최근까지 리튬전지가 장착된 드론을 사용했지만 이번에 수소연료전지가 장착된 드론을 처음 도입하게 됐다. ◇방사청, 군(軍) 역사상 처음으로 수소드론 도입방사청은 이번에 구매한 드론이 앞으로 6개 월 간 제조·검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11월부터 군 시범운용에 투입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공급되는 드론의 정확한 수량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8억3100만 원의2021.03.25 15:09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손 잡고 수소 드론(drone:무인항공기) 부품 시장에 뛰어든다. 무역을 주로 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 자회사 포스코SPS를 통해 DMI와 경기도 용인 두산기술원에서 수소드론 연료전지용 초극박 금속분리판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학용 포스코SPS 대표와 이두순 DMI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두 회사는 20μm 두께 금속분리판을 공동 개발하고 카고드론(중량 200kg 급 물건 수송 가능한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모빌리티(이동수단) 사업에 진출하는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금속분리판은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 중 하나다. 이 부품2021.01.19 13:15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수소 드론을 활용해 해양관제 업무를 펼친다. DMI는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 전문기업 마린웍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수소드론을 활용한 해양관제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마린웍스는 선박의 항해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표시하는 ‘전자해도 표시시스템(ECDIS)’을 국산화해 선박 교통관제, 스마트십 관리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두 회사는 수소드론이 수집하고 분석한 영상을 선박의 전자식 해도 테이블(Chart Master)에 제공해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기술을 개발한다. 기존에는 선박들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불법선박을 정밀하게 포착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수소드론을2021.01.16 14:10
‘수소연료전지 기반 드론(수소드론)’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방산업체 LIG넥스원이 15일 수소드론 사업 진출의사를 밝혀 기존 수소드론 강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과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계 드론시장 규모는 2022년 43조2000억 원, 2026년 90조3000억 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차세대 먹거리를 찾고 있는 두 업체로서는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승부처다. ◇ 수소드론 우수성에 업계 관심 모아져 드론업계 관심은 리튬드론에서 수소드론으로 옮겨가고 있다. 리튬배터리가 탑재된 드론은 통상 10~30분 정도 비행할 수 있다. 이에 비해 수소배터리가 탑재된 드론은 응축된 에너지 밀도가 높2020.12.22 11:11
수소연료전지드론(수소드론)을 제조하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농업회사법인제주천지(제주천지)'와 ‘수소드론을 활용한 농업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천지는 드론과 무인헬기를 활용해 농림업 분야에서 영상분석과 재배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전문회사로 다양한 정부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수소드론으로 확보한 영상을 분석해 작물 품종을 식별하고 재배면적을 수치화, 시각화하는 등 농업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제주천지가 보유한 농작물 분석기술, 카메라 활용기술을 활용해 농작물 생육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작황 규모를 예측2020.10.27 11:17
두산그룹에서 수소드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전력연)과 ‘수소드론을 활용한 송전선로 점검사업’ 분야에서 해외시장을 함께 발굴하기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경기도 용인 DMI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두순 DMI 대표, 이정빈 전력연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송전선로 점검사업 추진을 위해 업체·기관은 DMI의 2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에 전력연의 송전선로 자율점검 드론 운용기술을 접목하고, 특허 기술과 영업 네트워크를 공유할 계획이다. 송전선로는 비정상적인 처짐이나 나무의 성장에 따른 선로 침해 등을 막기 위해2020.09.11 11:24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자사 수소드론(무인항공기) DS30과 미국 무인항공기 개발 전용 플라이트컨트롤러 '픽스호크(Pixhawk)'를 결합시킨 제품을 출시한다. 로이터 등 외신은 픽스호크 컨트롤러와 DS30이 결합된 제품이 나올 예정이라고 11일 보도했다. 픽스호크는 드론 컨트롤러에 대한 판매, 조립, 코딩을 제공하는 업체다. 픽스호크 컨트롤러는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쉽게 여러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DS30은 주로 산업용 드론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다양한 운용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DS30과 픽스호크 컨트롤러와의 만남은 다양한 센서와의 호환성을 검증하는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2020.04.15 06:10
두산그룹 지주회사 (주)두산이 포스코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수소 드론(drone:무인항공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두산 자회사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최근 포스코그룹 계열사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수소드론의 해외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소드론은 쉽게 설명하면 수소 연료전지를 탑재한 드론을 말한다. 이는 박정원(58) 두산그룹 회장이 추진해온 야심찬 '수소사업'의 첫 단계다. 박 회장은 올해초 신년사에서 “수소사업 초기 경쟁 단계부터 뛰어들어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DMI 관계자는 "아직 MOU단계만 거쳤기 때문에 두 회사가 공략할 구체적인 국가와2020.04.09 15:42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해외 수소드론 시장 공략에 나선다. DMI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8일 경기도 용인 DMI 본사에서 이두순 DMI 대표와 유재진 포스코인터내셔널 자동차사업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드론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MI는 수소연료 전지팩을 활용해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드론을 개발해왔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무역과 글로벌 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회사다. 이에 따라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기술과 해외 마케팅을 모두 갖춰 글로벌 경영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DMI 수소드론의 특징은 다른 드론사들이 채택한 리튬배터리 대신 수소배터리(연료2020.02.05 10:50
두산그룹 산하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 개발업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5일부터 오는 7일(현지시간)까지 아프리카 국가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Kigali)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드론 포럼(ADF)’에 참가해 수소드론 ‘DS30’을 선보인다. 세계은행(World Bank)이 주관하는 ADF는 드론을 통한 아프리카 물류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투자자 그리고 사업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ADF에는 아프리카 내 20여 개국 장관급 인사를 비롯해 전세계 40여 개국 드론 관련 사업자들이 참석한다. DMI는 ADF 기간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한국관에서 수소드론을 전시하고 사업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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