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10:48
tvN '수요미식회' 73회에서는 배우 이재윤, 가수 이하이,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언제 먹어도 맛있는 영혼의 음식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된 삽겹살 맛집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육*식*’이라는 곳이다.이곳에 다녀온 이재윤은 “고기가 정말 맛있고, 고추냉이가 진짜다. 고기를 예쁘게 구워준다. 볶음밥이 느끼하지 않다”라는 그림일기 같은 평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와 장도연은 마치 스테이크를 먹는 듯한 식감과 육즙이 느껴졌다고 맛 평가했다.두 번째로 소개된 삼겹살 맛집은 30년 추억의 냉동삼겹살 집이다.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나리**’은 노릇하게 익은 얇은 삼겹살과 파채의 궁합이 환상적인 곳이다.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상추쌈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었다”고 극찬했다.세 번째로 소개된 삼겹살 맛집은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육ㅌ*’이다.이곳은 지례 흑돼지 오겹살을 구워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고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집이다.특히 대나무 숯을 이용해 고기를 구워 또 다른 풍미를 더해준다.전현무는 이 집에서는 순태젓과 김치찌개가 정말 끝내준다고 맛평가를 전했다. 이에 전현무뿐만 아니라 이 가게를 방문한 출연진 모두 김치찌개의 맛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2015.04.30 23:27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삼겹살 맛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가 꼽은 삼겹살 맛집은 자연석돌구이, 돈사돈, 베러댄비프이다. 먼저 서울 강남구 논현동 97-18번지에 위치한 ‘자연석돌구이’는 대패 삼겹살이 대표 메뉴이며, 가격은 1만1000원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다. 강용석은 자연석돌구이의 삼겹살에 대해 “고기의 질이 좋다. 대패 삼겹살도 저렴하다는 생각을 안 하게 한다”며 호평했다. 두 번째 삼겹살 맛집인 ‘돈사돈’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2470에 자리잡고 있다. 돈사돈은 근(600g)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특징인데,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영업시간은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10시 까지다. 전현무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무조건 들리는 집이라고 알고 있다”고 이 맛집을 소개했다. 마지막 삼겹살 맛집인 ‘베러댄비프’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4-9에 자리잡고 있다. 오리지널그릴드 삼겹살은 1만9000원, 버라이어티 삼겹살은 2만3000원의 가격을 받는다. 평일에는 오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문을 연다.2015.04.30 18:23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삼겹살 맛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가 꼽은 삼겹살 맛집은 자연석돌구이, 돈사돈, 베러댄비프이다. 먼저 서울 강남구 논현동 97-18번지에 위치한 ‘자연석돌구이’는 대패 삼겹살이 대표 메뉴이며, 가격은 1만1000원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다. 강용석은 자연석돌구이의 삼겹살에 대해 “고기의 질이 좋다. 대패 삼겹살도 저렴하다는 생각을 안 하게 한다”며 호평했다. 두 번째 삼겹살 맛집인 ‘돈사돈’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2470에 자리잡고 있다. 돈사돈은 근(600g)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특징인데,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영업시간은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10시 까지다. 전현무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무조건 들리는 집이라고 알고 있다”고 이 맛집을 소개했다. 마지막 삼겹살 맛집인 ‘베러댄비프’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4-9에 자리잡고 있다. 오리지널그릴드 삼겹살은 1만9000원, 버라이어티 삼겹살은 2만3000원의 가격을 받는다. 평일에는 오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문을 연다.2015.04.30 16:24
수요미식회에서 삼겹살 맛집 세 곳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삼겹살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가 선정한 삼겹살 맛집은 자연석돌구이, 돈사돈, 베러댄비프이다. 먼저 서울 강남구 논현동 97-18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자연석돌구이'는 대패 삼겹살이 대표 메뉴이며 가격은 1만1000원이다.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영업한다. 강용석은 자연석돌구이의 삼겹살에 대해 "고기의 질이 좋다. 대패 삼겹살도 저렴하다는 생각을 안 하게 한다"며 극찬했다. 두 번째 삼겹살 맛집인 '돈사돈'은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2470에 자리잡고 있다. 돈사돈은 근(600g)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특징.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오후 12시30분부터 오후 10시 까지 영업한다. 전현무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무조건 들리는 집이라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 삼겹살 맛집인 '베러댄비프'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4-9에 위치해 있다. 오리지널그릴드 삼겹살 1만9000원, 버라이어티 삼겹살 2만3000원이다. 평일에는 오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영업한다.2015.04.30 12:42
'수요미식회'에서 삼겹살 맛집 세 곳을 선정한 가운데 맛있는 삼겹살 고르는 방법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삼겹살이 소개됐다. 첫 번째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집은 '자연석돌구이'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97-18번지에 위치해 있다. 대패 삼겹살이 대표 메뉴이며 가격은 1만1000원이다. 두 번째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집은 '돈사돈'으로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2470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특징은 근(600g) 단위로 판매하며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세 번째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집은 '베러댄비프'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4-9에 위치해 있다. 오리지널그릴드 삼겹살 1만9000원, 버라이어티 삼겹살 2만3000원이다. 한편, 맛있는 삼겹살을 고르는 방법이 눈길을 끈다. 먼저 육질등급(1+, 1, 2, 등외등급)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육질등급은 삼겹살의 상태, 고기의 색깔, 지방의 침착정도 등에 따라 결정된다. 돼지고기의 색깔은 옅은 선홍색을 띠면서 윤기가 나는 것이 좋다. 대체로 돼지고기는 쇠고기보다 색깔이 옅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돼지고기는 육색이 창백하고 탄력성이 적어 물렁거리며 육즙이 많이 흘러나오므로 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2015.04.30 12:22
수요미식회에서 전국의 삼겹살 맛집을 소개한 가운데 가수 홍진영의 과거 삼겹살 먹방이 화제다. 홍진영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겹살 랴뷰~ 야식이 젤 맛있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굴욕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깜찍한 삼겹살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삼겹살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 삼겹살 맛집 세 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첫번째로 소개된 자연*돌구이 집에 대해 강용석은 가게의 특징인 돌판을 언급하며 “계곡에서 돌을 찾아서 달궈 먹는 느낌이 난다”며 “고기의 질도 그렇고 대패 삼겹살이 저렴하다는 생각을 안 하게 한다. 20년간 변함없는 모습을 유지해서 이 집을 맛집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전현무는 “한 번에 5-6점씩 먹으면 풍미가 최고다. 대패 삼겹살의 기름 맛과 바삭한 맛과 파절임까지, 저같은 초딩 입맛엔 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윤세아는 “정말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다. 차돌박이 부럽지 않았다”고 극찬했다.2015.04.30 12:13
수요미식회에 등장한 삼겹살집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세트에서 패널로 첫 출연한 신동엽, 이현우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삼겹살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식당' 중 하나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베러 댄 비프 식당이 소개됐다. 이 삼겹살 집은 퓨전 삼겹살 요리의 지평을 연 곳으로 소개된 베러 댄 비프에서는 크림소스에 얹은 삼겹살에 체다 치즈를 올린 '퓨전 버라이어티 삼겹살'이 대표 메뉴다. MC 전현무는 이 집을 소개하며 "한 마디로 정리하면 여자랑 가야 하는 곳"이라며 "분위기가 좋고 깔끔하게 구워서 나온다. 냄새가 옷에 안 밴다"고 설명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윤세아는 "분위기가 정말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2015.04.30 12:09
수요미식회 윤세아가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배우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삼겹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윤세아는 "미식가냐"는 질문에 "먹는 걸 좋아한다. 씹고 맛보고 소화하고 또 먹을 수 있는 것은 고마운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이 "낮술 드신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윤세아는 "쉿"이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세아는 "술을 좋아한다. 쉬고 있다가 '수요미식회' 때문에 마지막 삼겹살 집에서 소주를 마셨다. 이런 얘기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소주 없이 어떻게 삼겹살을 먹냐"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윤세아는 "맥주나 와인이나 막걸리나 양이 많은 술 보다는 소주가 적게 먹으면서도 싹 씻어주는 느낌이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수요미식회 윤세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수요미식회 삼겹살, 윤세아 왜저렇게 예쁨" "수요미식회 삼겹살, 윤세아씨 같이 삼겹살 먹어요" "수요미식회 삼겹살,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삼겹살, 먹고싶네" 수요미식회 삼겹살, 우와 배고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30 11:12
'수요미식회'가 이번엔 전국의 삼겹살 맛집을 찾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삼겹살 맛집인 돈사돈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신애는 돈사돈 삼겹살 집에 대해 "돼지고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라고 말했고, 윤세아는 "좋은 사람에게 먹여주고 싶은 맛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용석은 제주도 돈사돈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최고인 것 같다. 제주도를 가면 이 집은 꼭 가야한다. 다른 어떤 돼지 고기 식당도 철학을 갖고 있는 맛은 없을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들이 소개한 제주도 돈사돈 맛집은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2470번지이며 근고기 45000원(600g)이다. 매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매월 둘째주 화요일과 명절 당일 휴무다. 또한 돈사돈은 예약을 받지 않으며 손님이 많아 기본적으로 30~40분은 기다려야 한다.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