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4 13:46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지난 23일 총회를 개최하고 틸 셰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을 제15대 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틸 셰어 신임 회장은 지난해 10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 사장으로 부임했다. 지난 2003년 폭스바겐그룹 이탈리아에서 경상용차 부문 및 그룹 영업과 네트워크 담당으로 폭스바겐그룹에 처음 합류한 틸 신임 회장은 2008년 폭스바겐그룹 홍콩 대표에 부임하며 아시아 시장에 발을 내디뎠다.2012년 폭스바겐그룹 중국에서 벤틀리와 부가티 부문 총괄을 지낸 데 이어, 2014년 베이징에서 폭스바겐 수입을 총괄하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대표이사 및 최고경영자로서 폭스바겐그룹 일본을 이끌었으며, 202016.11.24 17:58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했다. 첫 번째로 개최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주제는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로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과 디젤 자동차 현황을 짚어보고 디젤 엔진 및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디젤 자동차의 미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전무의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소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이어 이번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인 전광민 교수의 디젤엔진기술 및 발표자 소개 후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 패널 토론,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대성 전무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는 기존 내연 기관의 진화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전기차, 연료 전지 등의 눈부신 발전 그리고 커넥티드, 자율 주행 등 자동차와 IT의 접목처럼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을 조명해보는 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업계 및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적 측면에서 자동차 시장이 나아가는 방향을 짚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은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자동차 시장 트렌드를 전달하고 다변화해 가는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대응과 미래 자동차 시장의 방향성을 전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를 맡은 연세대 전광민 교수는 "이번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에서는 디젤 엔진의 장단점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경유2015.12.14 09:58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내년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를 시장을 올해 예상대수인 23만5000대 보다 8.5% 성장한 25만5000대로 전망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 수입차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지속되어 온 2000cc 미만, 디젤, 유럽 브랜드가 강세를 유지하고 각 브랜드별 적극적인 마케팅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시장 내 성장의 주 동력이었던 30대 구매고객의 비중이 정체되고 유종 및 국가의 다양성도 시장 내 감지됨에 따라 2016년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이 예고된다는게 수입차 협회의 설명이다. 수입차협회는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자동차 업계 변화의 요인으로 카셰어링, 대도시 교통시스템 변화, 강화되는 온실가스 및 환경규제, 신 에너지 및 자율주행자동차를 들 수 있다”며 “이로 인한 국내 자동차업계의 변화 움직임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온실가스 및 연비 차기 기준, 연비 공동고시, 배출가스 평가방법, RDE(Real Driving Emission) 등 자동차관련 정책의 변화 및 시행으로 인한 각 브랜드별 시장대응의 변화도 예상했다. 아울러 2016년 수입차 시장은 중소형, SUV 모델 확대와 친환경 차량 등 다양한 신차도입, FTA 추가 관세 인하로 인한 가격 경쟁력 강화 등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2015.11.25 16:12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올해 국내에서 역대 최대인 23만5000대의 수입차가 판매될 것으로 25일 전망했다.수입차협회는 이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판매 예상 수입차 대수를 23만5000대, 내년에는 이보다 2만대 많은 25만5000대로 내다봤다. 윤대성 수입차협회 전무는 “올해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보다 2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8.5%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들어 수입차는 10월까지 19만6543대가 팔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15.8%의 점유율 보였다. 지난해에는 19만6359대, 2013년에는 15만6497대의 수입차가 국내에서 판매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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