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17:49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 미국 테슬라가 판매 1위를 탈환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23.3% 증가한 2만7090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전달(2만7779대)보다는 2.5% 감소했다. 7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는 16만5210대로 전년 동기 14만7629대보다 11.9% 증가했다.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 7357대, BMW 6490대, 메르세데스-벤츠 4472대, 렉서스 1369대, 아우디 1259대, 볼보 1015대, 포르쉐 1014대, 토요타 779대, MINI 724대, 폭스바겐 601대, 랜드로버 393대, 포드 296대, BYD 292대, 폴스타 223대, 지프219대, 혼다143대, 링컨122대, 푸조 78대, 캐딜락 62대, 람보르기니 55대2025.07.03 15:54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 1년간 프리미엄 중고차(7000만 원 이상 중고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벤츠 S클래스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캐피탈은 3일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 동안 KB차차차에 중고차 매물로 등록된 7000만 원 이상 중고차 판매량과 순위, 성별, 연령별 조회수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판매량 1위는 벤츠 S클래스가 차지했다. 이어서 2위는 BMW 7시리즈, 3위는 벤츠 GLE 클래스, 4위는 BMW X5, 5위는 BMW X6로 나타났다. 7천만원대 이상 프리미엄 중고차 판매 TOP 5는 벤츠와 BMW 브랜드가 모두 차지하였다. 벤츠 S클래스는 2위 BMW 7시리즈 보다 약 2배 이상의 많은 판매량을2025.01.06 16:15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이 2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하이브리드차(HEV)가 연료별 비중 1위를 차지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작년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26만3288대로 전년(27만1034대)보다 2.9%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재작년에도 전년 대비 4.4% 줄어든 데 이어 2년 연속 판매량이 뒷걸음질했다.작년 한 해 꾸준히 강세를 보여온 HEV는 13만4426대(51.1%)가 팔려 처음으로 연료별 등록 대수 1위를 차지했다.가솔린차(6만2671대)는 2위로 내려앉았고 전기차(4만9496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9174대), 디젤차(7521대) 순이었다.브랜드별로는 BMW(7만3754대)가 메르세데스-벤츠(6만6400대)를 제치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재작2024.11.05 17:45
지난달 수입차 판매가 작년 동기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한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가 두 달 연속 1위에 올랐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작년 같은 달(2만1329대)보다 0.4% 감소한 2만1249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9월(2만4839대)보다는 14.5% 줄었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일부 브랜드의 연식 변경에 따른 2024년식 재고 소진과 일부 모델 물량 부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브랜드별 등록 순위에서는 벤츠가 6427대로 지난달에 이어 BMW(6113대)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켰다.이어 렉서스(1283대), 테슬라(1263대), 볼보(1161대), 아우디(943대), 도요타(754대), 폭스바겐(741대2023.09.05 17:09
메르세데스-벤츠가 BMW에 뺏겼던 수입차 판매 1위 자리를 되찾았다.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자료에 따르면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전년 동기보다 2.1%보다 감소한 3만3천350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올해 8월까지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누적 대수 17만517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6% 줄었다.8월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벤츠가 6588대로 6304대를 판매한 BMW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전년 동기보다 벤츠가 10.9% 증가했지만, BMW는 13.7% 감소했다.뒤를 이어 아우디가 1551대, 폭스바겐 1417대, 포르쉐 1111대, 렉서스 1091대, 볼보 1080대, 미니 1036대, 토요타 733대, 지프 552대, 쉐보레 482대가 뒤를 이었다.아2023.07.05 10:52
6월 국내 수입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는 BWW가 메르세데스-벤츠를 4달 만에 재치고 판매 1위를 차지했다.이에 지난해 근소하게 벤츠에 밀린 BMW가 올해는 연간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6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6756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13만689대로 전년 동기(13만1009대)보다 0.2% 감소했다.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BMW가 8100대로 1위를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8003대)를 판매해 2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렉서스(1655대), 볼보(1372대), 아우디(1347대), 포르쉐(1109대), 미니(970대), 토요2022.09.05 15:07
BMW가 3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량 순위에서 벤츠를 앞질렀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2만3850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7월(2만1423대)보다 11.3%, 지난해 같은 기간(2만2116대)보다 7.8% 증가한 수치다. 누적 대수는 17만6282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9만4262대)보다 9.3% 감소한 것이다.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BMW 7303대, 메르세데스-벤츠 5940대, 아우디 2310대, 쉐보레 1067대, 폭스바겐 1043대, 미니 947대, 토요타 713대, 포르쉐 677대, 포드 642대, 폴스타 553대, 볼보 525대, 지프 496대, 렉서스 411대 등이었다.배기량별 등록 대수는 2000cc 미만 1만2895대(54.1%), 2000cc~3000cc2021.08.04 18:14
지난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벤츠 E클래스로 나타났다.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은 전년 동월에 비해 20% 늘고 올들어 7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도 16%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차 불매 움직임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유럽산, 소형,휘발유 엔진 차량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4일 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4389대로 6월(2만6191대) 보다는 6.9% 감소했지만 지난해 7월(1만9778대)에 비해서는 2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올들어 7월까지 수입자 누적 등록대수는 17만2146대로 전년 동기 14만8014대 보다 16.3% 증가했다. 국2019.12.06 13:30
하반기 들어 수입차 업체들이 신차를 대거 출시하고, 다양한 마케팅으로 하락폭을 크게 개선하고 있다. 11월 판매에서도 3% 가량 성장세를 일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5514대로 전년 동월(2만2387대)보다 14%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이로써 올해 1∼11월까지 수입차 누적 등록대수는 21만4708대로 전년 동기(24만255대) 보다 10.6% 감소하게 됐다. 이는 전월 성장세(-13.2%)보다 2.6% 포인트 개선된 것이며, 상반기 하락세(22%)보다는 50% 이상 개선됐다. 이 같은 성장세는 지난달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중 브랜드 쉐보레가 수입차협회 회원사로 등록하고, 상위 10개 브랜드 판매가 대부분2019.06.07 06:47
국내 수입차 판매가 한달 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폭스바겐 판매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수입차의 전성시대가 지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최근 발표한 5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1만9548대로 전년 동월(2만3470대)보다 16.7% 감소했다. 이로써 올 들어 5월까지 수입차의 누적 등록대수는 8만9928대로 전년 동기보다 23%(2만6861대) 줄었다. 지난달 수입차 감소세 전환은 폭스바겐과 BMW의 하락이 이끌었다. 지난달 BMW는 모두 3383대를 판매해 업계 2위를 고수했지만, 이 기간 35.2%(1839대) 판매가 크게 줄었다. 여기에 업계 10위에 턱걸이 한 폭스바겐은 지난달 6732019.05.08 05:29
한국 경제가 2010년대 들어 평균 2% 중반대의 성장을 보이는 등 침체가 길어지면서, 4월 자동차 판매가 크게 줄었다. 이중에서도 경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수입차 판매가 고꾸라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에 따르면 4월 국내 신차 판매는 모두 37만8121대로 전년 동월(37만7370대)보다 0.2% 증가했다. 이중 국산차 판매는 2.4%(8596대) 증가한 36만43대를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수입차 판매는 29.7%(7845대) 감소한 1만8219대로 각각 집계됐다. 2010년대 들어 수입차가 보편화 됐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서민이 접근하기에는 다소 거리감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수 경기2019.03.14 13:37
지난달 조업일수가 줄면서 국내 자동차산업의 생산, 내수, 수출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완성차업체 내수 판매는 현대차는 펠리세이드, 싼타페 등 중대형 SUV 인기로, 쌍용은 렉스턴 스포츠 칸의 신차효과를 증가했으나 다른 업체는 부진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4일 발표한 '2019년 2월 국내 자동차 산업 월간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 생산은 조업일수 감소와 르노 삼성 등 부분파업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1% 감소한 25만7276대를 기록했다. 내수는 조업일수 감소와 수입차 판매 부진으로 4.2% 준 12만617대가 팔렸다. 지난달 조업일수는 17일에서 16일로 하루 줄었다.수출은 세단형 모델 수출이 줄어든2019.03.06 14:51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줄어들었다. 설 연휴인한 영업일수 감소 여파라는 분석이지만 수입차가 조정기를 거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총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5885대로 작년 2월 1만928대보다 20.3%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1월(1만8198)에 비해서는 12.7% 줄었다. 올 들어 2월까지 누적대수는 3만4083대는 전년 동기 4만1003대보다 16.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월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3611대, BMW 2340대, 아우디 1717대, 렉서스 1283대, 도요타875대, 랜드로버 825대, 혼다 812대, 볼보(Volvo) 760대 등으2019.02.08 11:21
1월 국내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가량 감소했다. 계절적 비수기와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 등에 따른 영향이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랐지만 전년 동월 대비해 23% 가량 줄어들었다. 8일 한국수입자도차협회(KAID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수입차 등록대수는 11만8198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7%, 직전월 대비 11.0% 각각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5796대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7509대)보다 22.8% 줄어들었다. 2위인 BMW는 2726대를 팔아 2위에 올랐지만 진년 동월 대비 무려 49.6%가 감소하는 등 1,2위 격차가 큰 것으로 집2017.03.07 12:07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돌풍이 무섭다. 올들어 2달 연속 수입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1만5671대)대비 3.5% 증가한 1만6212대로 집계됐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5534대로 2위를 차지한 BMW(3202대)를 가뿐히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도요타의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896대)가 올랐고, 랜드로버와 도요타는 각각 765대, 741대를 판매하며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드(709대), 미니(582대), 볼보(570대), 혼다(490대)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벤츠 E 220 d로 998대가 팔렸다. 벤츠의 E 200은 829대 판매되면서 2위를 차지했다. 윤대성 KAIDA 전무는 "2월 수입차 시장은 영업일수 부족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는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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