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8 18:14
메르스 확산에 정부와 지자체 이어 민간기업도 나섰다.BGF리테일이 국민안전처와 함께 메르스로 격리된 전북 순창의 장덕마을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마을은 4일 70대 여성이 메르스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보건당국에 의해 5일부터 마을 전체가 격리됐다. 격리된 주민은 모두 70가구 126명이다.(8일 현재)이번 긴급구호물품 지원은 올해 초 BGF리테일이 국민안전처,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와 협력하여 재난·재해 예방과 함께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호활동을 펼치는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의 첫 실행 사례다.BGF리테일은 국민안전처를 통해 8일 지원 요청을 접수받고 생수, 즉석밥, 컵라면, 캔음료, 통조림 등 주요 식품류와 세제, 휴지, 물티슈, ...2015.06.05 13:42
전북 순창읍에 사는 A(72.여)씨가 1차 검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순창교육지원청은 오늘 5일 읍내 모든 학교를 포함해 군내 22개 학교 및 유치원에 대해 휴업 조치를 내렸다.순창교육지원청은 1차 검진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A씨가 거주하는 읍내의 학교·유치원은 물론 인접한 학교도 무기한 휴업 조치를 내렸다.학급별로는 초등학교 8곳, 유치원 8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이다.이들 학교 외에는 오늘 단축수업을 할 예정이며 방과후학교도 대부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확진판정을 받은 A씨가 사는 마을은 경찰이 진·출입로를 통제해 외부와의 접촉을 막고 있다.A씨는 전북도내 한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접촉한 의료진과 병원 환자 등 60여명과 마을주민 100여명도 자가 격리됐다.A씨는 지난달 14∼21일 메르스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22일 퇴원한 뒤, 평택에 거주하는 아들집에 머물도록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으나 이를 무시하고 순창에 온 것으로 확인됐다.순창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순창 메르스, 사람 죽일려고 작정을 했나", "순창 메르스, 민폐다 민폐", "순창 메르스, 부끄러운 줄 아세요", "순창 메르스, 뭘 잘했다고", "순창 메르스, 빨리 완쾌하시길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05 11:23
전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5일 A(72·여)씨가 1차 검진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14∼21일 메르스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22일 퇴원하고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으나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순창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 병문안을 온 아들도 지난달 3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메르스 양성 확진자는 밤사이 5명이 늘어나 총 41명이 되었으며,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와 사망자 1명을 발표했다.사망자는 최초 환자와 함께 2인 병실을 이용했고, 4번째 확진자인 40대 여성과 10번째 확진자인 40대 남성의 아버지인 것으로 파악됐다.추가 확진자 중 3명의 환자는 B의료기관에서 각각 지난달 14~27일, 지난달 20~28일, 지난달 22~28일에 9번, 14번 확진자 등과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순창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창 메르스, 주말 지나면 더 늘어나 있겠지..." "순창 메르스, 아직도 의료기관 내 감염인가요?" "순창 메르스, 약속 다 취소해야겠네" "순창 메르스, 마스크 품절이라 구하기도 어려워.2015.06.05 10:33
순창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확산 중에 있다.A씨는 지난달 14-21일 메르스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22일 퇴원하고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다. 그러나 A 씨는 무단으로 순창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 병문안을 온 아들도 지난달 3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결국 메르스 양성 확진자는 5명이 늘었고,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와 사망자 1명을 발표했다.사망자는 최초 환자와 함께 2인 병실을 사용했었고, 4번째 확진자인 40대 여성과 10번째 확진자인 40대 남성의 아버지인 것으로 알려졌다.추가 확진자 중 3명의 환자는 B의료기관에서 각각 지난달 14~27일, 지난달 20~28일, 지난달 22~28일에 9번, 14번 확진자 등과 동일 병동에 입원한 환자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순창 메르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순창 메르스, 생각이 없는 건가" "순창 메르스, 대체 왜 저러는 것" "순창 메르스, 진짜 지겹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05 10:23
전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5일 A(72·여)씨가 1차 검진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14∼21일 메르스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22일 퇴원하고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으나 이를 무시하고 순창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 병문안을 온 아들도 지난달 3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메르스 양성 확진자는 밤사이 5명이 늘어났고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와 사망자 1명을 발표했다.사망자는 최초 환자와 함께 2인 병실을 이용했고, 4번째 확진자인 40대 여성과 10번째 확진자인 40대 남성의 아버지인 것으로 확인됐다.추가 확진자 중 3명의 환자는 B의료기관에서 각각 지난달 14~27일, 지난달 20~28일, 지난달 22~28일에 9번, 14번 확진자 등과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순창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창 메르스, 평택 수원 순창 대전..." "순창 메르스, 전국에 다 퍼진 것 같은데" "순창 메르스, 회사 나가기 싫다" "순창 메르스, 마스크 품절이라 못 샀는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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