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4 10:31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이하 포켓몬SV)'이 지난 18일 출시 3일만에 10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상당수 게임 팬들은 이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플레이가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버그'들이 보고되고 있기 때문이다.닌텐도는 지난 23일 저녁 "포켓몬 스칼렛과 바이올렛을 합쳐 사흘동안 1000만장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닌텐도 스위치 기준 출시 후 사흘 판매량 중 역대 최다 기록이며 일본 내에선 400만장, 해외에선 6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였다"고 발표했다.앞서 닌텐도의 올 9월 신작 '스플래툰 3'는 출시 사흘간 일본 내 판매량 345만장을 기록해 종전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2022.06.02 15:10
닌텐도가 자사 대표 IP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 시리즈 차기작 '스칼렛·바이올렛' 출시일을 11월 18일로 확정짓고 새로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포켓몬 스칼렛·바이올렛' 영상에선 주인공의 라이벌 캐릭터 '네모', 조력자 역할을 할 올림 박사와 투로 박사와 더불어 실제 플레이 영상을 통해 대화, 전투 등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윤곽이 공개됐다.또 새로운 전설의 포켓몬 코라이돈·미라이돈, 신규 포켓몬 맛보돈·미니브·빠모와 더불어 보송송·셀러·콘팡·파이어로·팬텀 등 기존 포켓몬들의 등장이 확정됐다.시리즈 최초로 최대 4명까지 온라인으로 동시에 플레이하는 시스템이 추가되는 것 또한 확정됐다. 기존2022.02.28 10:34
닌텐도 핵심 관계사 포켓몬 주식회사(대표 이시하라 츠네카즈)에서 온라인 발표 행사 '포켓몬 프레젠트'를 지난 27일 개최, 신작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우츠노미야 타카토 포켓몬 주식회사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진행한 이번 발표에서 9세대 신작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개발이 공식 확인됐다. 출시 목표 시점은 올 연말이다.이날 공개 된 '스칼렛·바이올렛' 티저 영상에서 스페인 명소를 모티브로 한 지역이 여럿 공개되는 등 새로운 지역은 이베리아 반도를 모티브로 했으며 지난달 출시된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처럼 오픈 월드가 배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피카츄·루카리오·나옹·고라파덕·세비퍼·파비코·코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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