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0 10:02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화면이 최대 50% 늘어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산·학·연 주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 국책과제 최종 성과 공유회’를 열고 지난 5년간의 연구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늘이기 △접기 △비틀기 등 어떤 형태로든 자유롭게 변형 가능해 궁극의 프리폼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이번에 공개한 시제품은 12인치 화면이 최대 18인치까지 신축성 있게 늘어나고 일반 모니터 수준의 고해상도 100ppi(인치당 픽셀 수)와 적·녹·청(RGB) 풀 컬러를 동시에 구현한다. 2022년 공개한 1차 시2024.09.06 14:32
LG디스플레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는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미래형 의류와 가방 콘셉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늘이기 △접기 △비틀기 등 다양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궁극의 프리폼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LG디스플레이는 2022년 업계 최초로 △12인치 화면이 14인치까지 늘어나는 신축성(20% 연신율) △일반 모니터 수준의 고해상도 100ppi(인치당 픽셀 수) △적·녹·청(RGB) 풀 컬러를 구현한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개발한 바 있다. 이번 패션쇼 참여는 LG디스플레이·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공동 진행하는 국책과제의2022.11.08 11:19
LG디스플레이 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6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1200원(8.96%)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LG디스플레이는 이날 '스트레처블 국책과제 1단계 성과공유회'를 열고, 화면이 최대 20% 늘어나면서도 고해상도를 구현한 12인치 풀 컬러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늘리기, 접기, 비틀기 등 어떤 형태로도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해 궁극의 프리 폼(Free-Form) 디스플레이로 불린다.LG디스플레이가 공개한 프로토타입(시제품)은 세계 최초로 ▲12인치 화면이 14인치까지 신축성 있게 늘어나면서도(20% 연신율) ▲일반2022.11.08 10:07
LG디스플레이가 자유롭게 늘리고, 접고, 비틀 수 있어 미래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스트레처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의 상용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스트레처블 국책과제 1단계 성과공유회'를 열고, 화면이 최대 20% 늘어나면서도 고해상도를 구현한 12인치 풀 컬러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늘리기, 접기, 비틀기 등 어떤 형태로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어 궁극의 프리 폼(Free-Form)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LG디스플레이가 공개한 프로토타입(시제품)은 세계 최초로 △12인치 화면이 14인치까지 신축성 있게 늘어나면서도(20% 연신율2020.06.11 10:52
LG디스플레이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트레처블(Stretchable:잡아 늘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 개발’ 국책과제 총괄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 국책과제는 산업부가 2019년부터 추진 해온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구축사업’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 이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성장동력 역할을 할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정부 주도의 혁신적 대형 연구개발(R&D) 프로젝트다.현재 상용화 되어 있는 벤더블(Bendable), 폴더블(Foldable), 롤러블(Rollable) 등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특정 부위나 특정 방향으로만 변형이 가능해 사용할 수 있는 영역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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