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6 10:26
교원 웰스는 친환경 농자재 제조기업 대유와 식물재배기 배양액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서울 대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웰스 최재영 사업본부장, 김준수 기술개발팀장, 대유 박영규 부사장, 이법종 운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웰스 가정용 스마트팜인 '웰스팜' 전용 신규 작물의 기능성 배양액 개발, 배양액 유효성분과 작물 생육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또 양사는 작물별 맞춤 정보 교류, 웰스팜 작물 최적 생육을 위한 기술 지원, 테스트 시설 상호 지원 등도 협력할 방침이다. 웰스팜은 현재 20여 종의 채소 모종을 묶어 총 6가지 기능성 채소 패키지를 정2021.10.17 14: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실내에서 각종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관련 산업이 확장되고 있다. 17일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평가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식물재배기 시장 규모는, 2019년 100억 원에서 오는 2023년 5000억 원 규모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식물재배기를 사용하면, 식물을 키우는 것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날씨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큰 채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최근 자동 식물재배기 ‘틔운(tiiun)'을 출시해 식물재배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제품은 LG전자의 사내독립기업 ‘스프라우2021.05.17 16:1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홈가드닝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교원 웰스의 '웰스팜'이 급성장하고 있다. 웰스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의 올해 1~4월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7000여대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2019년보다 2배 이상 판매량이 늘어난 데 이어 올해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가정에서 직접 기른 신선한 채소를 먹을 수 있다는 점과 장기화된 '집콕 생활'을 환기시켜주는 힐링 효과 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웰스가 최근 웰스팜 사용자 약 800명을 대상으로 자체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81%의 사용자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4%가 불만족한다는2020.11.04 11:12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가정용 식물재배기' 시장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웰스는 최근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의 전용 모종인 '숙면채'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웰스팜은 수경재배 전용 기기 등으로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돕는 가정용 식물재배기다. 특히 교원은 웰스팜 고객에게 취향에 따른 기능성 채소 모종 패키지 구독 서비스와 2개월 마다 정기 배송·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웨 웰스팜은 성장촉진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채소를 갖춘 ‘아이쑥쑥’ 신진대사 촉진과 항산화를 돕는 ‘활력채’ 그리고 피부 미용에 좋은 영양소를 갖춘 ‘미소채’ 등의 모종으로 구성2020.09.27 10:55
국내 가전업계가 약 22조 원 규모로 전망되는 식물재배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랜탈가전업체 SK매직은 지난 24일 총 22억원을 투자해 식물재배기 전문기업 '에이아이플러스(AIPLUS)'의 인수·합병(M&A)을 결정했다. 삼성전자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에이아이플러스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플랜트박스'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SK매직은 에이아이플러스와의 M&A를 통해 기술과 인력을 확보하고 내년 식물재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현재 식물재배기 시장은 교원웰스가 선두주자다. 교원웰스는 지난 2018년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선 보인후 올해 현재까지 누적 판매 수2020.04.03 14:28
BAT코리아는 BAT그룹의 미국 바이오테크 자회사인 켄터키 바이오프로세싱(Kentucky BioProcessing, 이하 KBP)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BAT의 미국 내 사업법인인 레이놀즈(Reynolds American Inc.)는 지난 2014년 담배 추출기술을 이용해 비연소 제품을 개발할 목적으로 KBP를 인수했다. KBP는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연구개발(R&D) 능력을 갖춘 회사다. KBP는 담배식물 재배기술을 활용해 백신 개발에 돌입했다. 현재 임상 전 시험을 시작했으며 빠르면 오는 6월 백신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BAT는 미국 정부와 신속한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협의 중이며 비영리 사업으로 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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