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8 19:51
현대코퍼레이션(구 현대종합상사)이 현대차 1차 협력사 신기인터모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구체적인 인수 대상은 경영권과 신기인터모빌 지분 70%다. 현대코퍼레이션은 지난 3월 사업 영역확대와 다변화를 위해 사명을 변경했으며 자동차·전기차 부품 제조, 친환경 소재·복합 소재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이는 현대코퍼레이션이 상사 영역을 뛰어 넘어 글로벌 종합회사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인수 추진도 이 같은 의지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현대코퍼레이션이 눈여겨 보고 있는 신기인터모빌은 차량용 플라스틱 부품 전문1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2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3
SWIFT, 새 결제 프레임워크에 리플 연동 은행 대거 포함
4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5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6
美 미주리주, XRP 공식 준비 자산 지정 추진…금융 인프라 혁신 가속
7
서클·코인베이스, 美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직격탄…주가 와르르
8
트럼프 끝내 공수부대 명령...WSJ 긴급뉴스
9
이란, 호르무즈 ‘통행세 29억’ 공식화… 3200척 고립에 물류대란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