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0 14:50
DGB생명이 디지털 전용 상품인 '실적플러스저축보험'을 3000건 한정해 판매한다. '실적플러스저축보험'은 만기 시 2.4%의 확정 금리로 원금을 보장하는 2년 만기 디지털 보험 전용 저축보험이다. DGB생명 홈페이지와 연동된 디지털 보험 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쉽고 빠르게 가입 가능하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실적플러스저축보험'은 월 보험료를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한 상품이다. 납입보험료가 카드실적과 연계 가능해 저축도 하고 카드 실적도 채우면서 똑똑한 재테크를 바라는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DGB생명은 마케팅비용 등을 고려해 이 상품을 한정 판매 상품으로 기획하고 3000건 한정해 판다. 박재석 DGB생명 디2016.05.06 08:36
신형 아반떼 '링동'이 현대차를 플러스 성장세로 반전시킨 일등공신으로 꼽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중국에서 총 14만6378대를 팔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0.1% 성장했다.올해 들어 처음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선 것. 현대·기아차는 올해 1~2월에는 전년 동기대비 -20%, 지난 3월에는 -6.8% 등으로 줄곧 역성장했었다.이번 실적은 현대차가 주도했다. 신형 아반떼인 '링동'이 지난달 1만4665대 팔리면서 플러스 성장세의 일등공신으로 꼽혔다. 신형 투싼과 신형 스포티지도 각각 1만7295대, 7813대 팔리며 현대·기아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45.2% 증가했다.하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역성장을 기록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총 11만8721대를 판매,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실적을 보였다. 업체별로 현대차와 기아차의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차가 6만2213대를 판매하는 데 그쳐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 기아차는 지난달 5만6508대를 팔아 전년 같은 기간보다 6.1% 늘었다. 현대차는 엘란트라(아반떼)가 1만192대 판매고를 올렸다. 전년동기(2만770대)보다 절반이나 감소했다. 반면 엑센트는 57.6% 증가한 1만2933대가 판매되며 선전했다. 기아차는 뉴옵티마(K5)와 쏘울, 쏘렌토가 1만대 넘게 팔렸다. 스포티지는 전년 동기 대비 78.9% 늘어난 7645대, K3도 전년동기 대비 35.5% 증가한 9740대가 팔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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