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00:00
숙박O2O 서비스 ‘여기어때’의 운영사인 위드이노베이션과 윕하드 위드웹의 창업자인 심명섭 전 대표가 지난해 불거진 ‘웹하드 관련 음란물 유통 방조’ 혐의를 벗었다. 위드웹 측은 19일 검찰이 최근 심명섭 전 대표의 음란물 유통 방조 혐의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심 전 대표는 위드웹이 과거 지분을 보유했던 웹하드 업체를 통해 음란물 유통을 방조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었다. 이번 검찰 조사 결과 심 전 대표는 회사 지분을 소유했을 뿐 업체 경영과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심 전 대표가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는 위드웹 보유의 해당 회사의 지분 역시 모두 매각한 상태다2018.11.29 06:18
제2의 양진호 회장인가. 충남경찰청은 웹하드 업체를 운영하며 불법 음란물을 대량 유통시킨 혐의로 유명 숙박공유 앱 ‘여기어때’의 심명섭 대표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28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설립 3년여 만에 연매출 500억 원을 올리며 업계 2위로 떠오른 앱이다. 심 대표는 2000년 초부터 최근까지, 10여개에 달하는 웹하드 사이트를 운영하며 음란물 427만 건을 대규모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에는 생산과 유통·배포를 엄격하게 금지한 미성년자 관련 음란물이 172건 포함돼 있다. 촬영 과정에서 불법성이 확인된 영상도 40건 이상인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심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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