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11:10
쌍용자동차가 21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업비트(Upbeat)'를 내놔 판매에 들어갔다. 티볼리 업비트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과 안전 장치가 기본 적용된 특별 모델이다.업비트는 지난 2015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 처음 출시된 소형 SUV다. 티볼리가 국내외 소형 SUV시장을 개척한 만큼 업비트도 긍정적인(Upbeat) 영향과 울림(Beat)을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업비트는 주력모델 'V3 모델(에어 A3모델)'을 토대로 고객이 최근 가장 많이 찾는 사양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운전자가 다가가면 차량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키 시스템', 주변이 어두울 때 조명이 켜지는 '오토라이트', 1열 열선시트 등 편의사양2021.03.04 11:55
쌍용자동차가 '차박러(차에서 숙박하며 여가를 즐기는 사람)'와 '캠핑족'을 겨냥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에어' 캠핑 패키지와 캠핑카를 4일 공개했다.쌍용차는 이날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 티볼리 에어 캠핑카를 비롯해 렉스턴 스포츠 칸, 올 뉴 렉스턴 등 차량 5대를 전시한다고 밝혔다.2021 캠핑&피크닉 페어는 캠핑카는 물론 다양한 캠핑 관련 용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다. 쌍용차는 캠핑카 전문 제작 업체 '로드트립캠핑'과 박람회에 참여했다.이번에 처음 공개된 티볼리 에어 캠핑카는 차량 지붕에 루프탑을 얹어 4인 가족이 취침할 수 있도록 공2020.10.17 16:04
쌍용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의 롱보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가 단종 1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티볼리 에어는 지난해 출시된 티볼리 부분변경 모델을 기반으로 적재 공간을 대폭 늘린 차량이다. 쌍용차는 당시 티볼리 에어를 따로 내놓지 않았으나 지난 7일 TV 홈쇼핑 채널을 통해 해당 모델을 전격 공개했다.티볼리 에어 재출시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역할이 컸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차박(차에서 숙박) 열풍'이 불었기 때문이다.티볼리 에어는 '차박러(차박을 하는 사람)'를 겨냥했다. 소형 SUV 중에서는 물론 일부 상위 차종보다도 넓은 적재 용량 720리터를 갖췄다2020.02.03 16:02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5557대, 수출 2096대를 포함해 총 7653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33.0%, 전월 대비 40.8%의 하락세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체적인 자동차 시장 침체 상황에다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및 설 연휴에 따른 조업 일수 축소까지 맞물리면서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했다. 내수 판매도 비수기인 계절적 요인과 세제 감면 종료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 시장 요인 악화로 인해 전반적으로 판매 감소세를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36.8% 감소했다. 수출 역시 기존 판매 감소 여파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 부진 상황에서도2019.06.24 08:26
쌍용자동차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 출시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4일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 첨단사양의 대거 적용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Very New TIVOLI(베리 뉴 티볼리)를 시장에 내놓았다. 티볼리는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눈에 띄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경쟁모델과 상대가 안되는 최첨단 기술로 오너들에게 No.1 브랜드의 자부심과 최고의 만족감을 선보이고 있다. 출고 선물로 티볼리×커버낫(Covernat) 콜라보 한정판 티셔츠를 증정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한다. 티볼리를 타고 있는 김선구씨는 "뛰어난 주행성능, 화려한 디자2018.03.28 11:12
지난해 말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225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여가 문화 확산과 함께 소비자들의 가치관 변화로 인한 구매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나며 국며 SUV 시장은 21만대 수준이던 지난 2011년 이후 매년 16%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6년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SUV는 약 30%인 45만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SUV성장세에 따라 SUV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다양하게 분포되고 있다. 첫 차를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가족과 함께 여가활동을 취미로 즐기는 30·40대,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중장년층까지 생애주기별로 가치관과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쌍용자동차는 SUV 전문기업으로2018.01.01 13:36
쌍용자동차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티볼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힌드라가 생산한 ‘마힌드라 S201’가 인도 현지에서 포착됐다.티볼리 인도형 모델인 ‘마힌드라 S201’는 기존 1.5 리터에서 1.2 리터 터보엔진을 장착, 높은 토크를 발생시키고 연비를 향상시키는 최근 추세인 다운사이징하고 가솔린과 디젤 등 2개 버전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힌드라 S201’는 티볼리의 X100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차량으로 쌍용차의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가 내년 7월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특히 ‘마힌드라 S201’의 출시는 쌍용차의 독자 개발 플랫폼 기술이 마힌드라에 처음으로 이전된 것으로 한국과 인도 자동차 업계의 주2017.12.21 13:33
쌍용자동차 티볼리가 ‘제 19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쌍용차는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 19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에서 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가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젊은 트렌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받았다”며 “출시 이후 경쟁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 소형 SUV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는 점을 인정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볼리는 지난 2015년 1월 첫 모델을 출시해, 지난 해 판매대수 10만 대를 돌파했다. 한편2017.10.10 15:19
쌍용자동차가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지난 9월 총 1만 3168대를 판매하며 올해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G4 렉스턴과 티볼리의 판매 실적 때문에 내수 9465대, 수출 3703대를 포함해 올해 첫 1만3000천대를 돌파하며 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했다. 특히 이번 선보인 티볼리 아머와 G4렉스턴 7인승 모델의 판매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8.2%의 증가세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내수 판매 업계 3위란 대기록을 작성했다. 티볼리 브랜드는 새롭게 등장한 티볼리 아머를 앞세워 5개월 만에 내수 판매 5000대 수준을 회복하며 전년 동월 대비 25.7% 증가했고2017.10.06 13:41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액화석유가스(LPG)모델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차는 LPG 모델을 우선 해외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뒤 국내 판매 시기는 관련 법안의 개정 일정을 고려해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 LPG-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 특히 쌍용차는 해당 모델의 해외 판매를 위해 이미 스페인 관계당국으로 택시 차량으로 공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쌍용차가 개발한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 G16) LPG-가솔린 하이브리드 버전은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 시 당국으로 부터 택시 부문 공인을 받았으며, 바르셀로나에서도 공인을 받았다. LPG-가솔린 하이브리2017.07.24 15:43
쌍용차가 SUV 명가 재건을 외치며 소형SUV 시장을 접수한 뒤 상대적으로 약했던 대형SUV 시장 파이를 키우면서 접수하는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국내 소형SUV 시장은 지난 2103년 9215대가 팔리면서 관심을 끌더니 2016년에는 무려 10만 4936대다 팔리면서 연평균 성장률 12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독보적인 판매를 차지했던 소형SUV는 쌍용차의 ‘티볼리(TIVOLI)’였다. 한달 5000여대가 팔리면서 지금도 소형SUV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코나(KONA)와 스토닉(STONIC)으로 도전장을 내미는 등 소형SUV 시장은 더욱 커지고 있다. 소형SUV의 파이는 이처럼 빠르게 성장한 반면 대형SUV 시장의2017.04.28 10:28
쌍용자동차가 올 1분기 15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쌍용차는 올 1분기 ▲판매 3만4228대 ▲매출 7887억원 ▲영업손실 155억원 ▲당기순손실 139억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쌍용차는 "티볼리 브랜드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음에도 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 감소와 판매 비용 증가에 따른 손익 악화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 1분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3만4228대를 판매했다. 특히 내수에서는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대비 23.5% 증가하는데 힘입어 전년 대비 7.6% 증가 했지만 해외시장에서는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2017.03.06 08:41
하이투자증권은 6일 쌍용차에 대해 다시 봐야 한다며 투자의견보유룰 재사했다. 목표주가는 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4분기 쌍용차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2.7% 증가한 1조, 영업이익은 63.6% 감소한 8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외부문의호조에 힘입은 194억원으로 전년동기 191억원을 소폭 넘었다.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내수시장에서 티볼리(에어)효과 지속에서 비롯됐다는 판단이다. 러시아 상황악화로 수출이 크게 훼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중동, 서유럽과남미, 기타시장을 신규 개척해 최악의 수출환경에서 성과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4분기에만 티볼리는 2.5만대가 판매되며 전체판매량 4.4만대 중 56.6%를 차지했다. 단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하락한 것은 티볼리의 ASP가 낮고, 내수에 비해 수익성이 낮은 수출이 증가했으며, 수출 제반비용과 개소세효과 소멸에 따른 국내 프로모션 확대로 판관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16년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비 8%의 판매증가가 있었다. 매출액도 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총 280억원을 기록해 전년 35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내수시장기반의 영업 한계와 개소세 인하 효과가 충격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라는 분석이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티볼리 효과는 애초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컸는데, 작년 3월 출시한 티볼리 에어까지 가세하며 쌍용의 연간판매 중 55%를 차지할 정도였다”라며 "이는 15년도의 비중 43.9%에 비해 11%p 증가한 수준으로 니로, 트랙스 등 경쟁모델의 출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비중이 늘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2017.02.23 16:30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브랜드'로 급성장하는 국내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에서 '무패신화'를 이어간다. 국내 소형 SUV 시장을 둘러싸고 기아차 '니로', 르노삼성 'QM3', 한국지엠 '트랙스' 등이 맹 추격하는 가운데 현대차까지 가세할 예정이지만, 쌍용차는 최첨단 주행장치를 더 한 '고급진' 티볼리로 경쟁자들을 가뿐히 따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쌍용차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적용해 새롭게 선보인 '2017 티볼리'가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면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약 30%의 고객이 ADAS 옵션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택한 것이다. 특히 그동안 고급차만을 위한 것으로 인식됐던 프리미엄급 안전사양을 소형 SUV에 적용함으로써 ADAS의 대중화를 위한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다. 티볼리에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스마트 하이빔(HBA) 등 다양한 ADAS 장치들이 적용되면서 경쟁차보다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 따르면 ADAS 기술 중 하나인 AEBS가 적용된 차량은 이를 탑재하지 않은 차량보다 추돌사고와 상해발생률이 각각 39%와 42%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볼리 역시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이 진행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 91.9점의 우수한 성적으로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 된 바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출시된 기아차 모닝 등 경차급에서도 ADAS 장치들이 대거 적용되면서 마케팅 포인트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티볼리의 또 다른 강점은 20~30세대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다. 티볼리는 남다른 감각과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6컬러 클러스터'(Six-Color Cluster)를 적용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미터 클러스터(계기판)를 ▲레드 ▲블2017.02.15 17:44
지난해 쌍용자동차가 2007년 이후 9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쌍용차는 2016년 ▲총 15만5844대를 판매해 ▲매출 3조6285억원 ▲영업이익 280억원 ▲당기 순이익 581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2002년 이후 14년만에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며 매출 역시 전년대비 7%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9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티볼리 활약이 컸다.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해 전년대비 34.7% 증가한 8만5821대가 판매되면서 쌍용차 전체 판매를 견인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지난해 티볼리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며 지속되어온 적자 고리를 끊고 9년만에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며 "올해 역시 대형 프리미엄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Y400의 성공적인 출시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한 최대 판매실적으로 흑자기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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