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14:15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택시가 되어 중동을 누빈다. 현대자동차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도로교통청(RTA) 산하 디티씨社와 현지 최대 규모 택시 업체 카즈 택시社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택시 1232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사상 최대이며, 내년 두바이 하이브리드 택시 발주 물량의 77.9% 수준이다. 두바이는 현지 교통의 중심지로, 현대차는 지난해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택시 공급을 시작으로 현지 택시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현재 두바이에는 2241대의 하이브리드 택시가 도로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수주 물량 공급이 완료될 경우 두바이 하이브리드 택시 시장2019.03.28 10:49
현대자동차가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이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을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집약해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ℓ이상의 연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 시스템 ‘솔라 루프’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 루프에2018.05.15 08:00
현대자동차가 칠레 산티아고 공항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50대를 기증했다. 기증된 차량은 2018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로 1999㏄ 직렬 4기통 엔진에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19.3㎏·m를 자랑한다. 연료효율은 ℓ당 18㎞다. 지난 2014년 12월 출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누적판매 20만 대를 돌파하는 등 현대차그룹이 출시한 모델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친환경차다. 한편, 현대차는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칠레 자동차 시장을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2016.06.14 21:49
현대차가 중국에서 신모델 3종을 동시 출시하며 하반기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북경현대는 지난 13일 중국 북경시에 위치한 북경현대 제2공장에서 이병호 북경현대 총경리 등 회사관계자와 중국 딜러대표, 기자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북경현대 신상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의 새로운 청사진(现代蓝图)’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북경현대는 현대차가 중국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현지생산 친환경차인 ‘중국형 신형 쏘나타(LF) 하이브리드’와 함께 ‘밍투 1.6 터보’, ‘2016년형 랑동(국내명 아반떼MD)’ 등 세 모델을 공개하고 신상품 소개, 시승, 전시장 참관 등을 진행했다. 이병호 총경리는 이 날 환영사를 통해 "북경현대는 올 하반기 누적 판매 800만대를 돌파할 예정으로 2002년 중국 진출 이후 14년만에 이룩하는 쾌거"라며, "오늘 소개하는 세 모델은 신에너지, 신기술, 고객경험 측면에서 북경현대의 도전과 진보를 상징하는 역작으로 고객들은 앞선 기술과 새로운 주행경험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중국 정부는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제조업 강국으로의 성장을 위해 지난해 발표한 ‘중국 제조 2025 전략’에서 신에너지차(친환경차)를 10대 육성 산업 분야로 선정했고, 향후에도 대기오염 개선 및 자동차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강력한 연비규제 정책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승용차 4단계 연비 규제’를 시행해 2020년까지 승용 전 차종의 평균 연비를 20km/ℓ(중국기준 5ℓ/100km)로 맞추도록 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중국형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투입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시장에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및 전기차까지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중국 정부의 친환경차 보조금 및 연비규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해 친환경 및 신기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국형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국내 대표 친환경차인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2015.11.20 15:23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관’에서 열린 ‘2015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중국형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최초로 선보였다.현대차는 중국형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내년 상반기 중국 현지에서 본격 생산, 판매해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 2.0’을 적용한 디자인에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더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구현했다. 여기에 지상고를 10mm 높여서 중국 도로 환경을 반영했다.(전장 4855mm 전폭 1865mm, 전고 1485mm)‘중국형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누우 2.0 직분사(GD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및 ‘38kW급 하드타입’ 전기모터를 탑재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엔진과 모터의 적절한 동력배분 및 회생제동시스템 효율 개선을 통해 까다로워진 중국 연비 규제를 맞췄다.여기에 ▲관성 주행 안내 ▲하이브리드 전용 4.2인치 컬러 TFT-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2015.01.07 15:25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가 설날을 맞아 아슬란과 쏘나타 하이브리드 총 300대를 7박8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현대자동차는 ‘설 맞이 7박 8일 귀향 렌탈 이벤트’와 ‘2015 새출발 새해맞이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현대차는 귀향 렌탈 이벤트에 아슬란과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각각 150대씩 투입해 2월 16일~23일까지 7박8일간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 고객은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다음 달 3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의 이벤트창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차종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현대차는 응모 고객 등 총 300명을 선정해 2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이2014.12.16 11:42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베일을 벗었다.현대차는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곽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곽 진 부사장은 이 날 발표회에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차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 동급 최고 연비와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국내 친환경차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하이브리드카 대중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차는 지난 1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이어 이번 쏘나타 하이브리드에도 독자 개발한 ‘병렬형2014.12.12 17:02
현대자동차가 LF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다음 주 중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도요타와의 정면승부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LF쏘나타로 도요타는 프리우스와 렉서스의 CT200h로 현대차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이 결합된 차량이다. 이 차량은 휘발유·디젤 엔진과 전기 모터를 번갈아 동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연비 효율이 좋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12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6일 LF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이는 현대차의 ‘2020년 연비향상 로드맵‘ 중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축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다. 현대차는 최고 수준의 연비 경쟁력 확보와 함께 오는 2020년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