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 11:22
ING은행을 포함한 채권단은 싱가포르 상품 회사 아그리트레이드가 채무 상환을 불이행한 후 아그리트레이드를 사기혐의로 당국에 고발했으나 수억 달러에 이르는 채무를 회수할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ING은행은 지난 2월 12일 싱가포르 법원에 제출한 아그리트레이드의 응 신웨이(Ng Xinwei) 회장과 그의 아버지 응 사이 펙(Ng Say Peck)에 대한 고발장에서 이들이 회사를 부실하게 경영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팜유 및 석탄 채굴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아그리트레이드는 국제 원유시장이 흔들리면서 직격탄을 맞은 기업이다. ING은행에 따르면 아그리트레이드는 ING, Malayan Banking Bhd, Natixis, MUFG Bank 및 커머스뱅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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