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5 10:27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이예림, “금수저 표현 정말 불쾌”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과거 SNS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낸 사실이 다시 눈길을 끈다.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잘 알려진 이예림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가 운영하는 애견카페 앞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혹시 금수저? 있는 집은 다르네. 아 운영 잘하세요"라는 비꼬는 투의 댓글을 달았다.이에 이예림은 "무슨 의미로 웃고 금수저라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살아가는 삶이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듯이 저도 제 삶을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가게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것"이라고 답했다.이예림은 또한 "그렇게 '금수저'와 '있는집'이라는 단어를 사용해가며 남의 삶을 쉽게 막 살아가는 듯한 표현은 정말 불쾌하다. 다 개개인의 일상이고 또 각자 받은 상처들도 다양하다"면서 "글 쓰신 분도 앞날을 위해 더 열심히 투자하라. 나도 부모님 도와서 열심히 운영하겠다"고 일침을 날렸다.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진짜 생각없이 막말하는 사람들 싫다”,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예림씨 잘하셨어요”,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이예림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10.05 09:39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가 딸 이예림이 트로트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지난 4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오 딸 예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는 “(딸이) 노래를 잘하는 것 같다”며 “가수 시킬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경규는 “세미 트로트 가수가 돼서 행사 많이 하고 아빠 편안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벌어다줬으면 좋겠다. 엄마를 부탁하고 낮에는 낚시하고 영화 살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끝으로 이경규는 “홍진영 아버지가 제일 부럽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2015.05.02 16:08
개그맨 이경규가 집에 놀러온 딸 예림이의 친구들에게 요리를 선사했다.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짬뽕밥을 먹으면서 다음에는 딸의 친구들에게 밥을 사주겠다고 한 바 있다. 최근 촬영에서 예림은 자신의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이경규는 예림의 친구들을 위해 직접 연구한 특제 레시피로 만든 두 가지 종류의 라면을 끓여주며 "방송이니까 해주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경규의 특제 라면을 맛본 예림의 친구들은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면서 한 그릇을 뚝딱 깨끗하게 비우는 '폭풍 먹방'을 선보여, 라면의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예림의 친구들과 함께 라면을 먹지 않고 어색해하던 아빠 이경규는 결국 혼자만의 공간인 지하방으로 도망치는 의외의 약한 모습을 보였다. 딸 친구들에게서 벗어난 이경규는 지하방에서 혼자 노래를 부르며 본의 아니게 의외의 노래실력을 공개했다. 하지만 예림의 친구들은 대한민국 연예계 버럭의 대가 이경규를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친구들은 '예림이 아빠'와 함께 놀기 위한 계략을 세워 지하방으로 쳐들어가는 당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2015.04.25 09:43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대학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을 되새긴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30여 년 전 최민식, 이효정과 함께 종횡무진했던 대학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부녀 모두가 좋아하는 짬뽕밥을 먹으러 나섰다. 딸 예림과 함께 모교의 뒷길을 걷던 이경규는 대학시절 묵었던 하숙집을 발견하고는 추억에 잠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이경규는 딸 예림에게 “최민식, 이효정과 매일 짬뽕밥을 먹으면서 이 동네를 방황했다.”고 말하며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대학시절을 추억했다. 지금 딸 예림의 나이였던 자신의 대학시절을 회상하던 중 이경규는 “너 통행금지라고 알아?”고 묻자 딸 예림은 “못 지나가는 거?”라며 오답인 듯 정답 같은 대답을 내놓아 아빠 이경규를 웃음 짓게 했다. 딸 예림과 추억이 가득한 시간을 보낸 이경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말 꿈과 희망이 많았던 시절이다, 순수했던 그때의 이경규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라고 고백하면서 옛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한편 후배들과 함께 했던 이경규의 찬란했던 청춘 활약상은 오는 4월 26일 일요일 저녁 4시 50분 SBS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 '아빠를 부탁해'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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