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오 딸 예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는 “(딸이) 노래를 잘하는 것 같다”며 “가수 시킬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경규는 “세미 트로트 가수가 돼서 행사 많이 하고 아빠 편안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벌어다줬으면 좋겠다. 엄마를 부탁하고 낮에는 낚시하고 영화 살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