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14:4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26일 자회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충남 아산 사업장을 방문, 경영진 회의를 주재하고 생산라인 등 현장을 둘러봤다.이 부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위기와 기회는 끊임없이 반복된다"며 "지금 LCD 사업이 어렵다고 해서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다가올 새로운 미래를 선도해야 한다"며 "기술만이 살 길"이라고 거듭 당부했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이 부회장은 이날 삼성디스플레이의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대형 디스플레이 로드맵 등 미래 신기술 전략을 경영진과 논의하고,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 최신 올레드(OLED) 제품 생산라인도 둘러봤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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