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16:24
게임사 엔씨소프트가 운영하는 NC문화재단이 아시테지(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코리아가 주최한 '어린이들의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시상식은 '2025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서울 종로 소재 NC문화재단 지하 공연장에서 5일 진행됐다.현장에선 재단의 '프로젝토리' 소속 청소년 20여명이 캐나다 공연 예술 단체 '마말리안 다이빙 리플렉스'와 협력, 공연 형식의 시상식을 기획해 선보였다.구체적으로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를 각색한 '노인과 바다, 그리고 소년'과 헤드폰을 활용한 연극 '몬몬 읽기' 두 편의 연극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박현민 작가의 '눈 너머 눈' 특별전 전시도2016.07.01 10:46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이야기와 세계의 수준 높은 공연예술로 꾸며지는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가 열린다.(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이사장 김숙희)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 동안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아이들극장,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 대학로와 오프대학로 일대에서 10개국 극단 15개단체가 참여하는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의 주제는 '두려움을 용기로!'다. 어린이들에게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하고 단단한 마음을 선물하고 세상을 멋지고 긍정적인 곳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동청소년극 15편을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문화와 예술의 나라' 프랑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제24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의 메인 이미지는 각양 각색의 동물들이 협력해 전진하는 모습을 담은 박방영 화백의 '함께 가는 길'이다. 여러 각도에서 인간의 생을 바라보며 통찰력 있는 주제의식을 선보이는 박방영 화백의 작품세계처럼, 이번 축제를 통해 관객들이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이번 공연예술축제의 개막작은 프랑스 극단 아르코즘의 음악무용극 '바운스'. 라이브 음악과 춤의 만남, 프랑스 시선으로 바라본 '실패'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로 프랑스 문화가 지닌 삶에 대한 태도가 돋보인다.더블베이스와 바이올린이 라이브로 연주되고 강렬한 몸짓의 무용수들이 등장해 '실패'와 '도전'이라는 키워드를 자유롭고 열린 관점으로 해석한다. 실수와 실패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뛰어넘어 잠재된 가능성을 발견하는 배우들을 보며, 관객들도 다 같이 즐거운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운스'는 유럽 대표 아동청소년극 축제인 프랑스 모믹스 페스티벌, 독일 파놉티쿰 페스티벌 등에도 초청된 바 있다.프랑스 극단 라 수쁘의 비주얼인형극 '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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