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10:48
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지난 9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서 "최대한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께 쾌적한 공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안 시장의 현장 점검은 올해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구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은 각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안 시장은 시 관문인 밀양역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밀양역 재건축은 한국철도공사가 총사업비 26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426㎡ 규모의 역사 신축 사업으로,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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