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5 13:19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기아자동차 시험·고성능차 담당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5일 밝혔다. BMW에서 고성능 차량 개발 총괄 책임자로 일하다 지난 2015년 현대차그룹으로 영입된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단기간 내 현대·기아차 및 제네시스의 주행성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현대글로비스 김경배 사장을 현대위아 사장으로 임명했으며, 현대·기아자동차 구매본부장 김정훈 부사장은 현대글로비스 사장으로, 현대·기아자동차 파워트레인담당 문대흥 부사장은 현대파워텍 사장으로, 현대건설 재경본부장 박동욱 부사장은 현대건설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2014.12.22 09:28
현대·기아자동차는 BMW 고성능자동차 개발총괄책임자인 알버트 비어만(57·사진)을 시험·고성능차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22일 밝혔다.알버트 비어만은 내년 4월 1일부터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현대고성능차 개발, 주행성능, 안전성능, 내구성능, 소음진동 그리고 차량시스템개발 등을 총괄한다.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은 1983년 BMW그룹에 입사해 고성능차 주행성능, 서스펜션, 구동, 공조시스템 등 개발을 담당해왔으며 최근 7년간 BMW M 연구소장직을 역임했다.현대기아차는 이번 비어만 부사장 영입을 통해 양산 차량의 주행성능 수준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고성능차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기아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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