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11:07
롯데시티호텔 마포가 국내 호텔 최초로 '야핏 사이클' 체험존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야핏 사이클은 가상 세계에서 게임을 하듯 운동할 수 있는 메타버스 기반의 홈트레이닝 서비스이다.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에서 개발해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100억, 올 1분기에만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롯데시티호텔 마포 측은 건강 관리의 재미를 공유하고 인증하고 싶어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따라 색다른 홈트레이닝 서비스르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시티호텔 마포는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에 야핏 전용 사이클 2대를 설치하고 운동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야핏 사이클은 전용 앱이 깔린 태블릿 PC와 연동된 기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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