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17:24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해 시행 중인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임직원들의 취향을 저격한 복지 ‘에너지BAR’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에듀윌은 본사 지하 1층 ‘에듀윌역’에서 로봇 바리스타 ‘윌리(Willy)’를 선보인지 하루 만에 편의점을 통째로 옮겨와 ‘에너지 BAR’를 선보였다. 에너지바는 직원들이 근무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스낵코너다. 에듀윌역은 에듀윌러(에듀윌 직원)를 위해 사내카페, 오락시설, 다트, 농구, 북힐즈, 안마의자 39대 등 복지 시설을 구비한 사내복합 문화공간의 리모델링을 지난해 말부터 시작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에듀윌러들이 신선한 음료를 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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