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13:34
한국관광공사와 에어로케이항공이 중부권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을 기반으로 외국인 여행객을 유치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 나섰다.27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4일 에어로케이항공과 ‘청주국제공항을 활용한 외래객 유치 확대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서울과 수도권에 쏠린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지방으로 분산시켜 지역 관광 수요를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청주국제공항은 올해 1분기 국제선 여객이 지난해 동기 대비 67.6% 급증하며 성장세를 보였으나 외래객 비중은 11% 수준에 그쳤다. 관광공사와 에어로케이항공은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에어2022.10.22 13:47
저비용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과 미국 ‘델타퀄리플라이트 한국지사’는 ‘조종자원 선발 및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우수 조종인턴 선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종인턴 선발 및 양성을 통해 상호 공동의 발전을 위해서 이루어졌다. ‘델타퀄리플라이트 코리아’(www.deltaqualiflight.kr)에서 비행훈련을 받고 사업용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예정자와 수료자 등은 내부 추천을 통해 ‘에어로케이항공’ 채용선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델타퀄리플라이트’는 미국 텍사스에서 51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세계 100여국에서 1만여 명의 조종사를 배출했으며 500만 시간의 무사고 비행훈련기록을 보유 중2022.05.18 10:28
에어로케이항공은 운항과 객실 승무원을 위한 운동화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는 남녀 구별 없는 젠더리스 디자인의 유니폼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승무원의 안전 업무에 포커스 한 실용적인 유니폼으로 불편한 블라우스 대신 편한 이너, 타이트한 치마 대신 통기성이 좋은 바지를 채택했고, 이는 성차별을 지양하고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중시하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어냈다. 에어로케이의 이번 근무화 또한 업의 본질과 근무 환경을 고려해 만들었다. 좁은 기내 환경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특성을 고려한 착화감과 콤팩트하게 구성된 기내 시설물과의 조합을2022.04.01 11:05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에어부산·에어로케이는 에어버스(AIR BUS) A320F 기종의 효율적인 항공기 운용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서울과 에어부산, 에어로케이는 31일 오후, 각 사 안전보안실 주관 하에 안전 운항 및 관리에 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어서울과 에어부산, 에어로케이는 ▲A320F 기종 특성에 기반한 안전 이슈 및 콘텐츠 공유 ▲기술 제휴, 분석, 품질 등 업무 협조 ▲기타 안전교육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함으로써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안전운항 능력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같은 기종을 운영하는 항2021.12.21 11:16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의 여객기가 정비 결함으로 운항을 중단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 18일 토요일 항공기 엔진 쪽 결함을 확인 후 항공기 운항을 중지했다. 이후 비행기는 사천에 있는 중정비 기지로 옮겨져 수리를 받는 중이다. 항공기 결함으로 이날 탑승 하려던 고객들은 예약을 취소하거나 대체 항공편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천 에어로케이 상무는 “운항 전에 문제를 파악해 비행기 안에 탑승객은 없었다”면서 “대한항공과 진에어 그리고 제주항공 등에 연결 편을 제공해 승객 피해를 최소화하는 있는 중 이다"라고 밝혔다. 김상무는 또 "고객 만족을 위해 회사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며2019.03.05 15:09
플라이강원·에어프레미아·에어로케이항공이 신규 항공운송사업자 면허 취득에 성공했다.국토교통부는 5일 오전 사업면허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한 5개의 항공사들에 대해 면허자문회의의 최종 자문을 거쳐 플라이강원,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항공에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신청사들이 제출한 사업운영계획서에 대해 국토부 내 관련 부서 과장급으로 구성된 T/F를 통해 분야별 면허기준 충족여부를 심사했고, 국책연구기관에 의뢰해 신청사의 수요확보 가능성, 재무능력 등에 대해 전문적인 검토를 했다. 또한 항공사업법령에 따라 기존 항공사·지자체·주민 등 이해관계자의 의2017.12.22 13:06
저비용항공사(LCC) 시장 진입을 위해 신규 면허발급을 대기해온 에어로케이와 플라이양양의 면허 발급이 최종 무산됐다. 두 항공사 모두 일부 면허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 면허 신청이 반려됐다.국토교통부는 에어로케이와 플라이양양의 항공운송사업자(국제·국내) 면허 신청을 반려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에어로케이와 플라이양양은 지난 6월에 항공운송사업자 면허를 신청한 바 있다. 이후 국토부는 심사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과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전문가 검토, 면허 자문회의 등을 거쳐 면허 기준 충족 여부를 검토한 끝에 최종 반려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면허 자문회의에는 2개사 모두 일부 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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