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11:40
KT(회장 황창규)는 전국 2000여 곳에 자체 구축한 미세먼지 측정기를 환경부 인증 장비로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간이 측정기 성능 인증제 이후 현장에 인증 받은 측정기가 도입된 첫 사례다. 환경부는 소비자가 시중에 유통되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 정보를 제대로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인증제를 시행하고 지난달 간이 측정기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측정기 제조사는 반복 재현성, 상대 정밀도, 자료 획득률 등 평가 항목으로 실내외 실험을 진행해 1~3단계와 등급 외 중 하나로 인증을 받게 된다. KT는 11일 광화문 KT 사옥 앞 측정기 교체를 시작으로 전국에 설치된 측정기를 내년 3월까지 1ᆞ2등급 장비2019.03.13 18:02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11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5일간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4차 UN환경총회(4th UNEA)’에 초청받아 에어맵 코리아의 글로벌 확산 계획을 발표, KT의 빅데이터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UN환경계획과 ‘글로벌 에어맵’ 구축 프로젝트에 협력한다고 13일 밝혔다. UN환경총회는 2년마다 193개 유엔회원국의 국가 정상급 리더, 환경부 장·차관,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여하여 글로벌 환경문제 논의를 위한 자리로, 이번 4차 총회는 전 세계 ‘환경 문제 해결 및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주제로 열렸다. KT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해 UN환경계획과 협약을 체결2018.05.24 10:00
KT가 인구 기준 전 국민의 50% 이상 커버하는 미세먼지 측정장비 설치하고 데이터화된 정보를 추후 정부에게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KT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 프로젝트를 7개월 동안 추진한 경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9월 KT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정책수립을 지원하는 ‘KT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KT는 보유한 ICT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 및 6대 광역시 1500개소에 공기질 관측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KT는 통신주 450만개, 기지국 33만개, 공중전화부스 6만2017.09.20 10:35
KT가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어 맵 코리아(Air Map Korea)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 맵 코리아는 ICT 인프라 개방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기질 데이터 등을 수집하는 내용이다. KT는 보유 중인 ICT 인프라를 ‘IoT 기반 공기질 측정기’ 설치장소로 제공하고 개방형 IoT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한다. 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KT에 따르면 현재 정부는 300개의 국가관측망에서 공기질 정보를 수집하고 있지만 수집 데이터 절대량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KT는 연말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450만개 통신주, 33만개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3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4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7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8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9
“모든 석유 인프라 날려버리겠다”...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과 해병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