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 06:13
한국닛산(대표이사 허성중)은 올초 닛산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엑스트레일을 국내에 들여왔다. 엑스트레일은 2.0 중형과 2.2 준대형, 3.0 대형 사이에서 가족 SUV를 찾는 고객을 위한 특화 모델이다. 닛산의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과 탁월한 공간 활용성을 지닌 닛산의 신형 엑스트레일을 타고 지난 주말 서울과 경기도 일대를 달렸다. 서울 테헤란로에서 만난 엑스트레일의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재질의 큼지막한 V자 모양이 자리하고 있다. 이는 닛산의 패밀리룩이다. 스마트키로 도어를 열고 살핀 1열 역시 트렌드에 충실하다. 고급스러움과 단순미를 살릴 것이다. 포뮬러(F)1 머신을 떠올리게 하는 무중2019.01.02 14:28
한국닛산은 2일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엑스트레일의 3세대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엑스트레일'을 출시했다.외관 디자인은 전면부의 날렵한 선과 후면부로 이어지는 곡선이 조화를 이뤄 견고하면서도 역동적인 인상을 주며, 닛산의 상징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풀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가 적용됐다.내부는 가죽 소재를 적용한 시트와 D컷 스티어링 휠을 통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고, 준중형 크기임에도 중형급에 가까운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최대 1천996ℓ까지 늘어나는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파워트레인은 2.5ℓ 직렬 4기통 DOHC 가솔린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를 조합,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2017.09.08 08:15
닛산 자동차는 7일(현지 시간) '엑스트레일'의 공기 조절 장치에 결함이 있다고 일본 국토교통성에 리콜을 신고했다. 닛산 엑스트레일은 중형급 SUV로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북미에서는 '로그'로, 유럽에서는 '캐시카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하는 인기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캐시카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됐다. 닛산은 공기 조절 장치의 배선에 결함이 있다고 밝혔다. 공기 조절 장치의 전기배선의 고정이 잘못되어 주행 중 심한 진동에 의해 단자가 마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대로 사용하면 단자 간 저항의 증가로 과열되어 발연, 최악의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2008년 8월2015.04.07 18:01
닛산 자동차는 7일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엑스트레일'에, 하이브리드 차(HV)를 추가하여 5월 13일부터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친환경차에 대한 감세로, 자동차 취득세와 자동차 중량세(重量?)가 전액 면제되는 높은 연비와 강력한 주행을 양립시켜 판매 증가를 목표로 한다.연비 성능은 휘발유 1리터당 최대 20.6㎞로, 일반 휘발유차에 비해 20% 이상 개선됐다. 자동 브레이크를 표준?? 장착하여 안전성도 높였다. 희망 소매가격은 280만4760엔부터다. HV의 비율은 엑스트레일 전체의 20~30%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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