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14:39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지난 23일 여의도역 인근에서 공제회 임직원과 영등포구청 및 영등포구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The-K타워 앞 흡연부스 근처에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줍는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윤리경영의 일환으로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정갑윤 이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공제회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솔선수범함과 동시에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공제회는 환경정화 활2024.08.22 13:58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시장 상징과 같은 여의도의 관문인 여의도역을 '신한투자증권역'으로 병기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역('신한투자증권역') 인근 TP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신한투자증권이 역사 안에 라운지를 오픈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 역사 내 신한투자증권 문화공간인 'SOL 스테이션'을 지난 19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SOL 스테이션'은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 역사 내 11평 공간을 확보해 조성한 신한투자증권 문화공간이다. 신한금융그룹 대표 캐릭터 '신한 프렌즈'를 통해 대중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신한투자증권 브랜드를 담은 포토존도 제공한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은 실시간 국2023.08.16 12:26
신한투자증권이 지난해 지하철 5호선에 이어, 서울메트로9호선에서 진행한 여의도역 역 명 병기 유상 판매 입찰에 최종 낙찰됐다 16일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여의도역 옆이나 괄호 안에 '신한투자증권'이 추가로 기입된다고 밝혔다. 향후 각종 노선도나 안내 표지판과 차량 안내 방송 등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모두에 신한투자증권역이 병기되고 통용된다. 여의도역은 역사 인근에만 14개 증권사가 운집해 있을 정도로 증권,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서울시 공공데이터 지하철 역별 승하차 인원 통계상에도 매달 300만명 이상이 이용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역이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2022.08.05 17:23
증권업계에서 '금융투자'라는 이름을 버리고 다시 '증권사'로 회귀하는 '붐'이 일고 있다. 증권업을 영위한다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다. 이 가운데 신한금융투자도 '신한투자증권', '신한증권' 등의 사명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역명 병기에 최종 낙찰된 만큼 더 신중한 모습이다.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KTB투자증권은 다올투자증권으로, 대신금융그룹은 대신파이낸셜그룹, 하나금융투자는 하나증권으로 새출발했다. 사모펀드 사태 등으로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는 것과 함께 '금융투자'가 들어간 사명으로 인한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기 위한 취지다.이처럼 증권사들 사이에서 간판2022.07.07 16:40
신한금융투자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한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에 참여해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역명병기에 최종 낙찰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역명병기로 5호선 여의도역 옆이나 괄호 안에는 '신한금융투자'가 추가로 기입된다. 각종 안내 표지판과 역 명판, 차량 안내 방송 등에도 여의도역과 함께 신한금융투자역이 사용된다.여의도역은 역사 1Km 내에 14개의 증권사가 있다.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 예탁결제원 등 증권, 금융 유관기관이 위치하고 있어 금융 중심지에 대한 상징성을 보유하고 있다. 또 서울시 공공데이터 지하철 역별 승하차 인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의 환승역인 여의도역의 승하차 인2019.09.17 19:11
17일 오후 4시8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6번 출구 앞 인도 지반이 직경 3m, 깊이 1m 규모로 무너져 내렸다.경찰에 따르면 사고 지점을 지나던 한 시민이 인도 포장용 벽돌이 아래로 꺼지면서 지반이 침하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영등포구청은 오후 4시40분부터 사고 현장 일대 인도를 통제하고 인력 6명, 장비 2대를 동원해 흙으로 땅을 메워 20분 만에 복구했다.구청 관계자는 "사고 지점은 땅파기 공사 후 흙으로 다시 메운 곳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흙의 부피가 줄어들어 땅 꺼짐 현상이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2018.03.06 09:59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가 6일 여의도역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오픈은 지난 2013년문을 연 ‘여의도 1호점’의 확장 이전 오픈이다.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이날 “여의도역점에서는 대표 메뉴인 콜드 샌드위치와 핫 샌드위치 등 ‘가장 브리오슈도레다운 메뉴’에 집중한다”고 밝혔다.또한 프랑스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단순히 빵을 파는 공간이 아닌 문화체험 공간으로서의 매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35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티 브랜드 ‘다만프레르’와 협력한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브리오슈도레의 한국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최진원 대우산업개발 외식사업부 본부장은 “여의도는 타 지역에 비해 상2017.01.06 17:40
여의도역 출구 근처에 신한금융투자를 비방하는 내용의 문서가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끈다. 6일 여의도역 1번부터 6번 출구의 근처에 A4용지에 출력한 듯 보이는 문서가 다수 뿌려졌다. 본지가 확인한 결과 이 문서는 총 4가지 종류로 "양심 있는 변호사가 많다. 최순실/신한금융투자 변호사-중도 하차", "무한 갑질 횡포 신한금융투자 갑질 횡포 이제 그만 멈춰라", "여의도의 헌혈 중독자 2개월에 한번 하던 헌혈 2주에 한번 헌혈" 등 신한금융투자가 '갑질'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다른 문서에는 신한금융투자 사측이 노조와 합의한 장기간 영업역량강화교육을 성희롱 예방교육, 자금세탁방지 교육 등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녹취록 및 증거 확보로 '재고소'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들은 검은색의 절연 테이프를 이용해 바닥과 벤치, 방치된 자전거 등에 붙여져 있다. 이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4년 전에 퇴사한 직원이 여의도 역전과 한국거래소, 회사 근처 등에 출몰하며 주기적으로 문서를 붙이고 있다"며 "허위 비방이며 회사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자는 회사에 접근금지명령까지 받았으나, 어제도 여의도에 개를 끌고 나타났다"며 "반복해 문서를 붙이고 있으나 너무나 허황된 내용이라 회사 차원에서 대응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2016.11.16 01:09
“내년 초엔 좀더 향상된 국산 자율주행차 스누비(SNUVi)로 국회와 여의도역 사이를 셔틀버스처럼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 서울대학교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장인 서승우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15일 서울관악캠퍼스에서 가진 도심 자율주행자동차 ‘스누버2(SNUver2)’ 공개 시연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누버2를 주행한 연구팀원에 따르면 이날 선보인 순국산 자율주행차 스누버2는 평균시속 30km, 최고 시속 70km까지 무인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다. 서승우교수는 지난 해 공개한 자율주행자동차 스누버1을 개량해 더 좁은 도로에서도 자율주행할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켰다. 제네시스 모델에 ▲5㎝수준의 오차 정밀도를 보이는 고정밀 3차원 지도 기술 ▲초정밀 글로벌위치측정시스템(GPS) 기반의 고신뢰성 위치 파악 기술 ▲이동체 탐지 및 추적 기술 ▲충돌 위험 회피 기술 등이 적용됐다. 스누버2에서는 새로이 협로(좁은 길) 주행 기술, 신호등·도로표지판 같은 주행도로 정보 인식 기술이 추가됐다. 실제로 이 차를 타고 서울대 교내를 주행하던 중 ‘스톱(STOP)’ 표지판이 오른쪽 길가에 나타나자 주행중 차가 멈춰섰다. 사람이 앞에서 가로질러 지나가자 멈췄다. 운전석의 서울대 연구진은 스누버2의 연비는 이같은 지나치게 엄격한 규정에 따르는 탓에 리터당 3~4km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서울대 서승우 교수는 내년 초 서울 여의도지역이 도심자율주행 실증 지역으로 지정되면 여의도역-국회 구간에 차기 모델인 ‘스누비(SNUVi)’를 투입할 예정이다. 15일 시연행사에서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4km에 이르는 시험주행 구간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으로 선택해 자율주행을 시연했다. 스누버2는 서울대학교 순환도로 상에서 갓길 주차 차량, 선행 차량, 마주 오는 차량, 횡단보도를 오가는 사람들 같은 도심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장애물들을 피해 가면서 자율주행했다. 시연에 사용된 앱은 안드로이드폰용 앱으로 설계됐다. 서승우 교수는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가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