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14:07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6일 인천경제청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DMZ 역사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역사탐방은 올해 5월 강화도를 시작으로 두 번째 실시하는 인천경제청의 대표 역사체험 프로그램으로 그 호응도가 남달랐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인천경제청은 이를 위해 지난달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당초 30명을 모집했으나 외국인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에 50명으로 인원을 확대하여 추진했다.이번 역사탐방에 참여한 외국인들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북한을 조망하고 임진각 자유의 다리 등 관광지 방문과 평화곤돌라를 탑승해보는 안보와 역사를 직접 체험해봤다.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지난2024.03.28 15:50
국내 자본시장 태동기인 1950년대 설립된 한양증권이 지난 27일 창립 68주년을 맞았다. 한양증권은 창립 68주년을 맞이하여 임재택 대표이사와 임직원 25명은 28일 오전 명동으로 발길을 향했다. 명동에는 한양증권이 처음 설립된 장소와 최초의 본점 등이 위치해 있다. 역사적 장소의 방문을 통해 설립자의 창업이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부심과 소속감을 드높이자는 취지다. 한양증권은 1956년 대한민국 9호 증권사로 시장에 입성했다. 당시 시대상황은 한국경제의 토대가 형성되기 이전이자, 앞날을 장담할 수 없던 시기다. 한양학원을 설립한 백남 김연준 박사의 교육보국 기치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한양증권은 창립 이후 안정적인 성장과2023.04.27 07:42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4월부터 중1 학생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7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이번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정의로운 광주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학생들의 광주시민으로서 자기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의 역사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30명의 강사를 위촉해 학교에서 희망하는 탐방지와 시간에 맞춰 강사를 배정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항일의병, 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 운동으로 이어지는 광주정신이 깃든 유적지를 방문하게 된다. 특히 충장사, 포충사, 김태원· 심남일 의2022.05.20 17:35
"IFEZ 인근 역사 관광지 홍보하겠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강화도 역사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 외국인들은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글로벌센터에서 강화도의 역사를 배운 뒤 광성보, 전등사,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강화역사박물관 강화 평화전망대 등 유적·유물을 탐방했다. 인천경제청은 IFEZ 글로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12명의 외국인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본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강화도 탐방 후기를 올려 IFEZ 인근 역사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2022.04.20 15:20
"광주정신을 느껴보고 싶다."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0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이번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선열들의 정의로움을 배워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항일독립 및 민주, 인권, 평화의 광주정신이 깃든 역사 탐방지를 체험하며 역사의식을 성장시킨다. 특히 올해는 학교로 찾아가는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및 현장탐방지 체험을 병행해 실시한다. 독립운동기념회관은 원활한 맞춤형 역사탐방 교육을 위해 학급당 운영 강사 1명과 수송 차량 1대를2019.12.04 14:04
전북 익산시는 4일 4대 종교인들이 함께 백제역사유적지와 각 종교 대표 성지를 탐방하는 역사탐방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익산시가 주최하고 원불교 중앙교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익산의 4대 종단 지도자 대표들과 종교인 70여 명이 참가해 백제역사유적지구와 4대 종교 성지를 함께 둘러보며 각 종교의 근원을 문화적 차원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탐방지는 개신교의 성지로 1897년 익산 최초로 설립된 교회이자 3.1 독립만세운동과 4.4 익산 솜리 독립만세운동의 진원지인 오산면 남전교회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남전교회 김연태 담임목사는 직접 성지해설을 진행하며 방문한 종교인들에게 깊은 이해와 감2018.06.25 14:22
한국동서발전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역사탐방을 시행했다. 한국동서발전이 23일과 24일 20여 명의 울산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 역사탐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를 기리고자 시행됐다. 참가자는 울산한부모가족자립센터와 연계된 아동과 청소년이다.올해 역사탐방은 울산지역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대한광복단 총사령관 출신 ‘고헌 박상진 의사 발자취를 따라서’란 주제로 열렸다. 탐방단은 울산시 문화재청 사회적기업인 ㈜답사친구의 인솔 하에 1박 2일 간 박상진 의사의 생가와 활동지를 방문했다.이들은 유족대표 박종훈선생의 설명을2017.06.21 15:30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7월 산재자녀 장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역사탐방을 통한 미래의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장학생 역사탐방 해외캠프'를 실시한다. 공단은 앞서 근로복지공단 산재자녀 장학생으로 고교 1학년생 중 국외 출입 경력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90명 가량을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캠프는 7월24일~7월28일까지 총 4박 5일(국내 1박 포함) 일정으로 백제문화 전수지역인 일본의 나라·교토·오사카 지역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우리문화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캠프 1일차에는 사전 안전교육과 함께 국토 분2017.06.08 15:10
근로복지공단은 산재자녀 장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역사탐방을 통한 미래의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장학생 역사탐방 해외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신규 선발된 근로복지공단 산재자녀 장학생으로 고교 1학년생 중 국외 출입 경력이 없는 학생이며 선발 인원은 90명으로 모집 인원 초과시 우선 선발 순위에 따라 선발하게 된다.참가신청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캠프는 7월24일~7월28일까지 총 4박 5일(국내 1박 포함) 일정으로 백제문화 전수지역인 일본의 나라·교토·오사카 지역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우리문화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캠2016.05.16 08:23
하나생명은 지난 13일 ‘정동길 역사탐방 산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동길 역사탐방 산책은 지난해 ‘정동길 행복나눔 걷기’에 대한 임직원들의 반응이 좋아 마련됐다.하나생명 권오훈 사장과 임직원 100여명은 초록이 짙어가는 초여름 날씨를 즐기기 위해 이날 행사를 진행하고 임직원간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행사 참여자들은 정동길을 산책하며 인근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근대 유산들을 둘러봤다. 4명의 문화해설사가 동행해 중명전, (구)대법원청사, 심슨기념관, 배재학당 등의 역사적 유래와 의미에 대한 설명도 진행했다.권오훈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초록으로 물든 정동길을 걸으며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고 편안하게 얘기를 나누다 보니 친밀감도 높아지고 허심탄회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다”며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정동길에 본사가 위치한 만큼 훗날 손님들로부터 인생의 동반자 같은 보험회사라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2015.11.12 11:44
대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서비스 드림멘토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중국 역사탐방’과 ‘제주 역사탐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역사탐방 프로젝트는 역사 공부에 두려움을 가질 수 있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역사에 대해 즐거움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중국가영!144’는 다채로운 미션형 체험활동을 통해 일제 강점기 시절 중국 내 독립운동의 흔적은 물론 중국의 고대사부터 근현대사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중국 명문대 재학생과 역사전문 체험학습 강사가 합류해 역사 포트폴리오 관리법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생각하고 말하는 토론 시간도 갖는다. ’중국가영!144’는 내년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 동안 북경, 서안, 상해에서 진행되며 천안문 광장, 만리장성, 진시황릉,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등을 탐방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학생과 학부모로 12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제주가영!72’은 명문대생들이 멘토로 합류해 전일정을 동행하며, 생태체험, 민속체험 등을 통해 제주도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제주가영!72’는 학년별로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2016년 1월 12~14일)는 초등학교 3~5학년, 2차(2016년 1월 19~21일)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로 회차별로 24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2015.08.19 17:07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이 8월 여름방학을 마무리하며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인천 역사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 40명과 인천 다문화 가정 아동 40명은 19일 한중문화관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봉사단원과 아이들은 1대1로 짝을 지어 자기소개와 인사를 나눴다.이후 서로의 얼굴과 이름이 익숙해진 후 짝끼리 한중문화관을 비롯해 자장면박물관,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개항근대건축전시관 등을 관람했다.처음에는 다소 낯설어 했던 봉사단원과 아이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박물관 등을 관람하면서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저녁까지 함께 하는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아름 사원은 "밝은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즐거워 내가 봉사활동을 했다기보다 오히려 내가 더 힐링이 되는 정말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디딤쇠 봉사단은 오는 26일 2차 캄보디아 아동의 비누보내기 봉사활동과 9월1일부터 11일까지 골목길벽화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4분기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현대제철은 올해 봉사단 창단 10년을 맞아 향후 10년의 재도약을 위해 봉사 제도를 개편·확대하고 사업장별로 각각의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계획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5.07.27 14:47
KB국민은행은 지난 26일 외국인근로자 45명을 초청해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한여름에 떠나는 두근두근 서울 알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허가제 MOU가 체결된 네팔, 미얀마,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을 위해 경복궁 탐방을 시작으로 N서울타워,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서울 주요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를 직접 탐방함으로써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생활 정착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2004년 8월부터 시행된 고용허가제는 심각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제조업이나 3D업종의 사업체들에 대해 해외 노동력을 공급하려는 취지에서 도입된 제도이다. 특히 서울 주요 지역 탐방 전, 동남아시아 모국어 통역자와 함께 한국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한 사전 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실시된 ‘생생 모국어 지원 한국역사 탐방’에 이어 마련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문화 소통 프로그램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문화 행사와 기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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