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11:03
2월 27일(목)·28일(금)·3월 1일(토) 오후 3시·7시, 3월 2일(일) 오후 5시(4일간 8회 공연), 나온씨어터(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1가 36-4)에서 공연시간 70분에 걸친 임지웅 극본·연출의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The sea doesn't get wet from rain)'가 공연되었다. 이 작품은 2002년 6월 29일 월드컵 축구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결정전 경기가 열리던 날, 북측이 NLL(The Northern Limit Line, 북방한계선)을 넘어 도발한 제2연평해전을 다룬 최초의 연극이다. 제작진은 철저한 사전 조사 및 자료 수집을 위해 ‘제2연평해전'에 관한 역사적 진실 파악을 선행했다. 해군 자료, 전사자 가족과의 인터뷰, 기록 다큐멘터리 등을 통한 사2024.01.21 10:08
한화오션이 영해(領海) 수호를 위해 순국한 전사자들의 유가족 돕기에 나섰다.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회장 최윤희 前 합참의장)에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02년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다.전달식에는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이용욱 부사장과 기념회의 최윤희 회장을 비롯해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이 참석했다.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우리 해군이 북한군의 기습 공격에 단호히 대응한 위대한 승전이다. 당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군 경비정의 선제2020.11.01 19:46
영화 연평해전이 영화채널에서 전파를 타고 있다.연평해전은 2015년 개봉한 영화다.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 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린다. 2016년 제 21회 팜 비치 국제영화제 초청 작품이다.기습 공격을 받은 참수리급 고속정 357호가 침2019.03.22 10:44
서해수호의 날이 22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서해수호의날은 천안함 침몰 사건(2010), 연평도 포격(2010), 제2연평해전(2002) 등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지정, 2016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희생자가 가장 많았던 천안함 침몰 사건의 날짜(2010년 3월 26일)를 기준으로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하였고, 서해 수호 호국영웅이 안장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기념행사를 시행한다. 이 행사는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서해 도발 사건을 잊지 않도록 하여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이날 제4회 서해2018.01.22 10:23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지난 16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유가족을 국방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2년 제2연평해전으로 순직한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76) 씨를 포함한 유가족이 오찬에 참석했다. 이번 오찬은 제2연평해전 전사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제2연평해전 전사자 보상 특별법'이 지난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을 계기로 유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평해전은 2008년까지 ‘서해교전’으로 불렸으나 당시 해군참모총장이던 송 장관의 노력으로 제2연평해전으로 공식 명칭이 바뀌었다. 이로써 단순한 군사적 충돌을 넘어 NLL을 사수한 전투이자 승전이라는 의미를 띠게 됐다.2017.06.21 00:00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일 오전 사자명예훼손혐의로 정규재 고문을 불러 조사했다. 정규재 고문은 지난 1월 TV 토론 프로그램에 나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연평해전 당시 일본에 축구를 보러 갔지만, 탄핵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씨는 근거 없는 내용으로 고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정규재 고문을 검찰에 고발했다. 연평해전이 벌어진 2002년 6월 2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구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을 관람하려다 교전 발생 보고를 듣고서 이를 취소했는데 정규재 고문이 허위사실로 무책임하게 명예를 훼손했다는 게 김 위원장의 설명이다. 한편 향후 검찰은 사실관계와 법리검토를 마친 뒤 정규2017.06.06 13:56
6일 현충일을 맞이해 공중파 및 케이블에서 순국선열을 기리는 특선 영화가 줄을 잇는다. KBS1에서는 지난 2002년 6월 29일, 2차례에 걸쳐 북방한계선(NLL) 남쪽의 연평도 인근에서 대한민국 해군 함정과 북한 경비정 간에 발생한 해상 전투 실화를 영화로 제작한 ‘연평해전’을 방송한다. 케이블 채널 OCN에서는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싸고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리고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암살’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어 7일 밤 12시 30분에는 EBS에서 우리나라와 북한 병사 사이의 우정을 담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방송한다.2016.06.15 17:12
15일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같은날 다른 행보를 보였다. 새누리당은 이날 연평해전 17주기를 맞아 경기도 평택시의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했다.당초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연평도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공군작전사령부만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했다.김희옥 비상대책위원장은 병사식당에서 장병들과 식사를 한 후 “제1연평해전 1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해 국군장병 여러분을 격려하고자 이 자리에 왔다”고 말했다.반면 더민주는 6·15 남북공동선언 16주년을 기념해 임진각을 방문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이날 임진각 평화공원에서 비대위를 주재해 안보의 중요성과 6·15 정신계승을 강조했다.김 대표는 6·15 남북공동선언에 대해 “남북관계에 있어 아무런 접촉이 이뤄지지 못하다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결단에 의해 북한 사회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어냈다”며 “남한의 모든 실정이 북한에 소개될 수 있고 북한 사회의 변화 유도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언급했다.2016.06.06 14:41
6일(현충일) 방송되는 KBS 일일 저녁드라마 ‘천상의 약속’ 88회분은 기존 방영시간 저녁 7시 50분이 아닌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는 현충일 맞아 KBS 2TV에서 준비한 현충일 특선 영화 ‘연평해전’이 저녁 7시부터 편성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글로벌 24'와 오후 8시 55분 방송 예정이었던 '수상한 휴가'가 결방된다.KBS측에서 알린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연평해전’이 끝나고 난 뒤 ‘천상의 약속’이 방송되고 밤 10시에는 새롭게 시작하는 월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이어진다한편, KBS 2TV 현충일 특선 영화 ‘연평해전’은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가 출연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붉게 물들어 월드컵 축구 경기가 이어 지던 그때 우리의 서해바다 한 가운데서 울린 포성. 월드컵 응원보다 뜨거웠던 동료애와 그들의 가족,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2015.07.16 07:09
인사이드 아웃, '연평해전' 꺾고 박스오피스 1위 "개봉 7일만에 100만 돌파"'인사이드 아웃'이 개볼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인사이드 아웃'은 15일 10만493명을 모으며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02만3045명이다.'인사이드 아웃' 사람의 머리 속 '기억 본부'에서 살고 있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다섯 감정이 만들어가는 내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한편 이날 '연평해전'은 9만1615명(누적 496만8934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인시디어스3'는 각각 4만8193명(누적 279만2323명), 4만5294명(누적 37만9608명)으로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손님'은 4만5294명(누적 70만664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2015.07.15 07:11
인사이드 아웃, 심상치 않은 인기몰이 '연평해전' 꺾고 박스오피스 1위 기록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의하면 ‘인사이드 아웃(감독 피트 닥터)’은 지난 14일 하루 전국 591개 스크린에서 9만 156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 9일 개봉 후,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92만 2550명이다.‘인사이드 아웃’은 ‘연평해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등의 경쟁작을 물리치고 개봉 6일 만에 정상에 오른 것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인간의 머릿속 세상에 살고 있는 다섯 감정인 기쁨, 슬픔, 소심, 까칠, 버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섯 감정은 주인공 라일리의 머릿속 기억 본부에서 감정 시스템을 다루며 라일리의 즐거운 하루를 위해 동분서주한다.한편 같은날 ‘연평해전’은 747개 스크린에서 8만 692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87만 7327명이다. 3위는 650개 스크린에서 5만 1141명을 모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274만 4125명을 기록 중이다.인사이드 아웃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인사이드 아웃, 꼭 보셔야 합니다" "인사이드 아웃, 한번 더 보고 싶다" "인사이드 아웃, 보면서 내내 울었어" "인사이드 아웃, 나의 빙퐁은 어디에.2015.07.14 07:12
연평해전,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인사이드아웃'에 발목 잡히나? '연평해전'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연평해전'(감독 김학순)은 13일 9만 44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79만 440명이다.'연평해전'은 지난달 24일 개봉 후 흥행몰이를 이어갔지만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의 개봉으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내 뒷심을 발휘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연평해전'은 월드컵의 열기에 모두가 들떠있던 2002년 당시 벌어진 연평해전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한편 '인사이드 아웃'은 8만 916명으로 2위,'터미네이터:제네시스'가 5만 8589명의 관객을 불러내며 3위를 기록했다.연평해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연평해전, 오맥만도 넘을 듯" "연평해전, 영화 재밌어" "연평해전, 심야로 가서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3 07:12
연평해전, 올해 한국영화 최초로 400만 돌파 "터미네이터와 압도적 차이"'연평해전'의 흥행몰이가 계속 되고 있다.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12일 34만4451명을 동원하며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69만6135명으로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초로 400만 돌파했다.이에 곧 500만을 달성할 것이라는 예측이 솔솔 나오고 있다. '연평해전'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 이후 선두에서 밀려났으나 일주일 만에 정상을 탈환한 바 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한국과 터키의 월드컵 3, 4위전이 있던 날 오전 10시께 서해 연평도 NLL인근에서 발생한 제2연평해전을 그린 작품이다.한편 이날 '인사이드 아웃'은 30만4610명(누적 75만73명),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5만4692명(누적 263만4176명)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손님'은 14만2910명(누적 58만9913명), '쥬라기 월드'는 10만4109명(누적 536만4530명)으로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연평해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연평해전, 아직도 못 봤어" "연평해전, 많이들 보니까 난 안봐도 되겠다" "연평해전, 은근 재밌어" "연평해전, 킬링 타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0 08:10
손님,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연평해전 발목 잡을까?"한국영화 '손님'(김광태 감독, 유비유필름 제작)이 개봉 첫날 1위를 차지했다.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의하면 '손님'은 지난 9일 14만4980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손님'의 누적 관객수는 시사회 포함 15만2592명이다.'연평해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쥬라기 월드'의 접전에 '손님'이 가세하면서 치열한 4파전을 구축했다.독일 하멜른에서 내려오는 전설을 담은 동화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손님'은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로 들어선 낯선 남자와 그의 아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했던 비밀과 쥐들이 기록하는 그 마을의 기억을 다룬 작품이다. 한편, '연평해전'은 13만498명(누적 382만3494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9만1052명(누적 198만6429명)으로 3위, '인사이드 아웃'(피터 닥터 감독)은 6만8231명(누적 7만765명)을 동원하며 4위를 기록했다.손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손님, 대박이던데?" "손님, 오늘 꼭 봐야지" "손님, 재밌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9 08:08
연평해전, 라이벌 '터미네이터' 꺾고 박스오피스 1위 "엎치락뒤치락 설전 中"'연평해전'의 흥행몰이가 심상치 않다. '연평해전'이 할리우드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5편을 제압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8일 하루 동안 전국 907개 스크린에서 17만6693명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 370만명을 기록했다. '연평해전'보다 1주일 늦게 개봉한 '터미네이터5'는 전국 1,028개 스크린에서 13만455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190만명이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터미네이터5'는 1984년 시작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리부트 버전으로, 2029년 로봇 군단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과 인류를 구하기 위한 과거로의 시간 이동 등은 기존 시리즈와 동일하다.한편 '극비수사'와 '쥬라기 월드'가 각각 4만2467명과 3만9726명을 모아 3,4위를 기록했다. 연평해전 터미네이터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연평해전, 솔직히 괜히 보고 싫어" "연평해전, 볼만 함" "연평해전, 터미네이터 둘 다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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