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3 09:43
3일 오전 남부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밤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전남권과 제주도에, 오후부터 충남권과 전북에 비가 시작돼 밤부터 전국(동해안 제외)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4일까지 이틀 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50~100㎜(많은 곳 150㎜ 이상) △서해5도 30~80㎜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대전, 세종, 충남 50~100㎜(많은 곳 150㎜ 이상) △충북 30~80㎜(많은 곳 150㎜ 이상) △광주, 전남 50~150㎜(많은 곳 전남 해안 200㎜ 이상) △전북 50~100㎜(많은 곳 100㎜ 이상) △부산, 울산, 경남 50~150㎜(많은 곳 부산,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180㎜ 이상) △대구, 경북 32025.08.02 10:14
8월의 첫 토요일인 2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진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전국 예상 최고 기온은 30∼37도로 평년(최고 28∼33도)보다 높다.지역별 예상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5도, 대전·광주·전주 36도, 강릉 34도, 대구 37도, 부산 33도, 제주 34도 등이다.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전까지 충남권북부에는 비가 내리겠다.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남권남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남권내륙, 전라동부내륙, 경상권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소나기가 내2025.01.27 16:54
오늘 새벽부터 눈이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종일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전역으로 대설주의보가 확대됐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 눈발이 강해지면서 시간당 1~4cm의 강도로 눈이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남서부에만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후 3시부터는 서울 전역으로 확대됐다. 밤사이 눈발이 이보다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날만 서울에 1~5cm의 눈이 내렸다. 가평과 전북, 경북 등에도 10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고, 강원 북부 산간은 '대설경보'로 강화됐다.현재 중서부를 중심으로 주된 눈구름이 자리하고 있고, 남부 내륙 곳곳에도 산발적인 눈이 내리고 있다. 밤부터 다시 서해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눈구름이2024.09.16 09:18
추석연휴 셋째 날이자 추석 하루 전날인 월요일 오늘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으나 전북은 저녁까지 이어지겠다.15일부터 이어진 비의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10∼50㎜, 울산·경북 남부 동해안 30∼80㎜로 전망됐다. 이어 부산·경남 남해안·경북 북부 동해안·제주도는 20∼60㎜ 비가 예보됐다.이날 하루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내륙·강원 영서 남부·충청권 5∼40㎜, 전라권·경상권 5∼60㎜다.전라권과 경남 내륙은 시간당 20∼30㎜, 그 밖의 지역은 시간당2024.07.06 09:18
토요일인 6일, 오늘날씨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충청권과 경북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오늘날씨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전북과 전남 북부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오늘날씨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북부·서해5도 20∼60㎜, 강원 동해안 5m 내외다.6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서울·인천·경기 북부·서해5도 20∼60㎜, 강원 내륙과 산지 10∼50㎜, 강원 동해안 5㎜ 안팎, 제주도 5∼30㎜다.대전·세종·충남·충북·전북·광주·전남 북부·경북 북부 내륙은 30∼80㎜(많은 곳 충남권 100㎜ 이상, 전북2024.03.01 09:24
3·1절이자 금요일인 1일 오늘 날씨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겠다. 오후부터는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충남권과 전라권서부, 제주도는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겠다.오후부터 내일(2일) 아침 사이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전북남서부와 전남권서부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블랙 아이스)에도 유의해야겠다.이 기간 예상 적설·강수량은 △광주·전남서부 1㎝ 내2023.10.14 09:24
토요일인 14일은 오늘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날씨는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 일시적으로 천둥과 번개, 돌풍까지 동하고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북부서해안이 5~40mm다. 강원영동과 전북, 경상권은 5~20mm다. 경남북서내륙은 5mm 내외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3.6도, 인천 15.4도, 수원 12.6도, 춘천 12.7도, 강릉 14.6도, 청주 13.1도, 대전 11.0도, 전주 13.0도, 광주 13.4도, 제주 18.5도, 대구 14.0도, 부산 17.7도, 울산 14.6도, 창원 16.4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17∼22023.10.05 02:51
오늘(5일)은 전국에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많이 떨어져 올가을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도 18도에 머물러 예년 기온보다 3~5도가량 낮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 4도, 대전 9도, 서울 10도, 대구 12도로 예년보다 1~3도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9도, 광주 19도, 부산 21도로 예년보다 3~5도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쌀쌀한 날씨는 내일(6일)까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산간에는 올가을 들어 첫서리와 얼2023.10.03 09:39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개천절인 이날은 구름이 낀 하늘이겠지만 날씨는 여전히 가을이다. 다만 기온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까지는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 유의해야 한다. 전남과 경남, 제주도에는 오늘 오후까지 비가 조금 내리는 곳도 있겠다. 해상으로는 남해안과 제주해안에 너울이 밀려 들어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겠다. 오늘까지는 달의 인력이 강한 기간이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9도~19도로 시작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는 내륙지역과 구름 낀 해안지역의2023.09.28 16:18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날씨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추석 당일인 내일(29일)은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추석 황금연휴의 시작인 오늘날씨는 아침 최저 기온은 영상 17~22도, 한낮 최고기온은 영상 25~29도를 기록하겠다.예상 강수량은 전북이 5mm 미만, 강원·영서중·남부와 전남권, 제주도는 1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충청 남부와 경상권 내륙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추석 당일인 내일(29일)과 모레(30일)도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추석 아침 최저 기온은 영상 12~20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232023.09.08 02:41
기후 위기라는 말이 실감 나는 9월 날씨다. 여전히 무더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백로’답지 않은, 오늘 날씨가 되겠다. 아침에는 그나마 백로 날씨를 보이겠다. 백로 뜻은 흰 백(白), 이슬 로(露)로, ‘흰 이슬’을 의미한다. 백로(白露)는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 열다섯 번째 절기다.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 데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20도, 대전 18도, 광주 19도까지 내려가는 등 어제(7일)보다 조금 더 선선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또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1도, 춘천 31도, 대구 29도까지 오르는 등 30도2023.09.06 05:13
9월이 시작된 지 6일이나 됐지만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곳이 있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 오늘일기예보(날씨예보)에 따르면 오늘(6일)도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특보)가 계속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광주 22도로 어제(5일)보다 1~3도 정도 낮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1도, 대구 30도, 광주 32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에는 5~10mm가량 비가 조금 오겠다. 경기 동부·영서·충북 북부에는 아침까지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호남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예2023.09.05 02:52
가을 날씨여야 하는 오늘(5일)도 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서울 최고기온은 24도로 어제(4일)와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고 폭염특보(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지역도 있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비보다는 하늘에 구름만 많이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 영동에는 오전까지 약간의 5mm 미만 비가 내리겠고 경기 북부·강원 북부에는 오후 잠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또 영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다고 내다봤다. 내륙에는 맑은 하늘과 늦더위가 계속되겠다. 내일(6일)은 동해안에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2023.08.14 23:57
광복절인 내일(15일)도 전국에 폭염경보나 폭염주의보 등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곳이 있을 정도로 덥겠다.오늘(14일)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에 열기가 식지 않아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열대야는 내일 오전까지 계속된다. 기상청 ‘오늘내일 날씨 일기예보’(동네예보 날씨누리)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이 서울 25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등으로 열대야 온도(25도)를 보이겠다. 낮 기온은 서울 33도, 대전 32도, 대구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다. 내일도 오늘처럼 내륙이 맑겠으나 전남 동부, 제주도엔 한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2023.08.11 05:06
6호 태풍 카눈은 떠났으나 그 후폭풍으로 엄청난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7호 태풍 란이 접근하면서 오늘 날씨와 주말날씨에 비상이 걸렸다.기상청은 2023년 8월 11일 4시 30분 발표한 오늘 및 주말 날씨 일기예보 특보에서 현재(04시) 태풍 ‘카눈’은 강화 북쪽 약 70km 육상(38.3N, 126.5E)에서 시속 14km로 북서진(중심기압 994hPa, 최대풍속 65km/h(18m/s))하며 더욱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현재(04시),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 충청북부에 태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서해안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수도권과 강원북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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