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11:58
삼진제약은 오송공장 주사제동 생산시설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오송공장 주사제동은 연간 740만 액상 바이알 주사제, 400만 분말 바이알 주사제, 2300만 앰플 주사제 생산 등이 가능하다.삼진제약은 지난 2021년 5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약 70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송공장 부지에 향남공장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주사제동을 신규 준공하고 기존 API. 원료생산동은 증축, 성공적인 미래 신사업 개척을 위한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 바 있다.이번에 GMP승인을 받은 오송공장 주사제동 제조 시설에는 설계부터 구축에 이르기까지 식약처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규정2024.05.29 09:17
삼진제약은 이영희 오송공장 이사가 '충북 바이오헬스 분야 고용 촉진, 인력 양성, 지산학 협력' 등의 공로로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삼진제약 오송공장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충북지역 공동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상생협력과 연계 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에 기반이 된 기업의 '공유 가치 창출(CSV)'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주요 과제 중 특히 충북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센터의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뇌전증치료제 성분 '레비티라세탐 원료의약품 신규 합성과 공정 개발 연구'는 국내 생산이 없어 수입으로만 의존했던 원료의 자사 개발을 이끌2024.05.27 14:51
노바렉스는 지난 23일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가 오송공장에 방문해 제조 공정별 투어 라인을 둘러보고 권석형 노바렉스 회장과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김 도지사는 노바렉스 오송공장을 방문해 권 회장과 함께 제조 공정별 주요 시설을 둘러봤으며 세계적인 수준으로 고도화된 생산 기술의 변화를 확인했다. 또한 건기식 산업의 발전과 충북 지역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노바렉스는 충북을 대표하는 건기식 전문 제조기업으로 본사 및 생명과학연구소가 충북 오송에 위치했다. 아울러 오창에는 1, 2, 3공장이 위치해 있다.한편 충북은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으로2023.02.27 18:25
메디톡스는 두바이 국영기업 테콤 그룹 산하 '두바이사이언스파크(DSP)'가 이끄는 고위급 사절단이 23일과 24일 양일간 메디톡스 오송 2, 3공장 실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DSP의 방한은 지난달 메디톡스가 윤석열 대통령 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경제 사절단에 참여해 체결한 톡신 완제 공장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대한 후속 조치로 성사됐다. 사절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cGMP와 유럽 의약품청(EMA)의 EU GMP기준의 생산시설이자 세계 최초 유일 비동물성 액상 톡신 제제 'MT10109L' 전용 생산시설인 메디톡스 2공장에 실사를 진행했으며 가장 최근 가동돼 최첨단 설비를 갖춘 3공장을 방문해 톡신 및 필러 생산 설비를 점검2021.05.18 14:06
삼진제약은 오송공장에 주사제동을 신규로 구축하고 원료의약품(API) 생산공장을 증축하는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신축되는 주사제 생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증축되는 원료의약품 생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각각 지어진다.오송공장 신규 주사제 라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제조와 품질관리규정 중 무균의약품 제조 기준'과 유럽의약품청의 '무균의약품 제조공정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주사제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 공장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회사는 제조공정에 작업자의 간섭을 줄이는 폐쇄식 시스템과 자동가스멸균시스템, 자동세척과 자동멸균시스템을 도입하고 실시간 공정 진행 데이터와 IT2017.11.16 10:37
대웅제약이 15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오송공장 준공식을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도지사,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 위원장, 김승희 국회위원, 이범석 청주 부시장, 이행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윤여표 충북대 총장,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과 대웅제약 해외지사 임직원 등 제약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총 사업비 2100억원이 투입된 오송공장은 cGMP 수준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로 2015년 9월 착공해 2017년 4월 식약처로부터 KGMP 인증을 받았다. 대지 6만6000㎡(2만평), 연면적 약 4만6000㎡(1만4000평) 규모로 연간2016.03.11 08:47
현대증권은 11일 바이넥스에 대해 신공장가동에 따른 매출증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2만9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올해 2분기부터 가동될 오송공장의 가치와 일본발 모멘텀을 목표주가상향으로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작년 한화케미칼로부터 매입한 오송공장의 1000리터 설비는 4월, 5000리터 설비는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다바이넥스가 생산하고 일본 니찌이코가 판매할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은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GS071의 성공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하는데 ① 마케팅파트너가 일본 제네릭 1위사인 니찌이코며, ② 높은 수율에 기인한 원가 경쟁력으로 경쟁사 대비 마케팅 여력이 클 것으로 추정되고, ③ 250명 이상의 일본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임상3상을 시행했으며, ④ 오리지널과의 교차투여 데이터가 확보됐기 때문이다.동사의 16년 매출액을 798억원(+12.1%yoy), 영업이익을 73억원(+18.6%yoy)으로 추정한다. 합성의약품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한 520억원, 바이오 부문은 GS071의 상업생산 가동으로 22.4% 증가한 278억원으로 예상한다.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에 따른 대행생산 수요 증가,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GS071의 일본 출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추진 등이 매력적”이라며 “오송공장의 본격 가동과 니찌이코 의약품 도입으로 내년 전망은 더욱 밝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2016.02.22 06:30
바이넥스의 2015년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3.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63.6% 늘었다.하이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합성의약품 제네릭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CMO) 사업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추정치를 상회했다고 분석했다.구 연구원은 한화케미칼 오송공장 인수 후 고정비용이 지난해 4분기부터 반영되었으나 영향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작년 4분기의 당기순손실은 -70억원으로 무형자산의 비용인식, 세무조사 추징액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다.바이넥스의 2015년 연간 매출액은 7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8.8% 늘었고, 영업이익은 61억원으로 157.3% 증가했다.구 연구원은 올해에도 바이넥스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일본 니찌이꼬(Nichi-Iko)社로부터 개량신약 도입과 레미케이드 시밀러(GS071)의 일본 허가(2016년 3분기 예상)에 따른 CMO 공급 확대로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사업의 고른 성장세가 기대되기 때문이다.지난해 12월 10일 바이넥스의 지분 12.6%를 보유하고 있던 니찌이꼬社의 지분 전량 매각으로 최대주주는 '바이넥스홀딩스 및 특수관계자'로 변경되었으며 현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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