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4 09:20
iM증권은 휴먼 메디칼 테크기업인 올소테크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달 28일 올소테크의 본사(대구 동구)에서 iM증권 성무용 대표이사와 서상원 전무,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이사와 이은숙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이 진행됐으며, iM증권과 올소테크는 사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양사 간 계약을 맺었다.올소테크는 의료기기, 의료 바이오 엔지니어링, 조직 공학 기술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생체재료와 최첨단 생체의학 기술을 개발하며 인체 재생과 회복을 선도하고 있다.재생의학의 근본적인 해결과 조직재건을 실현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3건의 특허2023.05.26 08:28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25일 통화 완화를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밝혔다. 일본 경제는 노동력 부족으로 임금 인상 모멘텀이 높아지고 있으며, 2% 인플레이션 목표를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달성 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26일 우에다 총재가 통화 완화를 계속한다는 전제 하에 최근의 주가 상승을 고려해야 하는 어려운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4월 CPI(신선 식품을 제외한 모든 품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3.4%로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늘어났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던 2022 회계연도의 3.0%는 대체로 참고 기록이지만, 일본은행은 4월에 발표한2020.03.10 09:28
풍국주정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풍국주정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03% 오른 1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사흘만에 반등세다.주세법령 규제완화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풍국주정은 주류, 식품, 소독용 알콜 제조와 판매 사업을 하고 있어 이번 주세법령 규제완화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국세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손 소독제 제조 원료가 부족해질 것에 대비해 에틸알코올을 손 소독제 원료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세법령 규제를 완화했다고 9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에 손소독제 수요가 급증하며 국제청이 용도변경을 허용한 것으로 풀이2019.11.21 00:00
국내 최대 리퍼브전문 기업인 올랜드아울렛이 하이리퍼브샵 ‘올소’를 론칭하고 파주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올바른 소비를 지향하다’를 슬로건으로 탄생한 ‘올소’는 생활·가전·식품·패션·스포츠 등 생활에 밀접한 상품의 ‘대한민국 최저가’ 판매를 목표로 한다. 업체 측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올소’ 1호점을 경기 파주시 올랜드아울렛 본점에 약 300평 규모로 오픈했다. 2021년까지 전국에 ‘올소’ 100호점을 낸다는 계획이다. 올랜드아울렛 관계자는 “출산·육아·애견·홈인테리어 제품 등을 100% 리퍼브 상품으로 선보인다”며 “이들 상품은 인터넷 최저가 대비 20∼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2019.09.17 17:02
미국 국방부가 최근 북한의 군사 동향 파악을 위해 위성사진 판독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업체 올소스어낼러시스와 정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의소리방송(VOA)이 17일 보도했다. 위성사진으로 북한의 군사동향을 샅샅이 살펴보겠다는 속내다. 올소스어낼러시스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2018년 1월 사이 북한의 불법적인 석탄 수출입 동향을 탐지해 유엔 제재 위반 가능성을 제기해 명성을 날린 기업이다. 앞서 2016년에는 탄도미사일을 탑재한 북한의 잠수함 시험항해 움직임을 포착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방산업체 BAE시스템스 등이 기술을 제공하고 위성사진 업체 디지털글로브가 위성사진 제공 파트너로, 그리고 분석에는 정보 분2019.04.18 11:06
한국은행이 올 경제성장률을 당초 2.6%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2.5%로 소폭 하향조정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1.4%에서 1.1%로 내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마친 뒤 연 기자회견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에 예상했던 2.6%보다 0.1%포인트 하향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75%)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했다. □ 세계경제는 성장세가 완2015.12.08 10:03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중 하나로 1인당 GDP가 높은 오스트리아가 알코올 소비 세계 2위에 올랐다.유로저널은 8일 오스트리아 소식지 더로칼을 인용해 오스트리아는 높은 알코올 소비량에 따른 각종 사회적 비용의 증가에 주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OECD가 펴낸 최신 건강 보고서(Health at a glance 2015)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는 OECD회원국 중 리투아니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알코올 소비량을 기록했다. OECD 회원국의 평균 알코올 소비량은 8.9ℓ인데, 리투아니아는 14.3ℓ, 오스트리아는 12.3ℓ로 나타났다. 터키, 인도 등 종교의 영향이 큰 국가는 대체적으로 낮은 알코올 소비량을 보였으며, 무슬림이 많은 인도네시아는 평균 알코올 소비량이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회원국들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의 알코올 소비량은 지난 2000년 인구당 13.7ℓ를 기록한 이래로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다.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알코올 소비량을 기록한 리투아니아는 같은 기간 동안 평균 알코올소비량이 4ℓ 이상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알코올 소비는 암, 뇌졸중, 간 질환 등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 전반으로도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2014.12.25 08:42
베트남의 올해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4.09%로, 지난 2004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베트남 통계총국은 2014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09% 상승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정부가 당초 목표로 잡았던 7%수준에 훨씬 미달했다. 지난해 물가상승률은 6.6%였다.정부가 실시해온 물가감시 등 인플레이션억제 대책이 주효한데다 국제 원유가격의 급락으로 휘발유가격까지 크게 떨어진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베트남은 지난 2008년에 20%를 넘는 인플레이션으로 심한 몸살을 앓은 이후 각종 대책을 추진, 물가를 잡는데 주력해왔다./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2014.12.11 15:50
카메룬 정부에 따르면 내년부터 알코올 소비세를 40% 인상할 계획이다. 담배, 고급 알코올 제품, 맥주 등 수입제품에도 40% 정도 세금을 올릴 예정이다. 정부는 너무 높은 알코올 소비로 국부의 과다 유출, 국민 건강 등을 우려해 알코올 소비세를 높여 부과하려는 것이다.양조 기업들은 정부의 ‘2015년부터 알코올 음료에 대한 소비세 부과’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카메룬 레스토랑연합(SABC), 프랑스 그룹인 캐슬(Castel), 영국 그룹인 디아지오 기네스, 카메룬 양조장연합(UCB) 등은 세금인상 계획을 철회해달라고 정부에 서한을 보냈다.2011년 맥주 기업들의 이익은 452억CFA프랑(약 950억원)에 달했으며 2013년 양조 기업들의 이익은 269억2014.06.19 18:39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국내 알코올 소비량이 감소세를 보여 현재 알코올소비량은 전체 OECD 회원국( 34개국)중 22위로 나타났다.19일 한국주류산업협회(회장 권기룡)가 지난 2012년 국내주류출고량 및 수입량 등을 근거로 15세 이상 국민 대상 알코올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1인당 평균 9.16 ℓ로 나타나 2007년 대비 3.4%가 감소했다고 밝혔다.한국주류산업협회 분석결과에 따르면 국민 1인당 평균 9.16 ℓ 소비는 전년 2011년 소비량(9.20 ℓ )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술을 권하는 문화로 인해 버리는 술의 양이 상당 수준임을 감안할 때 실제로 국민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은 9.16ℓ 보다 훨씬 적다는 것이다.알코올 소비량을 주종별2014.05.30 16:40
*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 설립 : 1972년본사 : 영국 런던주요 사업 : 시장 정보[글로벌이코노믹=배영남 기자]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의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가 알코올 소비국가로서 세계 2위를 차지했다.1위 국가는 에스토니아로 소비지출 중 알코올 부문이 6.5%나 된다. 2위인 러시아는 5.8%, 그 뒤를 벨라루스와 페루가 잇고 있으며 각각 5.5%, 5.4%를 알코올 구입에 지출한다.일부 전문가들은 알코올의 소비에 따라 해당 국가의 경제와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고 했다. 즉 알코올 소비가 늘어나는 국가의 경제상황은 좋지 않다는 것이다.알코올 소비 2위를 기록한 러시아도 우크라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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