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10:05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실천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설 명절 기간 동안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날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설 명절 기간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공될 ‘사랑의 도시락’ 특식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도시락을 준2026.02.05 18:53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일 포용금융 확대를 가속화하고 실효성 높은 금융 지원을 위해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관련 금융 지원 기능을 통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용금융 실행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중금리신용대출 △햇살론 △사잇돌대출 등 포용금융 성격의 상품을 부서별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포용금융부’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 운영 체계를 일원화했다.이를 통해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중저신용자와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강화해 보다 일관된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2025.04.07 08:11
기업정보를 보고 싶지만, 시간에 쫓겨 일일이 찾아볼 수 없는 독자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매주 월요일자에 ‘GE스코어’(Global Economic score) 시리즈를 게재합니다. 우리나라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경영성과와 핵심지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수익성과 안정성, 건전성 등 기초체력도 꼼꼼히 분석했습니다. 경영자와 소비자, 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알찬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우리금융저축은행은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라 지난 1972년 10월19일 설립한 저축은행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본점을 뒀고 서울특별시에 총 2개의 지점을 설치해 신용부금과 예금 및 적금의 수2024.10.07 22:03
손태승 전 우리금융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이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 등 다른 계열사에서도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이들 계열사가 총 14억원의 부당대출을 내준 것을 확인, 관련자들을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7일 금감원이 발표한 수시검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금융저축은행과 우리금융캐피탈에서 각각 7억원씩 총 14억원 규모로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이 실행됐다.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월31일 손 전 회장 처남의 배우자가 대표이사였던 모 법인에 7억원의 신용대출을 내줬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은행 출신 임직원이 개입한 정황이 확인됐다.우리금융캐피탈의 경우 지난 2022년 10월2024.08.30 13:36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회장의 친인척 대출이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도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올해 1월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법인에 7억원 상당의 한도대출을 실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가운데 일부는 상환돼 지난 27일 기준 대출 잔액은 6억8300만원이다. 은행 측은 손 전 회장 친인척의 대출을 확인하고 부적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자체 감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해당 대출은 정상 변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사전검사 자료를 징구한2024.06.03 16:28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번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가계신용대출 점진적 확대 △상생금융 확대 △부동산대출 비중 축소 등으로 대표되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의 기회로 삼는다.우리금융지주 계열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안건을 결의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번 유상증자로 부동산 경기 회복지연에서 비롯된 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해 자본적정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단단한 저축은행’으로 체질 개선은 물론, 디지털 전환에 역량을 집중하고 우리금융 자회사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질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2024.03.25 16:31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석태 대표이사를 선임, 지난 22일 우리금융저축은행 본사에서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식에서 "경기회복이 지연되고 시장이 자산과 이익 감소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금융저축은행이 턴어라운드 하는데 역량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석태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단 상무 △신사업총괄 전무 △사업성장부문 부사장 △우리은행 영업총괄그룹 부행장 △국내영업부문장 겸 개인그룹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석태 대표이사가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에서 영업전략과 고객기2024.03.15 15:37
우리금융그룹은 15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금융저축은행·우리금융에프앤아이·우리PE자산운용·우리신용정보·우리에프아이에스 등 5개 자회사에 대한 대표이사 후보 추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추위는 우리금융저축은행에는 이석태 前 우리은행 국내영업부문장을, 우리PE자산운용에는 강신국 前 우리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장을, 우리에프아이에스는 김백수 前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장을 각각 신임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전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최동수 現 대표와 우리신용정보 이중호 現 대표는 연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자추위는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후보로 추천된 이석태 前 부문장을 영업전략2023.11.09 10:58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 한 직원이 회삿돈 2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적발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재가 내려졌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우리금융저축은행에 기관주의와 과태료 1억원을 처분했다.우리금융저축은행 직원 A씨는 지난 2015년 2월2일부터 2020년 10월27일까지 기타 제지급수수료, 가지급금, 가수금, 이연대출부대비용 등을 허위로 발생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총 2억3400만원을 횡령했다.A씨의 횡령에 대해 우리금융그룹은 아주저축은행 시절 발생한 사건으로 우리금융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금융에 인수되기 전인 아주저축은행 시절에 발생한 사건"이라며 "아주저축은행 당시인 2020년 11월 10일 해2022.07.01 14:51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오픈뱅킹과 수신기능을 추가한 디지털뱅킹 앱 '우리WON저축은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기존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 오픈뱅킹을 도입해 국내 금융기관에 있는 △잔액모으기 △전계좌조회 등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예금잔액증명서 등 제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이에 영업점 방문 없이도 모바일 앱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예적금 가입 △대출신청 △간편인증 △간편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주말 및 공휴일에도 통합한도조회를 통해 24시간 대출 조회가 가능하고, 대출 이어가기 서비스도 제공된다.아울러,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고객의 핸드폰이 위·변조된 경우 처리되지 않도록 보안을 더욱2021.03.07 07:00
우리금융그룹이 우리저축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했다.7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지주 자회사 편입을 위한 우리금융지주와 우리금융캐피탈 간 주식매매계약 체결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우리금융은 이날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금융저축은행 100% 지분을 현금으로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일 거래를 종결해 자회사 편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앞서 우리금융은 지난해 12월 아주캐피탈(현 우리금융캐피탈)을 인수하면서 아주캐피탈의 100% 자회사인 아주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손자회사로 편입했다.저축은행은 금융지주회사의 손자회사에 해당하지 않는 업종으로2021.03.05 16:48
우리금융지주 이사회가 우리금융저축은행 지주 자회사 편입을 결의했다. 우리금융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지주 자회사 편입을 위한 우리금융지주와 우리금융캐피탈간 주식매매계약 체결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우리금융은 이날 우리금융캐피탈과 우리금융저축은행 100% 지분을 현금으로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12일 거래를 종결함으로써 신속하게 자회사 편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12월 10일 아주캐피탈(현 우리금융캐피탈)을 인수하면서 아주캐피탈의 100% 자회사인 아주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손자회사로 편입했다.이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자회사 편입으로 우리금융지주는2021.01.14 15:23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3일 신명혁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 대표이사는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주문했다.14일 우리금융저축은행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신 대표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내 화상시스템으로 비대면 진행됐다.신 대표는 "금융소비자 니즈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며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해서는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제시한 5가지 경영방침은 ▲영업력 강화와 고객중심경영을 통한 시장지배력 확장 ▲성장기반 확대를 위한 수익구조 다변화 ▲디지털 혁신 ▲그룹 시너지사업 강화 ▲공정한 평가와2021.01.11 13:05
오는 13일 공식 취임하는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신임 대표는 '우리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취임 목표로 제시했다.아주저축은행은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이날 공식적으로 이름이 바뀔 예정이다.기업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 신 대표는 국외 금리 연계 파생금융상품(DLF) 사태 땐 뒷수습을 맡아 조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우리은행에서 DLF 사태 이후 담당자가 물러나고 새로 WM을 담당하면서 이를 다시 정상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전신인 아주저축은행은 지난해 3분기 기준 자산 1조 2106억 원을 차지하고 있는 업계 중상위권 저축은행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도 지난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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