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16:03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으로 수출 활로를 뚫었다. 입주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6일간)에 걸쳐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개척에 나섰던 ‘2024 DGFEZ CIS 종합 무역사절단’이 큰 성과를 거뒀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은 최근 러-우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러 제재 강화로 인해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며, 높은 경제성장률과 청년층 인구 비율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국가로 꼽힌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릴리커버 외 5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한-중앙아시아 ‘K실크로드 협력 구상’ 대상인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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