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09:58
배우 류준열과 황정음이 나란히 자신의 SNS에 '운빨 로맨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류준열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소개글이나 인사말이 없이 극중 심보늬(황정음 분)의 집 앞 계단 사진을 게재해 아쉬움을 표했다.황정음 또한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보늬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 보늬 복장의 사진을 올려 종영 소감을 대신했다.사진을 본 누리꾼 haru_st****는 "감동은 받는 사람의 몫. 잊혀지지 않는 씬 14회 헤어지러 가는 길. 이소라 "별" 무한반복에 대사와 장면은 자동으로 그려지고...배우는 울지 않는데 나는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손. 손마저 감정 있는 그런 사진 찍겠습니다~Thank you"라는 댓글로 극중 최고 명장면으로 '14회 수호와 보늬가 헤어지러 가는 길'을 꼽았다.eunjung****는 "즐겁게 보았습니다. 수, 목요일에 류배우님 덕에 즐거웠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도 즐거움을 찾아줄 수 있는 배우가 되시기 바랍니다. 촬영 내내 고생하셨고 휴식기에 좀 더 편히 쉬시기 바라며 더위 조심하세요", moon****는 "어제 재밌게 봤어요. 운빨 재밌게 봤는데 끝나서 아쉬워요. 류준열 로코킹 탄생!!" 등의 댓글로 류준열을 격려했다.mm****는 "보늬보늬 인생여주. 수호님이랑 너무 너무 너무 어울리고 결말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 작품 기대 할게요~~믿보황!!" si_yeo****는 "언니 너무 고마워요. 수호랑 보늬를 만나게 해주셔서. 고생하셨어요. 항상 설레고 즐겁게 해줘서 감사해요. 수고하셨어요. 정음언니 고마웠어. 보늬야 안녕"이라며 황정음을 응원했다.한편 14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는 제수호 역의 류준열이 심보늬 역의 황정음에게 포러포즈를 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2016.07.14 13:47
류준열이 황정음과 이별하는 방법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14일 MBC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 제작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15회에서 제수호(류준열 분)와 심보늬(황정음 분)가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이별하는 장면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메이킹 영상은 심보늬가 산길 끝에서 "다 왔어요. 여기가 끝이에요"라고 이야기하고 제수호는 "그래요. 헤어집시다"라는 대사를 읊으며 마지막으로 포옹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이어지는 장면인 "힘내서 나한테 와요"를 설명하기 위해 감독이 직접 나서서 "토닥토닥 포옹한 뒤 인사도 하지 않고 여운 길게 주지 말고 짧게 하고 가"라는 주문을 했다. 이에 제수호는 보늬에게 "사랑하면 다 떠난다고 했죠? 난 아냐. 힘내서 나한테 와요"를 담담하게 말한 뒤 헤어지는 장면을 연기했다.종방에서 제수호와 심보늬는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종방인 16회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후속작인 새 수목드라마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극 'W'(연출 정대윤, 극본 송재정)는 이종석·한효주 주연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을 탄다.2016.06.23 13:52
류준열이 '(운빨로맨스) 9부에선 비가 안 온다'는 소식으로 황정음과의 사랑전선이 맑음을 예고했다.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수학·과학 천재 제수호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류준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빨로맨스에서 상대역인 심보늬 역의 황정음, 보늬를 좋아하는 건욱(개리‧이수혁 분)과 설희(에이미‧이청하 분)와 나란히 서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찍은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류준열은 "오늘은 비가 오는 곳도 있지만 9부에선 비가 안와요"라는 글을 남겨 심보늬와의 애정전선에 꽃길이 펼쳐지고 있음을 알렸다.22일 방송된 '운빨로맨스' 9회에서는 어린 시절 물에 빠진 트라우마가 있는 제수호가 직원들과 워크샵을 갔다가 장난기가 발동한 직원들이 그를 물에 빠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당황한 제수호를 심보늬가 서울로 데리고 와 간호하는 장면이 전개되면서 보늬와 수호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수호가 잠이 든 줄 안 보늬는 "마음이 너무 아픈데 마음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쓸 수가 없네요. 대표님은 제게 해준 게 너무 많은 데 전 해드릴 게 이것 밖에 없어요"라고 혼잣말을 한 뒤 수호의 손에 부적을 써 넣었다. 이후 보늬는 "아까 물어 본 거 있잖아요. 나 대표님 안 싫어해요"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보늬는 계속해서 "이렇게 좋은 사람인데 어떻게 싫어할 수가 있어요. 다른 사람은 누가 뭐래도 대표님은 나한테 다정하고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난 그럴수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아프지 마세요"라고 혼잣말을 한 후 일어섰다. 그 순간 수호가 "가지 말아요. 옆에 있어요"라고 보늬의 손을 잡는 것으로 엔딩을 맞았다.서로의 마음을 어렵게 확인한 보늬와 수호. 두 사람의 앞길에 꽃길만 펼쳐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힌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 10회 '별일 없으면 밥 먹읍시다'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5 22:56
‘운빨로맨스’가 25일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운빨로맨스’의 남자주인공 류준열의 여심사냥이 본격적으로 예고됐다.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은 뛰어난 두뇌를 가진 까칠남 제수호로 분했다. 그는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로 황정음과 복잡한 인연으로 얽혀가며 갈등을 그려갈 것을 암시했다.이날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은 전작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보다 더 날렵해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그는 단정한 수트 차림에 날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극중 천재적인 두뇌에 제 잘난 맛으로 사는 제수호의 ‘츤데레’ 기질이 제대로 발산되기 시작하면 류준열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정음과의 호흡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분.한편 ‘운빨로맨스’는 동명 웹툰의 재치와 장점을 살리면서 드라마로 재해석된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2016.05.25 15:49
배우 류준열과 혜리가 지상파 수목 드라마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응답하라 1988'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류준열과 혜리는 지상파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첫 출연해 25일 대격돌을 벌인다.tvN '응답하라 1988'에서 류준열은 김정환 역을, 혜리는 성덕선 역으로 순수한 첫사랑을 연기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일약 스터덤에 올랐다. 류준열은 상대역인 최택 역의 박보검과 함께 성덕선의 남편감 맞추기 붐이 일면서 '어남류'(어차피 남편감은 류준열)이라는 유행어를 남기기도 했다. 류준열은 25일 첫 방송되는 MBC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에서 남자 주인공 제수호 역으로, 혜리는 KBS2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에서 여주인공 정그린 역으로 시청률을 놓고 첫 대결을 펼치게 된 것.혜리가 먼저 출발한 '딴따라'는 18부 작으로 현재 8화를 남겨 두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10화가 전국 시청률 기준 7.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KBS2 '마스터 국수의 신' 6.6%보다 1.1%포인트 앞섰다.한편 '운빨로맨스' 제작진이 24일 공개한 첫방 시청률로 류준열은 8.5%를 예상했다. '운빨로맨스'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과 류준열이 호흡을 맞춰 미신에 빠진 심보늬와 수학 과학에 빠진 제수호를 내세운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관심을 끌면서 시청률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생초짜 밴드 '딴따라'가 진영을 갖춘 상태에서 신석호(지성 분)와 정그린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25일 첫 방송되는 '운빨로맨스'와의 대결에서 수목드라마 시청률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드라마 모두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4 17:59
배우 류준열이 '운빨로맨스'의 첫 방송을 앞두고 '20%가 넘으면 짜*라면을 쏜다'는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MBC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첫방 시청률 내기에 나선 '제제 팩토리' 팀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무실로 보이는 곳에서 제수호 역의 배우 류준열을 비롯해 사장 한량하(정상훈 분)와 제제 팩토리 팀원 이달님(이초희 분), 송대권(정영기 분), 이현빈(윤봉길 분), 류지훈(진혁 분), 가승현(차세영 분), 조윤발(권혁수 분)이 한 자리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때 배우 윤봉길이 메모장에 '시청률 공약'이라는 글자를 쓰고 멤버별 첫 방송 시청률 내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예상 수치로 류준열, 이초희, 진혁은 각각 8.5%, 8.8%, 8.2%로 다소 저조한 수치를 적었고, 윤봉길은 "아주 현실적으로 분석해서 내린 결과다"라며 10.8%를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 중에 권혁수는 13.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공개했다. 이때 이초희가 "주인공은 예의상 20%는 불러야 하는 거 아니냐"며 낮은 시청률을 보여준 류준열에게 핀잔을 줬다. 이에 류준열은 자신이 내놓은 시청률을 두고 "잘못 쓴거다"라고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때를 놓치지 않고 윤봉길이 류준열의 시청률 공약 선언 분위기를 부추기자 류준열은 "20%가 넘으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짜장라면을 쏘겠다"고 수줍게 대답해 팀원들이 환호했다.제제 팩토리 팀원 8명이 내놓은 첫방 예상 시청률은 8.2%부터 13.3%까지 다양한 가운데, 25일 첫 방송되는 '운빨로맨스' 시청률을 맞추는 사람은 누구인지 적중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작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 분)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류준열 분)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재해석한 작품2016.03.23 15:16
배우 류준열이 '운빨 로맨스'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황정음과 호흡을 맞춘다. 23일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류준열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운빨로맨스'는 로맨틱 코미디로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작으로 오는 5월 방송을 탄다.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 분)가 수식과 과학에 빠져 사는 게임회사 최고 기술책임자 공대생 제수호(류준열 분)를 만나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다. '운빨로맨스'의 연출은 김경희 감독이 맡았다. 김 감독은 '히어로' '글로리아' '아들 녀석들' 등에서 보여준 것처럼 특유의 섬세함과 위트 있는 연출이 장점이다.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으로 톱스타로 떠오른 류준열이 지상파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남자 주인공을 꿰어차 주목 받고 있다.한편 '응팔'에서 류준열과 함께 열연한 성덕선 역의 혜리도 22일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여자 주인공 정그린으로 캐스팅돼 과거 '스타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은 '응사' '응칠'의 유명세를 '응팔'이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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