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 14:44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가 '월드 오브 탱크'로 유명한 벨라루스 게임사 워게이밍의 호주 지사 '워게이밍 시드니'를 인수했다.라이엇 게임즈는 현지시각 17일, "라이브 게임 서비스, 네트워크 개발 역량 확보를 위해 워게이밍 시드니를 자회사로 편입했다"며 "이후 워게이밍 시드니는 라이엇 시드니란 사명으로 활동하게 되며, 사옥과 직원들의 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발표했다.워게이밍 시드니는 지난 2002년 '빅월드'란 이름으로 설립된 게임 개발사다. 2012년 워게이밍에 인수돼 월드 오브 탱크·워십·워플레인 등 전쟁 게임 시리즈 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사측의 자체 게임 엔진 '빅월드 테크놀로지'는 현재2022.04.05 16:37
'월드 오브 탱크' 시리즈를 개발한 벨라루스 대표 게임사 워게이밍넷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의미에서 자국과 러시아 시장에서 전면 철수한다고 5일 밝혔다.사측은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모든 법인, 사업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두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의 운영권은 레스타 스튜디오로 이관했으며 사측은 레스타 스튜디오와의 제휴 관계를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워게이밍은 1998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설립된 이래 월드 오브 탱크·워십·워플레인 등 온라인 전쟁 게임 3부작을 제작해온 게임 개발사다. 이번 결정으로 20년 넘게 함께해온 워게이밍 민스크 본사 역시 주인을 잃게 됐다.시리즈 최대 흥행작 '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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